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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초, 수많은 국내 게임사들이 2025년 실적 발표를 실시한 가운데 엔씨소프트가 유독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모바일 부문은 방어에 실패하며 추락했고, 새로 선보인 아이온 2가 분전했으나 크게 하락한 전체 실적을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토록 기대했던 아이온 2로도 구멍을 메울 순 없었다는 것이 지표로 드러난 순간이었습니다2026.02.13 16:24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의 주인공은 ‘리니지’다. 지난 2월 7일 문을 연 ‘리니지 클래식’의 영향으로 리니지가 4위까지 뛰어올랐다. 왕년의 고수인 리니지가 TOP 5에 오른 것은 실로 몇 년 만의 일이지만, 전반적인 상황을 살펴보면 순위상승을 기뻐할 수 없는 상황이다. 클래식 출시를 기점으로 리니지에 대한 주목도가 크게 오른 것은 맞고 이 부분이 순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으나, 게임에 대한 관심이 ‘불호’에 무게추가 쏠려 있다2026.02.11 17:53 -
엔씨소프트가 또 다시 거짓 약속을 되풀이했다. 리니지 클래식 서비스를 앞두고 다수 매체를 통해 월정액 전환 이후에도 추가적인 BM을 도입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나, 정식 오픈과 함께 확률형 아이템과 유료 아이템을 내놓았다. 사전 서비스로 서버를 연지 불과 4일 만에 벌어진 일이다. 11일 정식 오픈 시점에 맞춰 리니지 클래식은 유료 아이템 2종을 선보였다. '신비의 큐브'와 '속죄의 성서 상자'다. 특히 문제가 되는 부분은 '신비의 큐브'다. 해당 상품은 계정당 월 10회 구매 가능한 3,000원 랜덤 뽑기 아이템이다2026.02.11 12:33 -
엔씨소프트가 운영하는 리니지 클래식에서 결제 시스템의 취약점을 이용한 아이템 무한 생성 사태가 발생하여 게임 경제가 큰 혼란에 빠졌다. 이이번 사건은 단순한 기술적 오류를 넘어 환불 과정에서 기본적인 재화 회수 절차조차 마련하지 않은 개발사의 안일한 운영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로 인해 엔씨소프트의 기업 신뢰도는 다시 한 번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2026.02.1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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