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와일드스타'는 가상의 행성 '넥서스'를 배경으로 한 SF MMORPG다. 플레이어의 '선택'을 중시하는 게임으로, 진영과 종족, 직업과 같은 기본 사항은 물론 넥서스 행성에 방문하게 된 '동기'까지 선택할 수 있다. 게임에는 4종의 개인 선택 요소가 존재하며 성향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도 분화된다. 이 밖에 소셜 네트워크와의 연동 시스템, '샌드박스' 형과 '테마파크' 형을 조합한 진행 방식을 채택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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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야심 차게 내놓았던 SF MMORPG ‘와일드스타’가 중국 출시를 취소했다. 현재 서비스 중인 북미와 유럽에 집중하겠다는 것이 그 이유다. 이에 ‘와일드스타’를 만든 엔씨소프트 북미 개발 스튜디오 ‘카바인 스튜디오’는 관련 인력을 정리했다. 카바인스튜디오는 지난 11일, ‘와일드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 구조조정 계획을 밝혔다2016.03.1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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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길드워 2’ 무료 버전 추가에 그치지 않고 ‘와일드스타’까지 부분유료화로 변경, 현재 엔씨웨스트 타이틀 서비스 방식 개편에 나섰다. 엔씨웨스트가 처음으로 적자를 낸 탓에 위기감을 느낀 것으로 추측된다. 엔씨소프트는 3일, ‘와일드스타’ 서비스 형태를 오는 29일부터 부분유료화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29일부터는 별도 패키지 구매 없이도 ‘와일드스타’를 플레이할 수 있다2015.09.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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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북미 지사 엔씨웨스트가 2015년, 적자로 돌아섰다. ‘길드워 2’의 뒤를 이을 것으로 기대됐던 ‘와일드스타’가 예상만큼 성과를 거두지 못한 탓이다. 엔씨웨스트는 2015년 상반기에 총 매출 673억 원, 영업손실 141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5%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적자로 전환됐다. 엔씨웨스트가 적자를 기록한 것은 2012년 이래로 처음이다2015.09.01 12:08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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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인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SF MMORPG ‘와일드스타’의 스트레스 테스트는 태평양표준시(PST) 기준 12월 6일과 7일에 하루 4시간씩 한정된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목적 자체가 ‘서버의 부하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것’이었기에 초대된 유저들에게는 시한부 접속 권한이 주어졌으며 과거 ‘길드워 2’ 때와 동등한 수준의 NDA가 뒤따랐다2013.12.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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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카바인 스튜디오에서 개발된 엔씨소프트의 신작 ‘와일드 스타’가 올해 게임스컴에서 최초 공개됐다. 이 게임을 공개된 영상과 자료만 보았을 때는 SF 배경의 MMORPG이지만 막상 플레이 해보고 개발사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시도와 명확한 기획이 담겨 있다는 것을 느꼈다2011.08.18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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