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7'에서 양준혁 야구재단이 운영하는 멘토리 유소년 야구단 후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컴프야2017'의 사회공헌 이벤트는 미래 세대의 가치를 높이는 컴투스 ‘미래희망더하기’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 사회공헌 이벤트를 실시하는 '컴프야 2017' (사진제공: 컴투스)

▲ 사회공헌 이벤트를 실시하는 '컴프야 2017'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서비스하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7(이하 컴프야2017)'에서 양준혁 야구재단이 운영하는 멘토리 유소년 야구단 후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컴프야2017'의 사회공헌 이벤트는 미래 세대의 가치를 높이는 컴투스 ‘미래희망더하기’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준혁 야구재단이 운영하는 멘토리 유소년 야구단의 유니폼 및 장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컴투스는 오는 10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후원 이벤트 기간 동안 ‘컴프야 2017’의 모든 이용자들이 안타, 홈런, 삼진 등의 게임 내 도전 과제를 1,000만개 달성 하면 멘토리 청소년 야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컴프야2017'에 접속하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누적 달성 과제 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등급 증가량 재분배권, 구단 선택팩 등 다채롭고 풍성한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양준혁 야구재단이 운영하는 멘토리 야구단은 저소득 계층 및 다문화, 탈북민 등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한 자존감 향상 및 나아가 야구선수로서의 성장을 적극 지원 중이다.
컴투스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성장을 돕고 희망을 후원하는 다양한 공헌사업을 진행하며 사회 발전에 동참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카카오에서 라인야후로 바뀐다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