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룬과 특성, 소환사 주문을 자신의 플레이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챔피언의 역할에 따른 장단점, 순간순간 달라지는 전황, 아이템을 통한 상황 역전 등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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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상반기 최대 리그, MSI가 28일 시작됐습니다. 올해 MSI는 대전에서 열리며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이 출전합니다. 이 중 T1이 28일 열린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팀 리퀴드를 3 대 0으로 누르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그중에도 '페이커' 이상혁은 또 다른 세계 신기록을 세웠는데요, 세계 최초로 MSI에서만 100승을 달성했습니다. 다만 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한 대역전승도 여전했죠2026.06.29 11:37 -
라이엇 게임즈가 신규 유저 진입을 위해 도입한 '최후의 일격 표시'를 랭크게임에는 적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최후의 일격 표시'는 기존에 신속 대전과 AI 상대 대전에 등장했고, 지난 24일 진행된 26.13 패치를 통해 일반 교차 선택과 랭크게임에도 업데이트됐다. 미니언 막타 타이밍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제작진은 '신규 플레이어가 미니언을 처치하는 데 이전보다 큰 도움이 되는 것을 확인했으며, 일반 및 랭크게임으로 진출하면서 이 기능을 계속 사용하기를 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2026.06.28 16:19 -
리그 오브 레전드는 여러 시즌을 거쳐오며 초창기와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됐다. 전반적으로 발전했으나 다소 복잡해졌다는 의견도 있고, 옛 모습을 그리워하는 유저도 있다. 이러한 와중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을 예고하며 눈길을 끌었다. 라이엇 게임즈는 27일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유튜브에 신규 개발 업데이트 영상을 올렸다. 1분 36초 분량의 시트콤 방식 영상을 통해 제작진이 생각 중인 클래식의 방향성을 짐작해볼 수 있다2026.06.27 12:02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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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1막이 드디어 공개됐다. 첫 장편 애니메이션인데 요새 가장 핫한 OTT인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만큼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운좋게 한발 빨리 아케인을 감상해본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아케인을 더 재밌게 보는 방법, 그리고 아케인은 과연 잘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1막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2021.11.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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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하나로 10년을 버텨 온 라이엇게임즈가 마침내 그들의 두 번째 게임을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카드 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다. ‘하스스톤’이 ‘워크래프트’, ‘궨트’가 ‘위쳐’ 시리즈를 기반으로 몰입도를 높였듯,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이 등장한다2019.10.16 10:54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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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스포츠 팬에게 2019년은 실로 아쉬운 한 해였다. 국제무대에서 한국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더 이상 최강을 논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서양권 팀들에게 번번히 1위의 자리를 내줘야 했기 때문이다. 좋은 소식을 전해준 선수들도 있었지만, 위기설이 제기됐던 작년보다도 전반적인 성적은 더욱 좋지 못했다. 경기 외적으로 봐도 상황은 좋지 못하다. 리그의 주관사가 종목사로 변경된 이후 다양한 운영문제가 발생해 많은 e스포츠 팬들과 관계자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그리핀 사태'가 터져 선수들의 계약 문제 등 국내 e스포츠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도 있었다. 근 10년 중 가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국내 e스포츠를 되돌아 보았다2019.12.27 10:00 -
'리그 오브 레전드'는 10년 간 다양한 챔피언을 꾸준히 출시한 결과 현재 145종 챔피언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모두 듣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고유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각자 다른 성우를 배정하기엔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게임 내에서는 같은 성우가 복수의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성우마다 특색이 있어서인지 가끔은 다른 챔피언인데 비슷한 목소리가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챔피언들의 경우 개성이 완전히 달라서 도무지 같은 성우가 연기했다고 믿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진지한 호위무사 '신 짜오', 요들 할아버지 '하이머딩거', 노련한 전사 '잭스'는 다 같은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이외에도 신기한 사례가 몇 가지 더 있는데, 과연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2019.10.16 18:07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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