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닉스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배틀 액션 ‘라키온: 영웅의 귀환’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10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라키온’은 간단한 조작과 극대화된 액션성이 특징인 배틀 액션 게임이다. 특히 각기 다른 구조로 디자인된 6개 맵에서 펼쳐지는 PvP와, 전략성을 갖춘 ‘황금골렘전’이 핵심 콘텐츠다


▲ '라키온: 영웅의 귀환'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닉스)
소프트닉스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배틀 액션 ‘라키온: 영웅의 귀환(Rakion: Return of Heroes, 이하 라키온)’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10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1일(수) 밝혔다.
‘라키온’은 간단한 조작과 극대화된 액션성이 특징인 배틀 액션 게임이다. 특히 각기 다른 구조로 디자인된 6개 맵에서 펼쳐지는 PvP와, 전략성을 갖춘 ‘황금골렘전’이 핵심 콘텐츠다.
소프트닉스는 테스트 기간 동안 타격전팀, 난투극팀, 뒤치기팀 중 하나를 선택해 PvP 모드를 진행하면 누적되는 플레이 승수에 따라, 팀 단위 대결을 펼쳐 백화점상품권과 핫식스 기프티콘 등을 제공한다. 또한, 네이버 공식 카페 리뷰 이벤트 게시판에 플레이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배틀 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소프트닉스 라키온사업실 정진호 실장은 “끝장배틀, 섹시배틀 컨셉으로 기획되어 5일간 선보이는 ‘라키온ROH’의 첫 CBT에 열혈 테스터들이 많은 성원과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라키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rakionheroe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