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스케일 바운드'는 '데빌 메이 크라이', '베요네타' 등을 만든 카미야 히데키의 신작 액션 게임이다. Xbox One 독점작으로 출시되는 '스케일 바운드'에서 플레이어는 드래곤 전사가 되어, 동료 드래곤과 협동해 다양한 적과 전투를 펼치게 된다. 특히 전투 중 용 가죽이 온몸을 뒤덮는 변신으로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게임은 최대 4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협력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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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E3 2014’에서 인간과 드래곤이 힘을 합쳐 펼치는 화끈한 액션을 선보이며, 큰 기대를 모은 카미야 히데키의 신작 ‘스케일바운드'... Xbox One 독점작 중에서도 손 꼽히는 기대작 중 하나였지만, 이번에 돌연 개발 중단이 발표되며 게이머들 아쉬움을 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9일, 플래티넘게임스의 신작 ‘스케일바운드’ 개발 중단을 공식 발표했다2017.01.10 11:16 -
카미야 히데키의 신작 ‘스케일바운드’의 게임 플레이가 ‘게임스컴 2015’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주요 특징으로 내세운 주인공과 드래곤의 협동 전투를 확인할 수 있다. ‘스케일바운드’는 ‘데빌 메이 크라이’와 ‘베요네타’ 등을 개발한 카미야 히데키의 신작으로, 기존과 다르게 화려한 액션 대신 인간과 드래곤의 협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2015.08.05 11:29 -
‘게임스컴 2015’의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역시 독일 쾰른 박람회장에서 열리며,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이번 게임스컴은 E3 후 한 달 반 만에 열리는 것으로, 올해 유독 텀이 짧다. 그래서 ‘E3와 큰 차이가 없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지만, E3에 공개된 타이틀 중 ‘메탈 기어 솔리드 5: 팬텀 페인’처럼 게임스컴에서 처음으로 플레이어블 데모가 공개되는 작품이 다수 존재한다2015.08.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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