
▲감마니아는
페이스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시 플러스`의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
감마니아는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페이스북(Facebook)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자결제(Electronic Payment) 서비스 `GASH PLUS(이하 GASH+)`의 한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감마니아에서 새롭게 설립한 전자결제 서비스 관련 기업 `GASH PLUS Company Limited`에서 출시한 `GASH+`는 페이스북 크레딧 전용 전자결제 시스템으로 게임, 애니메이션, 커뮤니티 등 모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훼미리마트,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GS25등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GASH+`는 이용 시에는 영수증에 표시되는 `핀코드(Pin Code)`를 `GASH+` 사이트에 입력해 페이스북에서 이용할 수 있는 크레딧으로 바꿔 사용하게 된다. 또한, 모바일 결제를 통해 간편히 이용할 수 있다.
감마니아는 `GASH+`의 한국 출시를 기념해 2011년 12월 31일까지 이용 유저에게 3~100의 추가 포인트를 적립하는 이벤트 진행한다. 한편, `GASH+`는 한국 서비스와 함께 싱가폴, 태국, 필리핀, 일본 등의 국가에서도 출시되며, 나아가 전세계 약 70여 국가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보다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결제 시스템 `GASH+`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GASH+’ 앱 사이트(http://apps.facebook.com/gashplu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