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 이용등급
  • 12세 이상
  • 출시년도
  •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룬과 특성, 소환사 주문을 자신의 플레이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챔피언의 역할에 따른 장단점, 순간순간 달라지는 전황, 아이템을 통한 상황 역전 등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
  • 선수들의 프로 의식을 판단하는 기준에는 열심히 응원하는 팬들을 존중하는 태도도 포함됩니다. 최근에 LCK에서 이 부분을 부각하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팀 차원의 설득에도 약속했던 팬미팅에 불참해 BNK 피어엑스에서 2군으로 내려간 후, 농심 레드포스로 이적한 '디아블' 남대근입니다. BFX는 '디아블'의 2군행에 대해 경기력뿐 아니라 프로로서의 책임감과 태도, 팬과 팀 구성원에 대한 존중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있음을 강조하며, 팀과 코칭 스태프의 설득에도 참여하지 않은 '디아블'의 태도에 대해 프로 의식이 결여됐다고 판단했습니다
    2026.05.04 11:52
  • SOOP은 e스포츠 월드컵(EWC) LCK 선발전의 운영과 전 경기 생중계를 담당한다. 이 대회는 5월 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EWC 본선 무대 진출팀을 가리는 마지막 관문으로 기능한다. EWC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진행되는 클럽 기반의 국제 e스포츠 대회이다
    2026.05.04 10:00
  • LCK가 '룰러' 박재혁에게 별도 제재 조치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룰러'의 행위가 LCK 규정집의 범죄 행위, 부도덕한 행위 및 품위손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LCK는 5월 1일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룰러' 박재혁의 세무 관련 사안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건은 조세심판원이 룰러가 본인의 아버지에게 매니저 활동 명목으로 제공한 인건비와 아버지 명의로 이뤄진 주식 거래와 배당수익 등을 조세회피로 판단해 과세를 명령한 것이다. 이 사실은 3월 26일 조세심판원의 결정문이 공개되며 공론화됐고, LCK에서 4월 1일부터 이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2026.05.0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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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1막이 드디어 공개됐다. 첫 장편 애니메이션인데 요새 가장 핫한 OTT인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만큼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운좋게 한발 빨리 아케인을 감상해본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아케인을 더 재밌게 보는 방법, 그리고 아케인은 과연 잘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1막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2021.11.07 11:37
  • ‘리그 오브 레전드’ 하나로 10년을 버텨 온 라이엇게임즈가 마침내 그들의 두 번째 게임을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카드 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다. ‘하스스톤’이 ‘워크래프트’, ‘궨트’가 ‘위쳐’ 시리즈를 기반으로 몰입도를 높였듯,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이 등장한다
    2019.10.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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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국내 e스포츠 팬에게 2019년은 실로 아쉬운 한 해였다. 국제무대에서 한국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더 이상 최강을 논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서양권 팀들에게 번번히 1위의 자리를 내줘야 했기 때문이다. 좋은 소식을 전해준 선수들도 있었지만, 위기설이 제기됐던 작년보다도 전반적인 성적은 더욱 좋지 못했다. 경기 외적으로 봐도 상황은 좋지 못하다. 리그의 주관사가 종목사로 변경된 이후 다양한 운영문제가 발생해 많은 e스포츠 팬들과 관계자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그리핀 사태'가 터져 선수들의 계약 문제 등 국내 e스포츠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도 있었다. 근 10년 중 가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국내 e스포츠를 되돌아 보았다
    2019.12.27 10:00
  • '리그 오브 레전드'는 10년 간 다양한 챔피언을 꾸준히 출시한 결과 현재 145종 챔피언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모두 듣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고유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각자 다른 성우를 배정하기엔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게임 내에서는 같은 성우가 복수의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성우마다 특색이 있어서인지 가끔은 다른 챔피언인데 비슷한 목소리가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챔피언들의 경우 개성이 완전히 달라서 도무지 같은 성우가 연기했다고 믿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진지한 호위무사 '신 짜오', 요들 할아버지 '하이머딩거', 노련한 전사 '잭스'는 다 같은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이외에도 신기한 사례가 몇 가지 더 있는데, 과연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19.10.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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