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프로스트펑크 2의 배경은 눈보라로 세계가 멸망한 전작에서 30년이 지난 뒤다. 2편에서는 석탄 자원 시대에서 석유 자원 시대로 발전된 시대상을 담는다. 발전된 기술에 걸맞은 새로운 스토리가 진행되며, 시민들은 생존 앞에서 유혹과 갈등을 빚게 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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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경영 생존게임 ‘프로스트펑크(Frostpunk)’ 후속작 ‘프로스트펑크 2’가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82% 긍정)’평가를 기록 중이다. 프로스트펑크 2는 11비트 스튜디오에서 21일 출시한 도시건설 전략 시뮬레이션게임이다. 전작 30년 후가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도시의 대표가 되어 혹한과 폭설로 얼어붙는 지구에서 재난을 견디고 구성원의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2024.09.21 14:16 -
폴란드 게임 퍼블리셔 11비트 스튜디오는 오는 9월 20일 출시 예정인 경영 시뮬레이션게임 ‘프로스트펑크 2’ 공식 모딩 툴 ‘프로스트 키트’를 공개했다. 해당 도구를 활용해 제작 가능한 세계관과 주요 특징도 소개할 예정이다. 30일 공개된 영상에는 얼어붙은 배경에서 도시를 곧바로 침략할 듯 응시하고 있는 공룡의 모습, 그리고 해당 툴을 활용해 도시와 길을 창작하며 원하는 대로 세계관을 바꾸는 장면 등이 소개했다2024.08.30 12:27 -
혹한에서의 생존을 다룬 프로스트펑크 2의 비공개 테스트가 시작됐다. 테스트임에도 많은 관심으로 스팀 전 세계 최고 판매 5위에 올랐다. 게임은 전작 시점의 30년 후를 배경으로 혹한이 이어지는 가운데 생존을 그리고 있다. 테스트 전 공개된 영상에서 개발진은 생존을 위협한 대폭풍을 견뎌 도시가 더 성장한 반면 단결력은 사라졌다고 말했다. 여러 파벌이 생겨 내부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플레이어는 갈등이 심화된 도시에서 의회를 이끌고 세력 간 충돌을 조정하는 정치적 능력이 필요한 지도자를 맡는다2024.04.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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