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발로란트는 라이엇게임즈가 선보이는 FPS로, 5 대 5 팀전을 메인으로 삼는다. 가상의 미래를 기반으로 한 지구를 무대로 한다.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각국 캐릭터와 현대전을 연상시키는 각종 무기가 등장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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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에서 4전 전승을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농심 레드포스는 제타 디비전을 상대로 퍼펙트 게임을 달성하며 알파조 2위로 올라섰다. 반면 T1과 키움 DRX는 각각 패배를 기록하며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2026.08.03 15:06 -
발로란트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 현장 관람 티켓이 8월 5일 오후 5시부터 판매된다. 9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최종 4개 팀이 우승을 두고 격돌한다. 이번 결선 결과에 따라 챔피언스 상하이행 출전권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2026.07.31 15:14 -
젠지가 렉스 리검 퀀을 꺾고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에서 가장 먼저 3승을 달성했다. DRX는 페이퍼 렉스에게 완패하며 연패에 빠졌고 T1은 팀 시크릿을 상대로 승리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농심 레드포스는 글로벌 e스포츠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이번 스테이지 첫 승을 기록했다2026.07.27 14:33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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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의 신작 FPS 발로란트가 지난 5일부터 국내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작년 10월 발표 때부터 라이엇게임즈가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IP를 개발했을까 궁금했기에, 이번 발로란트 국내 테스트에 바로 참여해 게임을 즐겨 봤습니다. 사실 이 게임이 처음 알려졌을때만 해도 '롤버워치'라는 별명이 있었는데요, 실제로 체험해 보니 확실히 오버워치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스킬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적을 정확히 조준해 처치하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발소리를 죽여가며 잠입하고, 스파이크를 쟁탈하기 위한 눈치싸움도 벌여야 하는 등 눈치싸움도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의도치 않게 제가 팀의 마지막 희망이 되어버린(?) 발로란트 체험기를 공개합니다2020.05.07 19:19 -
발로란트 리드 기획자인 트레버 롤레스키는 게임 공개 당시부터 쭉 게임의 핵심은 조준과 사격이라고 강조해 왔다. 게임 내 직접적으로 상대를 죽이는 스킬은 없고, 스킬은 총기 사격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과연 진짜 그런지, 게임 내에서 직접 체험해 봤다2020.05.01 16:21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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