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룬과 특성, 소환사 주문을 자신의 플레이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챔피언의 역할에 따른 장단점, 순간순간 달라지는 전황, 아이템을 통한 상황 역전 등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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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가 '룰러' 박재혁에게 별도 제재 조치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룰러'의 행위가 LCK 규정집의 범죄 행위, 부도덕한 행위 및 품위손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LCK는 5월 1일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룰러' 박재혁의 세무 관련 사안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건은 조세심판원이 룰러가 본인의 아버지에게 매니저 활동 명목으로 제공한 인건비와 아버지 명의로 이뤄진 주식 거래와 배당수익 등을 조세회피로 판단해 과세를 명령한 것이다. 이 사실은 3월 26일 조세심판원의 결정문이 공개되며 공론화됐고, LCK에서 4월 1일부터 이를 조사하기 시작했다2026.05.02 13:29 -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2026 시즌 2: 대혼란'을 30일 업데이트한다. 이번 시즌은 리그 오브 레전드 역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테마로, 강렬한 색감을 활용하여 혼란스러운 룬테라 세계관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들은 새 시즌을 통해 악마를 사냥하는 베인의 과거를 확인하며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대혼란' 시즌은 매년 리그 오브 레전드가 선보여온 여름 업데이트의 일환이다2026.04.30 16:41 -
전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kt 롤스터와 함께 올해 LCK 정규 시즌에서 달라진 경기력을 과시하는 팀이 있습니다. 지난 24일 키움 DRX를 꺾으며 6연승을 달성한 한화생명 e스포츠입니다. '카나비' 서진혁의 흥망성쇠에 경기력이 좌우되던 흐름에서 벗어나, 탄탄해진 조직력으로 초반 라인전부터 마지막 한타까지 부드럽게 경기를 풀어나갔습니다. 그 중심에는 플레이 스타일을 대대적으로 바꾼 미드라이너 '제카' 김건우의 맹활약이 있습니다2026.04.27 12:12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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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1막이 드디어 공개됐다. 첫 장편 애니메이션인데 요새 가장 핫한 OTT인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만큼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운좋게 한발 빨리 아케인을 감상해본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아케인을 더 재밌게 보는 방법, 그리고 아케인은 과연 잘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1막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2021.11.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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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하나로 10년을 버텨 온 라이엇게임즈가 마침내 그들의 두 번째 게임을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카드 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다. ‘하스스톤’이 ‘워크래프트’, ‘궨트’가 ‘위쳐’ 시리즈를 기반으로 몰입도를 높였듯,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이 등장한다2019.10.16 10:54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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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스포츠 팬에게 2019년은 실로 아쉬운 한 해였다. 국제무대에서 한국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더 이상 최강을 논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서양권 팀들에게 번번히 1위의 자리를 내줘야 했기 때문이다. 좋은 소식을 전해준 선수들도 있었지만, 위기설이 제기됐던 작년보다도 전반적인 성적은 더욱 좋지 못했다. 경기 외적으로 봐도 상황은 좋지 못하다. 리그의 주관사가 종목사로 변경된 이후 다양한 운영문제가 발생해 많은 e스포츠 팬들과 관계자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그리핀 사태'가 터져 선수들의 계약 문제 등 국내 e스포츠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도 있었다. 근 10년 중 가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국내 e스포츠를 되돌아 보았다2019.12.27 10:00 -
'리그 오브 레전드'는 10년 간 다양한 챔피언을 꾸준히 출시한 결과 현재 145종 챔피언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모두 듣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고유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각자 다른 성우를 배정하기엔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게임 내에서는 같은 성우가 복수의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성우마다 특색이 있어서인지 가끔은 다른 챔피언인데 비슷한 목소리가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챔피언들의 경우 개성이 완전히 달라서 도무지 같은 성우가 연기했다고 믿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진지한 호위무사 '신 짜오', 요들 할아버지 '하이머딩거', 노련한 전사 '잭스'는 다 같은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이외에도 신기한 사례가 몇 가지 더 있는데, 과연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2019.10.16 18:07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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