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파스모포비아'는 1인칭 공포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게임 속에서 초자연적 현상을 조사하는 수사관이 되어 카메라로 직접 찍은 사진이나 라디오, 주변에 있는 일기 등의 소품을 사용해 정해진 시간 안에 귀신의 정체를 파악해야 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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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협동게임 파스모포비아가 앨런 웨이크와 손을 잡았다. 파스모포비아 개발사 키네틱게임즈는 지난 12일, 앨런 웨이크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12일부터 3주 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동안 넬스 다이너, 캠프 우드윈드, 그래프턴, 블리스데일 농가 등 네 가지 맵이 앨런 웨이크 2 테마로 꾸며진다. 이곳에서 플레이어들은 어둠의 공간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풀고 흩어진 원고 조각들을 찾아내야 한다2026.05.13 17:19 -
2020년 앞서 해보기를 시작한 공포게임 '파스모포비아'가 내년 1.0 정식 출시를 발표하고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을 전했다. 키네틱 게임즈는 26일 21번째 개발 프리뷰를 공개했다. 2026년 중 정식 출시 버전인 1.0 도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닌텐도 스위치 2 버전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플레이어 캐릭터, 애니메이션 시스템, 맵 리워크 등도 진행된다2025.12.27 16:04 -
협동 공포게임 ‘파스모포비아’가 스크린에 찾아온다. 영국 게임 개발사 키네틱 게임즈는 지난 4일,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스모포비아 영화화를 발표했다. ‘메간’, ‘파라노말 액티비티’, ‘더 퍼지’ 등을 만든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이 주도하며, ‘애나벨’, ‘컨저링 유니버스’로 알려진 아토믹 몬스터 프로덕션과 공동 제작된다2025.06.05 17:20
프리뷰/리뷰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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