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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글로벌게임센터가 4일, 지역 우수 게임콘텐츠의 안정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하여 글로벌 광고 마케팅 업체 솔깃게임즈와 글로벌 직접 진출 지원 전문 업체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스와 함께 ‘게임 콘텐츠 글로벌 런칭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게임 콘텐츠 글로벌 런칭 프로젝트 지원사업’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2017년 올해 처음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7.09.04 11:55
  • 컴투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클래게임즈가 개발한 액션 RPG ‘소울시커’가 서비스 3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실시간 매칭을 통해 1대 1 대전을 즐길 수 있는 PvP 콘텐츠 ‘실시간 아레나’를 새로 선보인다. 실시간 아레나는 최대 10명의 영웅 캐릭터를 교체해 나가며 대전을 진행하게 된다
    2017.09.04 11:23
  • 이번 주 출시되는 게임들도 각 장르의 대표격입니다. FPS와 육성의 재미를 합친 MMOFPS 대표작 ‘데스티니 2’. 여기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PS4용 액션게임 ‘낵 2’도 한국어화 출시됩니다. 마지막으로 넥슨이 준비하는 정통 무협 MMORPG ‘천애명월도’가 테스트를 합니다
    2017.09.04 07:00
  • 9월 3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개최된 ‘갤럭시탭 S3 펜타스톰 프리미어리그’ 결승전이 뉴메타의 극적인 역전승으로 마무리됐다. 총 7세트에 걸친 격전은 ‘패패패승승승승’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낳으며 시즌의 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로써 뉴메타는 ‘펜타스톰’ 첫 정규리그 챔피언이자 국내 ‘최강’의 칭호를 얻게 됐다
    2017.09.04 00:41
  • 9월 3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갤럭시탭 S3 펜타스톰 프리미어리그’ 결승전이 최고의 명승부를 제조하며 6세트에 돌입했다.1, 2, 3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패색이 짙어졌던 뉴메타는 4세트부터 맹추격에 나섰다. 반면 우승컵을 향한 팔부능선까지 넘는 듯 했던 X6게이밍은 불의의 일격을 감당해내지 못한 듯 두 번이나 허물어졌다. 과연 대역전극이 펼쳐질지 좌중의 이목이 집중되는 6세트가 시작됐다
    2017.09.03 23:34
  • 9월 3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갤럭시탭 S3 펜타스톰 프리미어리그’ 결승전이 점차 승부의 향방을 알 수 없는 가운데 5세트까지 이어졌다. 1세트부터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준 X6게이밍은 3세트에서 막판 뒤집기까지 보여주며 우승컵을 잡아드는 듯 했다. 그러나 4세트부터 단단한 영웅 ‘말록’을 전위로 세운 뉴메타가 30분에 걸친 난투 끝에 승리하며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2017.09.03 22:59
  • 9월 3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갤럭시탭 S3 펜타스톰 프리미어리그’ 결승전이 매치포인트 4세트까지 진행됐다.‘펜타스톰’ 첫 정규리그 우승컵을 둘러싼 X6게이밍과 뉴메타 승부가 다소 빠르게 매치포인트에 돌입했다. X6게이밍은 강력한 전장 장악력과 개인 기량으로 1, 2세트를 수월하게 가져갔고, 3세트에서는 분기탱천한 뉴메타에게 밀렸으나 막판 뒤집기로 승기를 가져왔다. 결국 뉴메타는 벼랑 끝 승부에 나서게 됐다
    2017.09.03 22:14
  • 9월 3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갤럭시탭 S3 펜타스톰 프리미어리그’ 결승전이 중반을 지나 3세트에 돌입했다. X6게이밍은 1세트에 이어 2세트까지 연달아 잡아내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경기력에서 다소 열세를 보인 뉴메타는 어떻게든 활로를 찾아야 하는 상황. 매치포인트가 다가오는 가운데 무언가 영웅 선택 혹은 전략의 변화를 주어야 하는 순간이 왔다
    2017.09.03 21:46
  • 9월 3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갤럭시탭 S3 펜타스톰 프리미어리그’ 결승전이 치열한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2세트에 돌입했다.당초 승자 예측에서부터 우세를 보이며 기분 좋게 출발한 X6게이밍은 1세트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뉴메타를 꺾었다. 신출귀몰한 에이스 선수 체이서를 앞세워 중요 오브젝트를 선점했고 전 라인을 압박한 끝에 첫 승을 가져왔다
    2017.09.03 21:04
  • 9월 3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갤럭시탭 S3 펜타스톰 프리미어리그’ 결승전의 성대한 막이 올랐다.‘펜타스톰’ 첫 정규리그 챔피언의 영예와 막대한 상금을 놓고 격돌하는 두 팀은 4강에서 난적 KR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뉴메타와 NC 라이온스를 3:0으로 여유롭게 압살한 X6게이밍. 양측 모두 시즌을 이어오며 흔들림 없는 경기력과 폭넓은 전략을 보여준 만큼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지 쉬이 예측할 수 없는 일대 승부다
    2017.09.0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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