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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7'에서 양준혁 야구재단이 운영하는 멘토리 유소년 야구단 후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컴프야2017'의 사회공헌 이벤트는 미래 세대의 가치를 높이는 컴투스 ‘미래희망더하기’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2017.09.27 17:27
  • 게임빌은 엑스엘게임즈와 손잡고 선보이는 '아키에이지 비긴즈'의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전 예약 프로모션은 출시 전까지 주요 국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참여하는 유저들에게는 보석, 골드, 만능조각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2017.09.27 16:37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오는 10월 17일, 팻샤크가 제작하고 THQ노르딕 게임스가 퍼블리싱하는 ‘워해머: 엔드 타임즈 버민타이드’ PS4 한국어판을 정식 출시한다. 또한, 게임 출시를 앞두고 9월 27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버민타이드’는 ‘워해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협동 FP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개성적인 플레이 스타일과 능력, 장비, 성격을 지닌 5명의 영웅들 중 한 명이 되어, ‘스캐이븐’이라 불리는 쥐 인간 종족들에게 점령당한 도시 ‘우버스라이크’에 진입하고 세기말적 침공으로부터 살아남아야 한다
    2017.09.27 16:33
  •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열리며 게임에 대한 인식도 차츰 바뀌어 가는 모습이다. 이를 대표하는 사례가 바로 문재인 정부가 야심차게 발족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에 ‘테라’와 ‘배틀그라운드’ 개발사인 블루홀 장병규 의장이 발탁된 것이다. 해당 위원회는 대통령 직속 기구로, 위원장은 총리급 위상을 지닌다
    2017.09.27 16:26
  • 국회와 게임업계가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에 손을 잡았다.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국회에서 한국게임산업협회와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게임생태계 발전 및 청소년 보홀르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게임 이용자 보호와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 게임생태계 발전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2017.09.27 15:25
  • ‘엑스컴’ 시리즈 원작자 줄리안 골롭이 2K 산하 파이락시스게임즈에 감사를 표했다. 파이락시스게임즈가 ‘엑스컴’ 리부트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자신이 현재 개발하는 ‘피닉스 포인트’도 없다는 것이다. 줄리안 골롭은 지난 1994년 ‘엑스컴: UFO 디펜스’로 외계인과 인간이 싸우는 세계관, 턴 기반 전략 등 ‘엑스컴’ 프랜차이즈를 확립시켰다. 그러나 초기 3부작 이후 출시된 ‘엑스컴: 인터셉터’나 ‘엑스컴: 엔포서’가 사실상 실패로 돌아가며 한 동안 신작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이처럼 시리즈 명맥이 끊어질 무렵, 파이락시스게임즈가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으로 시리즈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2017.09.27 15:09
  •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은 9월 27일, 자사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한다. T1은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을 대비해 추동 유니폼을 새로 준비했다. T1의 강렬함을 나타낼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제작했다는 설명이다.
    2017.09.27 15:01
  • NHN픽셀큐브는 27일, 영국남자 조쉬, 올리와 함께 영화 '킹스맨: 골든서클' 주연배우 태런 에저튼과 마크 스트롱을 만나 퍼즐 RPG '킹스맨: 골든서클' 단독 인터뷰 촬영을 진행했다. 영국남자 조쉬와 올리는 유튜브 채널 ‘졸리’를 운영하는 유명 크리에이터다. 한국과 영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 영상으로 공개하며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고 인기 영상은 조회수 150만 건 이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7.09.27 14:53
  • 넥슨의 지주회사인 엔엑스씨가 국내 비트코인 거래소 ‘코빗’을 인수했다. 가상화폐 시장의 발전 가능성을 염두에 둔 투자라는 것이 엔엑스씨의 설명이다. 특히 엔엑스씨는 가상화폐 기술 중에도 블록체인의 전망이 밝다고 판단하고 있다
    2017.09.27 14:30
  • 신화와 역사 속 영웅들을 독특하게 재해석한 타입문 ‘페이트’와 넷마블이 손을 잡았다. 일본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페이트/그랜드 오더’ 국내 서비스를 넷마블이 맡게 된 것. 넷마블은 27일, ‘페이트/그랜드 오더’ 국내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지난 5월, 국내 게임사 ‘N사’가 ‘페이트/그랜드 오더’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문이 사실로 드러난 것
    2017.09.2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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