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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상반기 최고 기대작인 '제2의 나라'의 출시일이 공개됐다. 넷마블은 14일, 2021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제2의 나라 출시일을 공개했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가 직접 밝힌 바에 따르면 제2의 나라는 오는 6월 10일에 출시될 예정이다. 권영식 대표는 "실적발표를 통해 출시 일정을 처음 공개한다"며 "일정에 차질없도록 개발은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2021.05.14 17:51 -
국내 게임업계가 안고 있는 오랜 문제점 중 하나는 양극화였습니다. 특히 중견게임사의 부진으로 ‘허리가 부실하다’라는 말이 한동안 꼬리표처럼 따라 붙었었는데요, 작년부터 조금씩 호전되는 조짐이 나타난 가운데 올해 1분기에는 ‘약진’이라 일컬어도 손색이 없을 만한 활약을 보인 ‘허리’들이 눈길을 끕니다. 우선 데브시스터즈와 위메이드는 각각 쿠키런: 킹덤과 미르4의 활약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웹젠과 카카오게임즈 신작 출시로 상당한 성장을 일궈냈죠2021.05.14 17:43 -
넷마블이 하반기 출시 예정작을 두 개 공개했다. 하나는 BTS 타이니탄 캐릭터가 등장하는 리듬액션 게임이며, 다른 하나는 쿵야를 활용한 새로운 IP인 ‘쿠야’ 관련 게임이다. 넷마블은 14일, 2021년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신작 두 종을 새롭게 소개했다. 이름은 각각 BTS 드림, 머지 쿠야 아일랜드로, 두 게임 모두 하반기에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제작 중이다2021.05.14 17:34 -
한빛소프트는 14일, 2021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매출은 148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손실은 10억 6,000만 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9% 증가한 반면, 영업손실은 늘어나 적자가 지속됐다. 오디션을 비롯한 게임 및 자회사 한빛드론, 런데이로 대표되는 서비스 부문 등 사업 전반에 걸친 매출은 늘었지만, 모바일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M 개발비를 중심으로 한 영업비용 증가로 적자를 이어나가게 됐다2021.05.14 16:59 -
올해 1분기는 국내 중견 게임사의 약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대표 IP 신작을 앞세워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게임사도 있고, 중견 게임사 다수가 전년 동기보다 호실적을 달성하며 대형 기업과의 격차를 소폭 줄였다. 상승세가 지속된다면 국내 게임업계 고질적인 과제였던 ‘부실한 허리’가 튼실해질 단초가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2021.05.14 16:44 -
넷마블이 전년 대비 높은 1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0%가 넘는 성장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14일, 2021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넷마블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704억 원, 영업이익 542억 원, 당기순이익 619억 원을 기록했다. 1분기 매출은 전 분기보다 8.6%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7.0%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34.3% 줄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65.7% 크게 성장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 전 분기 대비 39.8% 하락했다2021.05.14 16:29 -
EA는 14일 심즈 4 신규 키트 코트야드 오아시스를 공개했다. 이번 키트는 모로코 양식 집 리야드에서 영감을 받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 구체적으로는 분수, 가구, 작물, 열대식물 등 안뜰을 꾸밀 수 있는 요소와 기둥, 아치형 통로, 격자무늬 나무 창문 등 집에 설치할 수 있는 구조물로 구성된다2021.05.14 16:19 -
세가가 목표 매출액 1조 원의 트리플 AAA급 게임을 개발한다. 장르는 FPS로, 5년 내 출시를 목표로 제작 중이다. 세가는 지난 13일, 2021년 회계연도 실적발표를 통해 자사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 발표된 계획은 총 두 가지다. 하나는 3개년 중점 전략으로 소닉이나 용과 같이, 페르소나, 토탈 워 등의 기존 IP를 더 글로벌화하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5개년 중점 전략으로 이른바 ‘슈퍼게임’을 창출하는 것이다. 세가는 이를 위해 5년간 1,000억 엔 규모의 추가 예산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2021.05.14 15:57 -
적군에 포위당한 채 공격을 받으며 근근히 버티고 있는 중세 도시에서 한 명의 시민이 되어 살아남는 게임이 스팀에 나온다. 이름은 ‘시즈 서바이벌: 글로리아 빅티스(Siege Survival: Gloria Victis)’다. 게임 내 배경이 되는 도시는 적군에게 포위된 중세 도시다. 바이킹으로 보이는 적군의 공세에 이미 전세는 기운 지 오래며, 살아남은 몇몇 병사와 시민들은 내성 안에 틀어박힌 채 농성을 벌이고 있다2021.05.14 15:40 -
넥슨은 15일 저녁 6시부터 카트라이더 e스포츠 대회 2021 신한은행 Hey Youn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팀전 결승을 개최한다. 아프리카TV가 주관하고 신한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6일 막을 올린 후 카트라이더 선수 간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진 끝에 최종 팀전 결승 경기만을 앞두고 있다2021.05.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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