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소프트닉스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배틀 액션 ‘라키온: 영웅의 귀환’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10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라키온’은 간단한 조작과 극대화된 액션성이 특징인 배틀 액션 게임이다. 특히 각기 다른 구조로 디자인된 6개 맵에서 펼쳐지는 PvP와, 전략성을 갖춘 ‘황금골렘전’이 핵심 콘텐츠다2014.10.01 20:21 -
소프트닉스 강지훈 개발이사는 ‘라키온’이 기존 작품을 리마스터한 것이 아닌, 독립적인 신작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인터뷰에 임했다. 그도 그럴 것이 ‘라키온’을 언급하면 지난 2005년 출시된 ‘라키온: 카오스포스’ 이야기가 단골처럼 나오기 때문이다. 동일한 IP가 사용된 온라인게임 ‘카오스포스’는 서비스 당시 상대 진영의 핵심 몬스터를 파괴하면 승리하는 ‘골렘전’이라는 모드와 PvP 콘텐츠를 내세웠는데, 묵직하고 진중한 액션 덕에 일부 마니아들에게는 호응을 얻었지만 대중적인 인기는 끌지 못했다2014.10.01 17:38 -
소프트닉스는 19일,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액션게임‘라키온: 영웅의 귀환’의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라키온’의 1차 테스트는 10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플레이 가능하다. 테스트 신청은 19일부터 시작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선착순 1만명에게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2014.09.19 19:42 -
소프트닉스는 2일,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액션 RPG ‘라키온: 영웅의 귀환’을 공개하기에 앞서 테스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무사히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8월 28일,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라키온’의 게임성을 검증하고 테스터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을 게임 개발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로 진행됐다2014.09.02 18:51 -
소프트닉스는 29일, 가산 제이플라츠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자사의 신작 액션 RPG ‘라키온: 영웅의 귀환’을 소개했다. 간담회장에는 ‘라키온’의 제작을 총괄한 강지훈 개발이사와 장상채 사업 이사가 참석해 작품에 관해 설명했다. 사실 ‘라키온’은 완전한 신작은 아니다. 지난 2005년,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했던 ‘라키온: 카오스 포스’를 최신 트렌드에 맞게 개편한 것이다2014.08.29 16:35 -
소프트닉스는 11일, 자사가 개발 중인 MORPG ‘라키온: 영웅의 귀환’을 처음으로 공개하였다.‘라키온: 영웅의 귀환’은 소프트닉스의 최신작으로, 화려한 액션과 짜릿한 손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여기에 상대와 겨루는 박진감 넘치는 PvP외에도 협동이 중요한 PvE 던전 플레이를 통한 캐릭터 육성이 주가 된다. 또한, 강력한 변신체로 변할 수 있는 총 5종의 캐릭터는 한순간에 엄청난 공격을 퍼붓는 전투를 가능케 한다2014.08.11 15:56
1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