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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편이 GOTY를 수상한 바 있는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워’가 발매됩니다! 이번 주는 사우론과 맞설 오크를 열심히 모아야 겠네요. 여기에 호러게임계 대부 미카미 신지가 만드는 ‘이블 위딘 2’도 나오죠. 그 밖에 ‘서머 레슨: 신조 치사토’, ‘V!용사주제에 건방지다R’처럼 개성 가득한 VR게임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2017.10.09 07:00 -
스팀 동시 접속자 수 역대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질주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이어졌다. '배틀그라운드'는 연휴 막바지인 6일 자정, 동시접속자 184만 명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하위 게임과의 차이도 점점 크게 벌어지고 있다. 이미 1위 '배틀그라운드'와 2위인 '도타 2'와의 격차는 3배 가까이 벌어졌고, 10위까지 모든 게임 최고 동시 접속자 수를 다 합친 것보다도 많다2017.10.07 12:59 -
'부루마불'과 '모두의마블' 간에 진행되던 저작권 분쟁이 일단락 됐습니다. 법원은 가장 논란이 됐던 게임 규칙과 진행 방식에 대해서는 ‘전형적인 부동산 거래 보드게임 방식’이라며, ‘부루마불’ 측의 고유 창작물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주사위로 캐릭터를 옮겨 가며 땅을 사고, 재산을 불려 승리하는 게임 방식은 ‘부루마불’ 이전에도 여럿 선보여진 바 있다는 것입니다2017.10.06 15:53 -
모바일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대부분 '과금 스트레스'에 동감할 것이다. 별로 표시되는 희귀도에 따라 캐릭터 성능이 크게 갈리는 탓에, 고급 캐릭터가 없으면 캠페인에서든 PvP에서든 패배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고급 캐릭터를 얻기가 쉬운 것도 아니다. 캐릭터를 얻기 위해서는 어지간한 패키지 게임 가격보다 비싼 확률성 상품을 구매해야 하는데, 그렇게 돈을 써도 원하는 캐릭터가 나올 확률은 1%도 안 된다2017.10.06 12:29 -
세계 각국의 총기를 미소녀로 의인화한 모바일게임 ‘소녀전선’은 지난 8월, 국산 권총 ‘K-5’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를 공개했다. 여기에 이어 이번에는 군필자라면 기억에 남아있을 익숙한 소총 ‘K-2’가 공개되어 화제다. 엑스디글로벌은 지난 5일, ‘소녀전선’ 공식 카페를 통해 신규 캐릭터 ‘K-2’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K-2’는 기존 미군에서 사용하던 M16A1을 대체하는 총기로, 1982년 첫 생산된 이후 지금까지 대한민국 국군이 사용하는 제식 돌격소총이다2017.10.06 12:20 -
블리자드는 오는 11월 5일에 진행되는 블리즈컨 폐막 공연에 '뮤즈'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라이브 공연을 잘하는 밴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뮤즈는 매튜 벨라미, 도미닉 하워드, 크리스 볼첸홈 세 명으로 구성됐다. 1994년에 결성된 뮤즈는 지금까지 정규 앨범 7장을 발표했으며 전세계적으로 2,0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2017.10.06 11:42 -
풍요로운 한가위입니다. 10일간 연휴라니 정말 최고네요. 그런데 기자를 비롯한 열혈 게이머들은 명절에 한가지 딜레마가 있죠. 본가에 내려가있는 동안 PC와 콘솔 게임을 손도 못 댄다는 겁니다. 근처 PC방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두메산골이면 답이 없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인터넷은 물론 전력 1W 없이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입니다2017.10.05 16:52 -
넷마블게임즈가 국내 게임사 아이피플스와의 법정공방에서 첫 승을 챙겼다. 아이피플스는 작년에 넷마블 '모두의마블'이 자사 '부루마블'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소송을 냈다. 이후 진행된 소송에서 법원이 넷마블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1심에서 법원은 '모두의마블'이 '부루마블'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2017.10.04 18:19 -
스팀 동시 접속자 신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 중인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 주말 리뷰 폭탄을 맞았다. 중국에서 진행된 'VPN 소프트웨어' 광고에 현지 유저들이 불만을 터트린 것이다. '배틀그라운드'는 현재 스팀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 중이다2017.10.04 17:09 -
연휴가 이어지는 추석과 설날은 게임업계 대목으로 통한다. 특히 올해 추석은 장장 열흘 간의 장기 연휴가 확정되며 이를 잡기 위한 게임사의 물 밑 경쟁이 치열했다. 그리고 연휴 초기 첫 승자가 등장했다.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TOP3 턱 밑까지 돌진한 '메이플스토리'가 그 주인공이다2017.10.0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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