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 이용등급
  • 이용등급 없음
  • 출시년도
  • 2018. 02. 01

게임소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닌텐도 차세대 콘솔 Wii U로 발매되는 '젤다의 전설' 신작이다. 시리즈 최초로 오픈 월드를 도입해 자유로운 모험을 선보인다. 특히 3D 카툰 렌더링을 통해 기존보다 감성적이면서 화려한 연출을 구현하였으며 Wii U의 성능을 활용하여 그래픽 역시 일신한 것이 최대 특징이다
뉴스
  • 보존 상태가 좋은 오래된 게임 카트리지는 종종 수집품으로서 고가에 거래되곤 한다. 이번에는 초대 젤다의 전설 북미 버전 카트라지가 약 10억 원에 낙찰됐다. 지난 10일 미국 경매 사이트 헤리티지 옥션은 1987년에 북미에 발매된 젤다의 전설 카트리지 미개봉판이 87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2021.07.11 12:27
  • 6월 들어 기습적인 열대성 스콜이 내리는 날이 잦았는데, 이는 매장탐방 같은 야외 동선이 많은 취재에 있어 최대의 적이다. 물에 빠진 생쥐 꼴을 면하고 싶었던 기자는 하늘을 향해 거듭 빌었는데 효과가 있었는지 다소 흐린 날씨에 습하고 덥기까지 했지만, 걱정했던 비는 내리지 않았다. 그렇게 6월 말, 용산전자상가와 국제전자센터 등에 위치한 게임매장을 찾았다. 이번 달 국내 게임매장에서 눈길을 끌었던 것은 ‘닌텐도 스위치 왕’의 귀환이다
    2021.07.01 17:16
  • 닌텐도가 16일 진행된 E3 2021 닌텐도 다이렉트 방송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 신작 게임들을 공개했다. 40분 남짓한 시간 동안 하반기와 내년을 겨냥한 각종 신작이 공개된 가운데, 많은 팬들이 염원하던 신형 스위치 기기에 대한 소식은 없었다. 이번 닌텐도 다이렉트는 철권 캐릭터 '카즈야'가 스매시 브라더스 얼티밋에 참전한다는 것을 알리는 것부터 시작했다. 가논을 비롯해 캡틴 팔콤, 암즈 등 닌텐도 주요 캐릭터를 용암으로 던지는 장면과 함께 소개된 카즈야는 게임 내에서 풍신 스텝을 비롯해 원작에서 보여줬던 대표 기술을 대부분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데빌 카즈야로 변신해 멀리서 적을 요격하는 것도 가능하다. 카즈야와 관련된 추가정보는 오는 28일 별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1.06.16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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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오픈월드’와 ‘높은 자유도’를 내세운 게임은 언제나 큰 주목을 받아왔다. 대표적인 예시로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과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가 있으며, 현재도 많은 게임사가 오픈월드를 기반으로 한 자유도 높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개발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제 기대작으로 꼽히는 RPG에서 ‘오픈월드’와 ‘자유도’ 두 수식어가 안 붙는 작품을 찾기가 힘들 정도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다
    2017.03.16 20:46
  • 지난 3월 3일, 닌텐도의 새로운 혁신이라 불리는 차세대 콘솔 ‘닌텐도 스위치’가 최초 발매됐습니다. 이번에 국내는 판매국에서 제외됐지만, 많은 사람들이 ‘직구’에 매달릴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습니다. 실제로 국제전자센터에서는 일부 매장에서 소량 예약판매를 진행했는데, 금새 품절되기도 했죠. 현재 해외에서도 이미 연일 품절 사례가 이어져 구매하고 싶어도 기기가 없어 기다리는 분이 많을 것 같은데요
    2017.03.0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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