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의 프리뷰/리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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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는지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레이싱 게임 역시 마찬가지인데, 그 중에서는 ‘카트라이더’ 아이템전과 같이 상대방 차량에 훼방을 놓는 행위가 용인되는 것도 존재한다. 여기서는 물폭탄을 투척하거나, 바나나를 떨어뜨려 놓는 등 현실이었다면 매우 위험한 행위도 가능하다. 최근 ‘월드 오브 탱크’에 ‘카트라이더’ 아이템전과 비슷한 모드가 추가됐다. 기간 한정 모드 ‘위대한 레이스’에서는 레이스 전용 전차를 몰아 상대방과 속도를 겨루고, 결승지점 통과 이후엔 진지 점령전도 펼쳐진다2019.09.24 17:52 -
탱크는 1차 세계대전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이후 묵직한 장갑과 강력한 화력, 그리고 뛰어난 험지 돌파력으로 현대전의 핵심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탱크가 맞붙는 전차전은 육상전의 꽃으로 불리며 다수의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에 등장한다. 워게이밍넷이 개발한 ‘월드 오브 탱크’는 가장 현실적인 전차전을 구현한 게임 중 하나다. 지난 2010년 8월 12일 러시아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북미, 유럽, 아시아에서 서비스 중이며, 밀리터리 마니아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2019.08.27 18:00 -
8월 28일(수),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월드오브탱크의 Xbox360 이식 버전인 '월드오브탱크 Xbox360 에디션'의 시연회가 열렸다. 월드오브탱크 Xbox360 에디션은 현재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베타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국내에도 한글화를 거쳐 2013년 안에 출시될 예정이다. Xbox360으로 즐기는 월드오브탱크의 매력을 알아보기 위해, 게임메카가 시연회 현장에 나섰다.2013.08.28 21:11 -
월드오브탱크의 국내 정식 서비스 이후 두 번째 콘텐츠 업데이트, 8.4패치를 5일 앞둔 3월 15일에 워게이밍 코리아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그 동안 자세히 알려지지 않은 8.4패치의 신규 콘텐츠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2013.03.15 20:12 -
지스타 2012에서 유저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게임은 무엇일까? 많은 게임들이 있겠지만, 가장 인상이 깊었던 게임은 행사장 앞의 전차부터 다양한 이벤트로 눈길을 끌었던 ‘월드오브탱크’일 것이다2012.11.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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