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오텁시 시뮬레이터는 제목 그대로 부검을 소재로 한 게임이며, 플레이어는 병리학자 '잭'이 되어 시체를 부검해 사망원인을 밝혀내야 한다. 실제 병리학자 및 법의학자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진 만큼 실제 부검 술식과 절개 전 검사 과정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정교한 신체묘사로 현실감을 더했다.
뉴스
-
시체를 부검하는 것은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생소한 분야이다. 그런데 이를 가상으로나마 체험해 볼 수 있는 게임이 나왔다. '오텁시 시뮬레이터'가 그 주인공이다. 우드랜드 게임즈는 지난 19일, 공식 홈페이지와 스팀을 통해 '오텁시 시뮬레이터'를 공개했다. 오토싸이 시뮬레이터는 제목 그대로 부검을 소재로 한 게임이며, 플레이어는 병리학자 '잭'이 되어 시체를 부검해 사망원인을 밝혀내야 한다. 실제 병리학자 및 법의학자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진 만큼 실제 부검 술식과 절개 전 검사 과정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정교한 신체묘사로 현실감을 더했다2020.04.21 11:35
- 상상만 하던 미친 짓을 해보자! '예비군 시뮬레이터' 펀딩
- [인디言] 목표를 잃은 사람에게 ‘다음 역은 없습니다’
- 4인 개발로 100만 장, 셰이프 오브 드림즈 비결은?
- 마라톤을 사면 데스티니가 설치된다, 황당한 버그 발생
- 포켓몬 1세대 시절 '뚱카츄' 인형 복각 판매된다
- 8주 동안 자라는 잔디를 지켜보기만 하는 게임 출시
- CDPR, 유료 판매되던 사이버펑크 VR 유저 모드 '금지'
- [겜ㅊㅊ]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사라진 스팀 '갓겜' 10선
- 포켓몬스터 30주년 기념 ‘뚱카츄’ 인형, 국내에도 출시
- 바하 5 리메이크? 쉐바 성우가 남긴 게시글 화제
게임일정
2026년
01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