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도타 2(Dota 2, Defense of the ancients 2)'는 '워크래프트 3' AOS 유즈맵 '도타'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의 기본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한 '도타 2'는 밸브의 최신 소스 엔진을 기반으로 고품질 그래픽과 진화된 매치메이킹 시스템을 갖췄다. 전작의 영웅들이 대부분 등장하며, 음성 채팅 지원,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영웅별 상세 가이드, 고수가 초보자를 돕는 '코칭 시스템' 등을 지원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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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국제 e스포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러시아 팀에 직접 축사를 보냈다. 푸틴 대통령이 축하 메시지를 전한 팀은 도타 2 개발사인 밸브가 주최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더 인터내셔널 2021에서 중국 팀 PSG.LGD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러시아 팀 ‘팀 스피릿’이다2021.10.19 13:15 -
스팀 중국 버전인 스팀 차이나가 현지에서 9일부터 테스트에 들어간다. 테스트 단계에서 선보이는 게임은 도타 2와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다. 그간 두 게임은 스팀과 별도로 운영되는 중국 현지 서버가 있었고, 9일부터는 스팀 차이나를 통해 서비스된다2021.02.05 14:04 -
3월 중순 게임메카 인기순위 19위까지 치고 올랐던 ‘도타 2’가 극심한 하락세에 빠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6단계 하락한 31위까지 내려가며 약 5개월 만에 30위 밖으로 밀려나고 말았다. 국내 서비스가 종료된 이후에도 30위 중반을 지키고 있던 ‘도타 2’에 봄날이 열린 계기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유저 모드 ‘오토체스’였다2019.07.10 16:39
프리뷰/리뷰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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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밸브가 발매한 '도타2' 기반 TCG ‘아티팩트’가 전세계적으로 화제다. 여기서, 조금 의아하게 느낄 유저가 있을 것이다. 왜 ‘도타’ 세계관이 아니라 굳이 ‘도타 2’ 세계관이라고 부르는지에 대해 말이다. 사실 전작 ‘도타’는 단독 게임으로 출시된 적이 없었다. ‘도타’ 프랜차이즈에서 최초로 발매된 정식 작품은 ‘도타 2’로, 세계관 역시 ‘도타 2’에서 처음 시작됐다2018.12.06 15:15 -
넥슨의 '도타2'가 공식 리그 '코리아 도타2 리그'의 정식 출범을 알렸다. KDL은 '도타2'를 e스포츠 종목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겠다는 의도가 깔렸지만, 동시에 '도타2'의 국내 서비스 인지도를 높여 유저 풀을 더 탄탄히 끌어올리겠다는 목적성도 분명하게 담겨 있다. 현재 '도타2'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온전한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2014.01.2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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