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 이용등급
  • 12세 이상
  • 출시년도
  •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룬과 특성, 소환사 주문을 자신의 플레이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챔피언의 역할에 따른 장단점, 순간순간 달라지는 전황, 아이템을 통한 상황 역전 등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
  • T1의 대표 팬 이벤트인 'LCK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리치 포 더 스타즈'다. 지난 4월 행사에서 팬들이 보낸 응원이 월드 챔피언십 우승으로 이어진 만큼, 올해에도 팬들과 함께 다시 정상을 향해 도전한다는 다짐을 담았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T1의 팀과 선수, 콘텐츠 등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통합형 팬 경험 플랫폼이다.
    2026.07.03 10:55
  •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LCK 2번 시드 T1이 브래킷 스테이지 진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T1은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무결점 경기력으로 상위 라운드에 합류했다. T1은 LCS 2번 시드인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와의 첫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 대 0 완승을 거뒀다. 2세트 한때 상대의 거센 반격에 밀려 패배 위기에 처했으나, 경기 후반 교전 집중력을 발휘해 글로벌 골드 격차를 극복하고 역전승을 일궈냈다. 기세를 올린 T1은 LEC 2번 시드인 카르민 코프 역시 3 대 0으로 완파하며 최종진출전에 올랐다
    2026.07.02 14:32
  • 라이엇게임즈가 오는 9월 한국에 출시하는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의 실물 세트를 2026 MSI 팬 페스타에서 첫 공개한다. 이와 함께 T1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하는 특별 카드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 행사는 정식 발매에 앞서 국내 이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첫 오프라인 자리다. 행사는 3일부터 12일까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과학공원 한빛광장과 대전이스포츠경기장 내 드림아레나에서 개최하는 팬 페스타 현장에서 진행한다
    2026.07.0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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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1막이 드디어 공개됐다. 첫 장편 애니메이션인데 요새 가장 핫한 OTT인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만큼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운좋게 한발 빨리 아케인을 감상해본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아케인을 더 재밌게 보는 방법, 그리고 아케인은 과연 잘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1막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2021.11.07 11:37
  • ‘리그 오브 레전드’ 하나로 10년을 버텨 온 라이엇게임즈가 마침내 그들의 두 번째 게임을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카드 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다. ‘하스스톤’이 ‘워크래프트’, ‘궨트’가 ‘위쳐’ 시리즈를 기반으로 몰입도를 높였듯,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이 등장한다
    2019.10.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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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국내 e스포츠 팬에게 2019년은 실로 아쉬운 한 해였다. 국제무대에서 한국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더 이상 최강을 논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서양권 팀들에게 번번히 1위의 자리를 내줘야 했기 때문이다. 좋은 소식을 전해준 선수들도 있었지만, 위기설이 제기됐던 작년보다도 전반적인 성적은 더욱 좋지 못했다. 경기 외적으로 봐도 상황은 좋지 못하다. 리그의 주관사가 종목사로 변경된 이후 다양한 운영문제가 발생해 많은 e스포츠 팬들과 관계자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그리핀 사태'가 터져 선수들의 계약 문제 등 국내 e스포츠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도 있었다. 근 10년 중 가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국내 e스포츠를 되돌아 보았다
    2019.12.27 10:00
  • '리그 오브 레전드'는 10년 간 다양한 챔피언을 꾸준히 출시한 결과 현재 145종 챔피언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모두 듣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고유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각자 다른 성우를 배정하기엔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게임 내에서는 같은 성우가 복수의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성우마다 특색이 있어서인지 가끔은 다른 챔피언인데 비슷한 목소리가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챔피언들의 경우 개성이 완전히 달라서 도무지 같은 성우가 연기했다고 믿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진지한 호위무사 '신 짜오', 요들 할아버지 '하이머딩거', 노련한 전사 '잭스'는 다 같은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이외에도 신기한 사례가 몇 가지 더 있는데, 과연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19.10.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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