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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빌은 26일, 자사의 신작 ‘워오브크라운’을 글로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빌과 애즈원게임즈가 손잡고 선보이는 ‘워오브크라운’은 양사가 ‘RPG의 새 시대’를 예고, 글로벌 메가 히트작 배출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야심작이다. ‘워오브크라운’은 수집형 전략 RPG에 택틱스 전략 요소를 극대화시킨 판타지 세계관의 3D SRPG다
    2017.04.26 11:50
  • 만화계와 게임계를 대표하는 양 진영이 충돌하는 대전격투게임 ‘마블 vs 캡콤: 인피니트’의 새로운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두 세계관을 대표하는 막강한 악당이 하나로 합쳐져, 게이머들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블엔터테인먼트가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사의 대전격투게임 신작 ‘마블 vs 캡콤: 인피니트’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게임의 간략한 줄거리와 함께 신규 캐릭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17.04.26 11:42
  • 친구 없는 자를 울리는 블리자드 특유의 이벤트 ‘시공의 도전자’가 더욱 강력해져서 돌아왔다. 앞서 뭇 게이머로 하여금 시공의 폭풍에 뛰어들게 한 ‘오니 겐지’ 스킨은 물론 ‘경찰 디바’ 스킨과 ‘부산 경찰 호버사이클’ 탈것 등이 더해져 유혹이 더욱 강해졌다
    2017.04.26 11:39
  •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 개발자인 클리프 블레진스키의 신작 '로브레이커즈(LawBreakers)'의 국내 테스트가 5월 중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25일, 넥슨코리아가 신청한 '로브레이커즈'의 시험용게임물 등급분류 결과를 고지했다. 국내 평가기간은 오는 5월 18일(목)부터 22일(월)까지 총 5일간이다
    2017.04.26 11:27
  • ‘엑스컴: UFO 디펜스(X-COM: UFO Defense)’의 공동제작자인 줄리안 골롭(Julian Gollop)이 새로운 턴제 전술 게임 개발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했다. ‘피닉스 포인트(Phoenix Point)’로 명명된 이 게임은 파이락시스가 리부트한 ‘엑스컴’보다는 1997년작 ‘엑스컴 아포칼립스(X-COM: Apocalypse)와 맥을 같이 할 예정이다. 골롭은 지난 4월 25일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피그(Fig)에서 ‘피닉스 포인트’ 제작을 위한 모금을 개시했다. 제작은 골롭이 창립한 스냅샷게임즈가 맡고 있으며, 피그 ‘피닉스 포인트’ 페이지에서는 게임의 세계관, 시스템, 개발 과정, 스크린샷을 확인할 수 있다. ‘피닉스’ 포인트는 모금 시작 하루 만에 목표금액의 절반인 250,000 달러 가량을 모은 상태다
    2017.04.26 11:14
  • 블리자드는 25일 새벽,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시네마틱 영상 ‘하나무라에서의 결전’과 함께 신규 영웅 ‘디바’의 참전을 알렸다. 약 2분 가량 진행되는 영상은 벚꽃이 만개한 ‘하나무라’에서 대악마 ‘디아블로’와 사이보그 닌자 ‘겐지’가 결투를 벌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날랜 몸놀림으로 공세에 나선 ‘겐지’는 이내 ‘디아블로’의 완력에 밀려 위기에 처하지만 때마침 ‘디바’가 원호한 덕분에 반격할 태세를 갖춘다
    2017.04.26 10:45
  •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는 26일, 레드배럴즈의 신작 공포게임 ‘아웃라스트 2’가 포함된 ‘아웃라스트 트릴로지’를 발매했다. 대응 기종은 PS4와 Xbox One이다. ‘아웃라스트 트릴로지’는 2013년 발매된 ‘아웃라스트’와 DLC ‘휘슬블로어’, 26일 정식 발매되는 ‘아웃라스트 2’를 포함한 합본팩이다. 특히 초회판을 구매하는 모든 유저에게는 한국어 공략, 대사집이 제공된다
    2017.04.26 10:00
  • 게임이 출시되어 서비스에 돌입했을 때는 관심범위가 확장된다. 우선 게임 그 자체가 있고, 이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있다. 그리고 게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돌보는 제작진이 있다. 즉,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가는 온라인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유저와 제작진이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2017.04.25 21:36
  • 블리자드의 온라인 FPS게임 ‘오버워치’는 우수한 게임성에 더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흥미로운 이야기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오버워치’의 캐릭터 스토리텔링 성공은 FPS장르에서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오버워치’ 이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FPS게임, 특히 온라인 전용 FPS게임은 세계관과 스토리를 피상적인 수준에서만 다루고 있었다. 물론 인상적인 캐릭터를 내세운 작품도 종종 있었지만, 깊은 인상을 남기는 스토리텔링에 성공한 일은 극히 드물었다. 그렇다면 ‘오버워치’가 이처럼 온라인 FPS의 한계를 뛰어넘고 다양한 캐릭터들을 내세워 폭발적인 인기를 거둘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서 이번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에 블리자드 이학성 테크니컬 아티스트가 나왔다. 그가 주재한 강연 주제는 ‘오버워치 히어로 생성과정 및 테크니컬 아트’. 바로 ‘오버워치’가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든 비결이다
    2017.04.25 21:26
  • 인도는 중국을 잇는 세계 2위 인구 대국이다. 여기에 인구 평균 연령까지 26.7세로 상당히 젊고, IT 기술도 빠르게 발전해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꼽혔다. 과연 인도의 게임시장에 진입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할까? 게임메카는 25일, 서울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진행된 포럼에 참석해 알아보았다
    2017.04.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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