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091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카카오게임즈는 13일,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 신규 캐릭터 '다크나이트'의 전투 영상을 공개했다. '검은사막'의 13번째 캐릭터 '다크나이트'는 15일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긴 '태도'와 마법을 동시에 사용해 근거리와 원거리 공격을 동시에 커버한다
    2016.12.13 19:29
  • 8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 14일과 15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OGN을 통해 TV채널과 트위치tv로 생중계되는 이번 대회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스타 2'가 참가 종목으로 배정돼 있다. 예선전이 종료되면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고양 실내 체육관에서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된다
    2016.12.13 19:19
  • 최근 SIEK는 일본 야쿠자를 다룬 게임 ‘용과 같이 6’ 국내 발매를 돌연 중단했다. 취소 사유는 ‘모종의 게임 내용’때문이란다. 최대한 조용히 넘어가려는 SIEK의 바람과 달리, 이 사태는 게임 속 ‘극우’ 논란이 재점화됐다. 유통사와 개발사 모두 말을 아끼고 있으나, 일본어판을 통해 ‘극우’ 관련 문제 소지가 있다는 것이 사실상 확인된 상황. 이전에도 몇몇 게임에서 비슷한 논란이 있어왔지만 이처럼 기대작이 단칼에 취소된 것은 처음이라 유저들이 느끼는 충격은 더욱 크다
    2016.12.13 19:01
  • 연말연시가 다가오며 주요 지하철역에서 빨간 구세군 자선냄비가 보이기 시작했다. 많지는 않은 돈이지만 수중에 있는 현금을 넣으면 왠지 마음이 따뜻해진다. 조금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뿌듯함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2016년 한 해 동안 국내 게임사 역시 알게 모르게 여러 계층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왔다
    2016.12.13 18:29
  • 넷마블게임즈는 14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 2 레볼루션'을 양대 마켓에 출시한다.‘리니지 2 레볼루션’은 국내 인기 MMORPG ‘리니지 2’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감성을 계승한 광대한 오프필드와 캐릭터, 공성전, 혈맹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언리얼 엔진 4를 통해 구현된 유려한 그래픽은 물론 전 지역 동시접속 환경으로 PC 온라인게임과 비등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2016.12.13 16:54
  • 엔씨소프트는 오는 12월 16일부터 내년 2월 19일까지 자사의 모바일게임 '리니지 레드나이츠' 캐릭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12월 16일부터 내년 2월 19일까지 서울·경기 지역 대형 쇼핑몰에서 열린다. 현대백화점 신촌점을 시작으로, 현대 시티아울렛 동대문점, 서울 코엑스몰, 현대백화점 판교점, 커먼그라운드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2016.12.13 15:32
  • 라이엇 게임즈는 13일,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온라인 AOS '리그 오브 레전드'의 134번째 챔피언 ‘카밀’을 출시했다. '강철의 그림자' 카밀은 두 다리 대신 커다란 칼을 장착한 여성 챔피언으로 뛰어난 기동성과 강력한 1 대 1 능력을 강점으로 앞세웠다. '카밀'은 1 대 1 전투에 특화된 스킬 구성이 강점이다
    2016.12.13 15:16
  • 지난 8일에 출시된 엔씨소프트의 모바일게임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여러 캐릭터가 한 팀으로 움직이는 ‘기사단’을 중심으로 기본적인 전투가 진행된다. 그리고 유저는 게임을 시작할 때 본인의 마음에 드는 것으로 기사단 이름을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이 때 기사단 이름으로 삼을 수 없는 단어가 있다. 김택진 대표를 비롯한 엔씨소프트의 주요 임원의 이름이다
    2016.12.13 14:54
  • 진경준 전 검사장에게 넥슨 주식을 비롯한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NXC 김정주 회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직무에 관련해서 주식을 줬다는 증거가 없다는 것이 법원의 판결이다. 서울중앙지법 헝사합의27부는 13일, 진경준 전 검사장에 대한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정주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2016.12.13 12:00
  • 전세계적으로 탄탄한 지지층을 거느린 FPS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지난 11월, 최신작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로 본격적인 미래전을 선보였다. 하지만 실제 ‘인피니트 워페어’의 판매량은 전작에 비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피니트 워페어’의 부진은 어느 정도 예상되고 있었다. 지난 5월, ‘인피니트 워페어’가 처음 공개됐을 때부터 유저의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2016.12.1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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