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0706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넷마블 방준혁 의장이 6일 열린 제 4회 NTP에서 사업 확장을 강조했다. 콘솔, AI, 자체 IP, 다른 문화와 융합한 새로운 장르를 토대로 중국 기업과의 대결에서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것이다. 6일 넷마블게임즈는 구로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4회 NTP 에서 넷마블 성과와 경영현황, 2018년 글로벌 라인업 및 경영 전략 등을 공개했다2018.02.06 19:15 -
닌텐도가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에 관해 개발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인터뷰는 게임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보다는, 팬들의 소소한 궁금증에 직접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상반신을 벗은 마리오에게 ‘배꼽’이 없다는 것에도 답변하며 관심을 받았다. 닌텐도 아메리카는 6일, 코이즈미 요시아키 프로듀서가 직접 다양한 질문에 대답하는 영상을 공개했다2018.02.06 19:01 -
넷마블게임즈는 2017년 전체 매출 중 54%를 해외에서 올렸다. 국내 시장이 포화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회사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 진출에 가속도를 붙여야 한다. 이에 넷마블게임즈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2018년 모바일게임 라인업 18종을 공개했다. 이 중에는 ‘매직더개더링’, ‘해리포터’ 등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IP도 있다2018.02.06 18:55 -
넥스트플로어는 나다게임즈가 개발하는 모바일 전략 RPG ‘데빌메이커:아레나(Devilmaker:Arena)’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데빌메이커:아레나’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수준급 일러스트로 호평 받았던 ‘데빌메이커:도쿄’의 후속작으로, 다양한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전략 RPG다2018.02.06 18:48 -
게임빌은 6일, 드래곤플라이와 손잡고 선보이는 신작 '가디우스 엠파이어(Gardius Empire)'의 글로벌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가디우스 엠파이어’는 혼돈에 빠진 가디우스 대륙을 구원하기 위해 펼쳐지는 전쟁을 다룬 모바일게임이다. RPG와 전쟁을 융합한 하이브리드형 장르로 영웅의 수집과 성장을 통해 상대를 침략하는 경쟁이 강점이다2018.02.06 18:38 -
넷마블이 2017년 연간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2조 4,248억 원으로 61.6%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096억 원과 3,627억 원으로 72.9%, 73.3%씩 증가했다. 드디어 매출 2조 원을 돌파한 셈이다. 2015년 매출 1조를 달성한지로부터 2년만이다2018.02.06 18:22 -
‘리니지2 레볼루션’을 필두로 모바일 MMORPG에 하이엔드 돌풍이 분 지 어언 1년이 흘렀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이러한 하이엔드 열풍에 반감을 가지는 유저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사양을 거의 타지 않으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리는 데 제격인 애니메이션 풍 그래픽을 채택하는 모바일 MMORPG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2018.02.06 18:04 -
네오위즈는 6일, 자사의 2017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크로스파이어’ 해외 로열티가 빠진 영향이 크게 작용해, 신작 ‘브라운더스트’,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호평에도 불구하고 2017년 적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오위즈의 2017년 연간 매출은 1,740억 원으로 전년대비 9%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108억 원으로 전년대비 54%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 21억 원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했다. 이는 2016년 7월까지 포함되던 ‘크로스파이어’ 해외 로열티가 빠진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2018.02.06 17:08 -
넷마블게임즈가 색다른 게임을 만든다. 글로벌 시장을 강타한 남성 아이돌 '방탄소년단'을 주인공으로 한 게임을 출시하는 것이다. 특히 게임 안에는 '방탄소년단'이 이번 타이틀만을 위해 직접 참여한 노래와 영상, 화보가 포함된다.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은 2월 6일에 열린 제 4회 NTP 현장에 깜짝 소식을 들고 왔다2018.02.06 16:44 -
웹젠은 6일, 자사의 2017년 연간 실적을 공시했다.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이 노후화되는 가운데, 2017년 신작 ‘뮤 레전드’와 ‘아제라: 아이언하트’, ‘아크로드 어웨이크’가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지 못하며 2017년 매출이 전년대비 24.4% 하락했다. 웹젠 2017년 매출은 약 1,66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200억 원이던 2016년에 비해 24% 가량 떨어진 것이다. 웹젠의 2017년 영업이익은 440억 원, 당기순이익 300억 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23%, 33% 감소했다2018.02.06 16:37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