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 이용등급
  • 12세 이상
  • 출시년도
  •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룬과 특성, 소환사 주문을 자신의 플레이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챔피언의 역할에 따른 장단점, 순간순간 달라지는 전황, 아이템을 통한 상황 역전 등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
  • 한국e스포츠협회는 이스포츠 최초 제도권 학교 리그인 ‘2026 스쿨리그’ 프리시즌이 14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스쿨리그는 학교 대항전 형태의 정기 리그로 올해 처음 시작한다. 이 리그는 학교 내 구축된 이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해 운영된다. 프로 지망생들은 학교를 떠나지 않고도 교내에서 전문 훈련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팀은 학교장의 승인을 받은 공식 학교 대표팀으로 구성된다
    2026.05.14 11:49
  • 리그 오브 레전드가 계속해서 비매너 유저 제재를 강화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비매너 유저가 있을 경우 게임을 조기 종료하는 투표 시스템을 도입했다. 라이엇게임즈는 13일, 리그 오브 레전드 26.10 패치를 본 서버에 적용했다. 이번 패치에는 밸런스 조정, 신규 스킨 등 다양한 내용이 담긴 한편, 비매너 행위가 확인될 경우 게임을 즉시 끝낼 수 있는 투표 시스템이 포함됐다
    2026.05.13 14:38
  • 2026 LCK 정규 시즌 7주 차에 주요 팀들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상위권 순위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10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는 한화생명e스포츠는 7주 차에 디플러스 기아와 KT 롤스터를 만난다. 11승 1패로 1위에 오른 한화생명e스포츠는 15일 디플러스 기아를 상대한 뒤 17일 1라운드 막판 선두 경쟁을 벌였던 KT 롤스터와 다시 맞붙는다
    2026.05.1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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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1막이 드디어 공개됐다. 첫 장편 애니메이션인데 요새 가장 핫한 OTT인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만큼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운좋게 한발 빨리 아케인을 감상해본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아케인을 더 재밌게 보는 방법, 그리고 아케인은 과연 잘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1막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2021.11.07 11:37
  • ‘리그 오브 레전드’ 하나로 10년을 버텨 온 라이엇게임즈가 마침내 그들의 두 번째 게임을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카드 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다. ‘하스스톤’이 ‘워크래프트’, ‘궨트’가 ‘위쳐’ 시리즈를 기반으로 몰입도를 높였듯,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이 등장한다
    2019.10.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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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국내 e스포츠 팬에게 2019년은 실로 아쉬운 한 해였다. 국제무대에서 한국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더 이상 최강을 논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서양권 팀들에게 번번히 1위의 자리를 내줘야 했기 때문이다. 좋은 소식을 전해준 선수들도 있었지만, 위기설이 제기됐던 작년보다도 전반적인 성적은 더욱 좋지 못했다. 경기 외적으로 봐도 상황은 좋지 못하다. 리그의 주관사가 종목사로 변경된 이후 다양한 운영문제가 발생해 많은 e스포츠 팬들과 관계자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그리핀 사태'가 터져 선수들의 계약 문제 등 국내 e스포츠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도 있었다. 근 10년 중 가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국내 e스포츠를 되돌아 보았다
    2019.12.27 10:00
  • '리그 오브 레전드'는 10년 간 다양한 챔피언을 꾸준히 출시한 결과 현재 145종 챔피언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모두 듣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고유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각자 다른 성우를 배정하기엔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게임 내에서는 같은 성우가 복수의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성우마다 특색이 있어서인지 가끔은 다른 챔피언인데 비슷한 목소리가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챔피언들의 경우 개성이 완전히 달라서 도무지 같은 성우가 연기했다고 믿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진지한 호위무사 '신 짜오', 요들 할아버지 '하이머딩거', 노련한 전사 '잭스'는 다 같은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이외에도 신기한 사례가 몇 가지 더 있는데, 과연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19.10.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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