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 이용등급
  • 12세 이상
  • 출시년도
  •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룬과 특성, 소환사 주문을 자신의 플레이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챔피언의 역할에 따른 장단점, 순간순간 달라지는 전황, 아이템을 통한 상황 역전 등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
  • 프로게이머 진출을 위한 관문인 2026 LCK 아카데미 시리즈 상반기 아카데미 리그가 지난 21일 개막했다. 이 대회는 LCK 팀 소속 아카데미 팀이 참가하는 3부 정규 리그로, LCK 유망주들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풀리그는 3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되며, 플레이오프는 5월 9일부터 5월 17일까지 2주간 펼쳐질 예정이다
    2026.03.27 11:55
  • 2026 LCK 정규 시즌 개막을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젠지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됐다. 오는 4월 1일 막을 올릴 2026 LCK 정규 시즌은 10개 팀이 참가하며,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각 팀의 감독과 선수들이 참석해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는 2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6 LCK 정규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2025 LCK 정규 시즌 우승팀 젠지의 유상욱 감독과 '쵸비' 정지훈을 비롯해 한화생명e스포츠, KT 롤스터, T1, 디플러스 기아, BNK 피어엑스, 농심 레드포스, 한진 브리온, 키움 DRX, DN 수퍼스의 감독과 선수들이 참가했다
    2026.03.27 11:51
  •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로스터가 공개됐다. LCK를 주최하는 라이엇게임즈는 23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개막하는 2026 LCK 정규 시즌 1~2라운드의 로스터와 팀 이름 변경 사항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LCK는 오는 4월 1일 한화생명e스포츠와 한진 브리온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9주간의 여정에 돌입한다
    2026.03.2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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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1막이 드디어 공개됐다. 첫 장편 애니메이션인데 요새 가장 핫한 OTT인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만큼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운좋게 한발 빨리 아케인을 감상해본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아케인을 더 재밌게 보는 방법, 그리고 아케인은 과연 잘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1막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2021.11.07 11:37
  • ‘리그 오브 레전드’ 하나로 10년을 버텨 온 라이엇게임즈가 마침내 그들의 두 번째 게임을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카드 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다. ‘하스스톤’이 ‘워크래프트’, ‘궨트’가 ‘위쳐’ 시리즈를 기반으로 몰입도를 높였듯,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이 등장한다
    2019.10.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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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국내 e스포츠 팬에게 2019년은 실로 아쉬운 한 해였다. 국제무대에서 한국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더 이상 최강을 논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서양권 팀들에게 번번히 1위의 자리를 내줘야 했기 때문이다. 좋은 소식을 전해준 선수들도 있었지만, 위기설이 제기됐던 작년보다도 전반적인 성적은 더욱 좋지 못했다. 경기 외적으로 봐도 상황은 좋지 못하다. 리그의 주관사가 종목사로 변경된 이후 다양한 운영문제가 발생해 많은 e스포츠 팬들과 관계자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그리핀 사태'가 터져 선수들의 계약 문제 등 국내 e스포츠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도 있었다. 근 10년 중 가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국내 e스포츠를 되돌아 보았다
    2019.12.27 10:00
  • '리그 오브 레전드'는 10년 간 다양한 챔피언을 꾸준히 출시한 결과 현재 145종 챔피언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모두 듣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고유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각자 다른 성우를 배정하기엔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게임 내에서는 같은 성우가 복수의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성우마다 특색이 있어서인지 가끔은 다른 챔피언인데 비슷한 목소리가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챔피언들의 경우 개성이 완전히 달라서 도무지 같은 성우가 연기했다고 믿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진지한 호위무사 '신 짜오', 요들 할아버지 '하이머딩거', 노련한 전사 '잭스'는 다 같은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이외에도 신기한 사례가 몇 가지 더 있는데, 과연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19.10.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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