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 이용등급
  • 12세 이상
  • 출시년도
  •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룬과 특성, 소환사 주문을 자신의 플레이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챔피언의 역할에 따른 장단점, 순간순간 달라지는 전황, 아이템을 통한 상황 역전 등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
  • SOOP이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토크 콘텐츠인 협곡 엔터키를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은퇴한 프로게이머 출신 스트리머들과 현역 선수들이 모여 게임 안팎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라이브 팟캐스트 형태의 예능이다. 협곡 엔터키는 기존의 경기 결과나 공식 인터뷰 위주의 콘텐츠에서 벗어난다
    2026.06.16 14:25
  • 라이엇게임즈가 16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의 세부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약 3주 동안 진행되며, 플레이-인 스테이지와 브래킷 스테이지의 두 단계로 나누어 진행한다.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열리는 플레이-인 스테이지는 총 4개 팀이 5전 3선승제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경쟁해 단 한 팀만 다음 단계로 진입한다
    2026.06.16 10:31
  • '로드 투'만 붙으면 유독 강해지는 팀이 있습니다. 지난 14일 열린 젠지와의 최종전에서 풀세트 끝에 MSI 마지막 티켓을 따낸 T1입니다. 직전 상대였던 한화생명e스포츠전에서 답답한 밴픽과 경기력으로 스스로 침몰했던 T1은 숙적인 젠지를 상대로 아슬아슬한 행보를 이어가며 팬들의 심장을 제대로 폭격했습니다. MSI로 가기 위해 넘어야 할 마지막 상대였던 젠지를 맞이하여 T1은 '페이즈' 김수환을 제외한 전원이 기복을 보이며 지켜보는 팬들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했는데요
    2026.06.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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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1막이 드디어 공개됐다. 첫 장편 애니메이션인데 요새 가장 핫한 OTT인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만큼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운좋게 한발 빨리 아케인을 감상해본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아케인을 더 재밌게 보는 방법, 그리고 아케인은 과연 잘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1막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2021.11.07 11:37
  • ‘리그 오브 레전드’ 하나로 10년을 버텨 온 라이엇게임즈가 마침내 그들의 두 번째 게임을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카드 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다. ‘하스스톤’이 ‘워크래프트’, ‘궨트’가 ‘위쳐’ 시리즈를 기반으로 몰입도를 높였듯,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이 등장한다
    2019.10.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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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국내 e스포츠 팬에게 2019년은 실로 아쉬운 한 해였다. 국제무대에서 한국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더 이상 최강을 논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서양권 팀들에게 번번히 1위의 자리를 내줘야 했기 때문이다. 좋은 소식을 전해준 선수들도 있었지만, 위기설이 제기됐던 작년보다도 전반적인 성적은 더욱 좋지 못했다. 경기 외적으로 봐도 상황은 좋지 못하다. 리그의 주관사가 종목사로 변경된 이후 다양한 운영문제가 발생해 많은 e스포츠 팬들과 관계자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그리핀 사태'가 터져 선수들의 계약 문제 등 국내 e스포츠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도 있었다. 근 10년 중 가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국내 e스포츠를 되돌아 보았다
    2019.12.27 10:00
  • '리그 오브 레전드'는 10년 간 다양한 챔피언을 꾸준히 출시한 결과 현재 145종 챔피언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모두 듣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고유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각자 다른 성우를 배정하기엔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게임 내에서는 같은 성우가 복수의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성우마다 특색이 있어서인지 가끔은 다른 챔피언인데 비슷한 목소리가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챔피언들의 경우 개성이 완전히 달라서 도무지 같은 성우가 연기했다고 믿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진지한 호위무사 '신 짜오', 요들 할아버지 '하이머딩거', 노련한 전사 '잭스'는 다 같은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이외에도 신기한 사례가 몇 가지 더 있는데, 과연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19.10.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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