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오버워치'는 게임 제목에서 ‘2’를 떼고 다시 ‘오버워치’로 돌아간다. 신규 영웅을 꾸준히 선보이며, 1년 단위로 전개되는 스토리도 재개한다
시리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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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큰 뉴스가 전해졌다. 블리자드가 오버워치 PC 버전 국내 퍼블리싱을 넥슨에 넘긴다. 온라인게임 서비스에 있어 퍼블리셔는 단순 유통을 넘어 서비스, 현지화, 마케팅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이번 공지에 따르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게임 개발과 글로벌 운영을 주도하고, 넥슨은 한국 PC 유저를 대상으로 한 지역 퍼블리싱과 라이브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2026.03.30 11:47 -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의 퍼블리셔가 넥슨으로 전환된다. 넥슨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30일, PC 오버워치의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올해 연내 서비스 이관을 목표로 한국 이용자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넥슨은 PC 오버워치의 국내 퍼블리싱을 담당하며, 연내 한국 시장에 맞춘 라이브 서비스와 사업 운영을 진행한다2026.03.30 09:59 -
SOOP이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 프로게임단 6개 구단과 공식 파트너십 협약을 27일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맺었다. 이번 협약은 팀과 선수들의 활동 지원을 늘리고 경기 외 팬 소통을 강화하며, SOOP 콘텐츠와 방송 참여를 확대해 구단과 선수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는 데 목적을 두었다2026.03.27 18:08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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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오버워치 2에 도입된 특전은 그야말로 ‘대격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파라가 궁극기를 쓰며 이동을 하거나, 트레이서가 시간 역행을 사용하면 점멸 횟수가 충전되는 등 기존과는 180도 달라진 다양한 스킬 덕분에, 침체기를 겪던 오버워치 2는 오랜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기자 역시 2년 만에 오버워치 2를 키고 지인들과 몇 시간 동안 게임을 즐겼다2025.04.03 19:44 -
오버워치 2에 대한 소식이 처음 공개됐을 때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 중 하나가 바로 ‘PvE 콘텐츠’다. 연쇄 폭발을 일으키는 트레이서의 펄스 폭탄, 벽을 튕기며 날아가는 한조의 화살 등 공개된 영상만으로도 유저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블리즈컨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본 유저들은 화려한 인게임 연출에 호평을 남기기도 했다. 어쩌면 2016년 정식 출시 때처럼 다시 한번 오버워치 붐을 일으킬지도 모른다는 말이 나오던 시기였다. 그러나 지난 5월, 개발진은 유저들이 기대하는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말과 함께 오버워치 2 PvE 콘텐츠 규모를 대폭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되는 것은 레벨과 스킬 트리, 아이템 장착 등이 담길 예정이었던 영웅 PvE 모드다. 이에 많은 유저들은 “오버워치 2가 아닌 오버워치 1.5였다”라는 말과 함께 실망감을 드러냈다2023.08.11 04:00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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