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 이용등급
  • 12세 이상
  • 출시년도
  •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룬과 특성, 소환사 주문을 자신의 플레이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챔피언의 역할에 따른 장단점, 순간순간 달라지는 전황, 아이템을 통한 상황 역전 등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
  • 6월 말 대전광역시에서 열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 LCK를 대표하여 참가할 두 팀을 가리는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의 세부 일정과 티켓 예매 방식이 공개됐다.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에는 LCK 정규 시즌 1~2라운드를 마친 시점에서 1위부터 6위까지의 팀들이 참가한다. 선발전 1라운드와 2라운드는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2026.04.22 11:48
  • LCK 정규 시즌 4주 차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4주 차에서는 개막 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가는 KT 롤스터가 팀 최장 연승 기록 경신에 도전하며, 농심 레드포스는 상위권 유지를 위해 강팀들과 연이어 맞붙는다. 개막 이후 6연승을 달성한 KT 롤스터는 팀 자체 최장 연승 기록 경신을 노린다. 현재 단독 1위에 오른 KT 롤스터는 미드 라이너 '비디디' 곽보성, 탑 라이너 '퍼펙트' 이승민, 서포터 '에포트' 이상호 등 모든 라이너의 기량 상승이 고공 행진의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
    2026.04.21 17:02
  • 한국e스포츠협회는 2026년 학교 e스포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전국중고교대회’, ‘클럽 강사 지원사업’, ‘찾아가는 교내 e스포츠 대회’ 등 세 가지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 중 ‘찾아가는 교내 e스포츠 대회’가 가장 먼저 시작되는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교내 e스포츠 대회’는 e스포츠 기반 시설이 부족한 학교들을 위해 전문 인력 파견과 장비 지원을 제공한다
    2026.04.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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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1막이 드디어 공개됐다. 첫 장편 애니메이션인데 요새 가장 핫한 OTT인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만큼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운좋게 한발 빨리 아케인을 감상해본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아케인을 더 재밌게 보는 방법, 그리고 아케인은 과연 잘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1막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2021.11.07 11:37
  • ‘리그 오브 레전드’ 하나로 10년을 버텨 온 라이엇게임즈가 마침내 그들의 두 번째 게임을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카드 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다. ‘하스스톤’이 ‘워크래프트’, ‘궨트’가 ‘위쳐’ 시리즈를 기반으로 몰입도를 높였듯,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이 등장한다
    2019.10.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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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국내 e스포츠 팬에게 2019년은 실로 아쉬운 한 해였다. 국제무대에서 한국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더 이상 최강을 논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서양권 팀들에게 번번히 1위의 자리를 내줘야 했기 때문이다. 좋은 소식을 전해준 선수들도 있었지만, 위기설이 제기됐던 작년보다도 전반적인 성적은 더욱 좋지 못했다. 경기 외적으로 봐도 상황은 좋지 못하다. 리그의 주관사가 종목사로 변경된 이후 다양한 운영문제가 발생해 많은 e스포츠 팬들과 관계자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그리핀 사태'가 터져 선수들의 계약 문제 등 국내 e스포츠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도 있었다. 근 10년 중 가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국내 e스포츠를 되돌아 보았다
    2019.12.27 10:00
  • '리그 오브 레전드'는 10년 간 다양한 챔피언을 꾸준히 출시한 결과 현재 145종 챔피언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모두 듣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고유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각자 다른 성우를 배정하기엔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게임 내에서는 같은 성우가 복수의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성우마다 특색이 있어서인지 가끔은 다른 챔피언인데 비슷한 목소리가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챔피언들의 경우 개성이 완전히 달라서 도무지 같은 성우가 연기했다고 믿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진지한 호위무사 '신 짜오', 요들 할아버지 '하이머딩거', 노련한 전사 '잭스'는 다 같은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이외에도 신기한 사례가 몇 가지 더 있는데, 과연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19.10.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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