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소개
메이플스토리 월드는 넥슨 대표 IP '메이플스토리'의 리소스를 활용해 누구나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다른 유저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코딩에 대한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손쉽게 나만의 월드를 제작할 수 있는, 개발 접근성이 높은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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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UGC가 주목 받고 있다. 개발자가 아닌 유저가 직접 원하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매력 덕분에, 로블록스를 필두로 포트나이트, 원신 등 다양한 작품이 UGC 콘텐츠를 도입하는 추세다. 넥슨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2022년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선보였고, 이후 메이플랜드, 바람의 나라 클래식, 메이플플래닛 등 여러 콘텐츠가 화제를 모으며 시장에 당당히 자리잡았다2026.06.16 16:23 -
넥슨은 28일, 총 18억 원 규모의 ‘메이플스토리 글로벌 개발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이플스토리 IP의 핵심 재미를 창의적으로 확장하고, 글로벌 개발자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콘테스트는 메이플스토리의 방대한 리소스를 보유한 샌드박스형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콘테스트는 만 14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2026.05.28 20:04 -
넥슨은 자사 대표작을 IP로 확장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이중 가장 뚜렷한 성과를 보인 쪽은 메이플스토리다. 그 중심에는 유저들이 직접 게임을 만들어 선보이는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있다. 2024년 1월에 메이플랜드를 앞세워 순위경쟁에 돌입한 메이플스토리 월드는 그해 11월 바람의나라 클래식을 업고 8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메이플스토리의 또 다른 복각 버전 ‘메이플 플래닛’이 저력을 발휘했다2026.05.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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