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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네트웍스서비스는 플렉시마인드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신의아이들 for Kakao’를 네이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의아이들’는 세계 신화 속에 등장하는 200여 종의 영웅들을 육성하고, 영웅들이 지닌 다양한 스킬을 조합할 수 있는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우는 RPG다
    2015.03.13 19:37
  • SK네트웍스서비스는 몬스터사이드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빅풋’을 카카오게임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빅풋’은 중세 판타지 시대를 배경으로 인간 왕국에게 납치된 공주를 구출하고 마을의 평화를 찾기 위한 설인 용사들의 모험을 그린다. 몬스터가 주인공이라는 독특한 관점과 횡스크롤 액션 방식을 통한 고전적인 재미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2015.03.13 19:15
  • 2K와 파이락시스 게임즈는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시드 마이어의 스타쉽’을 PC, 맥, 아이패드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문명’ 시리즈의 개발자 시드 마이어가 개발한 ‘스타쉽’은 전작 ‘문명: 비욘드 어스’의 독특한 은하계를 탐험하는 함대를 지휘하는 내용이다. 게임을 하는 동안 플레이어들은 행성과 그들의 문명을 탐험하고, 행성을 보호하고, 연방을 세워 궁극적으로 은하계에 걸친 새 시대의 평화의 추구하게 된다
    2015.03.13 18:57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패러독스 인터렉티브가 퍼블리싱하는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PC 버전의 예약판매를 3월 1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는 파티 기반 판타지 RPG로, ‘발더스 게이트’와 ‘아이스윈드 데일’,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등 고전 명작들의 시스템을 계승한 점이 특징이다
    2015.03.13 18:44
  • 메가뉴스 지디넷코리아는 오는 1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글로벌 게임기술 전문 행사인 ‘제 7회 게임테크 2015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게임테크’는 지난 2009년을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특히 매년 게임 개발자와 사업 부문 전문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국내 대표 게임 행사로 자리 잡았다
    2015.03.13 18:41
  • 반다이남코게임즈코리아는 인트라게임즈와 협력하여, PS비타용 액션 RPG 게임 ‘소드 아트 온라인 로스트 송’의 예약 판매를 3월 16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드아트 온라인 로스트 송'은 소설 ‘소드아트 온라인’를 원작으로 하는 액션 RPG로, 요정과 마법의 세계 ‘알브헤임 온라인’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2015.03.13 18:17
  •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게임법 개정안으로 업계가 시끌시끌합니다. 이른바 ‘확률형 아이템 규제안’인데요. 주요 내용은 게임 내에 판매되는 랜덤박스, 혹은 캡슐형 아이템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의 확률을 고지하라는 겁니다. 이때까지는 게임산업과 관련한 규제안이 발의되면, 여론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혔었습니다. 셧다운제와 게임중독법이 도마에 올랐을 때는 게임업계는 물론 문화 예술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힘을 합쳐 문제 제기를 했죠. 게이머들도 반대 성명을 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2015.03.13 17:45
  •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시즌의 2라운드 3주차가 16일 시작된다. 이번 주차에서는 각 팀의 백업 맴버들이 대거 출전해, 경기 결과에 따라 팀의 순위 변화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진에어 그린윙스와 MVP로 시작되는 매치1에서는 현재 다승 공동 1위를 사수 중인 황강호가 김유진과 선봉전에서 대결한다
    2015.03.13 17:35
  • 넥슨은 '피파 온라인 3' e스포츠 리그 '피파 온라인 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이하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가 14일 개막한다고 알렸다. 이번 대회는 3월 14일부터 총 10주 간 진행되는 '피파 온라인 3' 개인리그로, 온∙오프라인 예선을 뚫고 올라온 ‘TOP 12’가 출전해 각축을 벌인다
    2015.03.13 17:01
  • FPS는 유달리 신작이 성공하기 어려운 장르로 꼽힌다. ‘서든어택’, ‘스페셜포스’ 등 기존 FPS가 시장을 꽉 잡은 가운데, 유저들은 낯선 신작으로 이동하지 않는다. 관건은 균형이다. 전에 없던 새로운 요소를 넣는 동시에, 낯설다는 인상을 주면 안 된다. 온라인 FPS 신작 ‘아이언사이트’의 개발사 위플게임즈 송길섭 대표 역시 이에 동의했다
    2015.03.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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