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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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등급
  • 출시년도
  • PC, PS4, Xbox One | 2019년 미정
게임소개
‘아우터 월드’는 ‘폴아웃’ 시리즈처럼 약간은 우스꽝스러운 분위기의 SF 싱글 RPG다. 특히 동면 기술이나 첨단 로봇, 우주선과 빔 병기 등이 등장하면서도 7, 80년대 스타일의 간판이나 건물들이 늘어선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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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폴아웃 뉴베가스와 필러스 오브 이터니티 개발사인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의 SF RPG 신작 '아우터 월드' 해외 매체 평가가 공개됐다. 23일 기준 메타크리틱 평점 86점을 기록하고 있는데, 최근 발매된 기대작 중에서는 순위권에 드는 점수다. 발매에 앞서 게임을 미리 체험해본 게임 전문 매체들은 게임에 대해 대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부여하며 호평을 남겼다
    2019.10.23 10:04
  • '폴아웃 뉴베가스'와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개발사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RPG 신작 '아우터 월드'가 출시일을 확정지었다. 게임은 멀티 엔딩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어려운 이들을 돕고 선행을 베푸는 등 영웅적인 인물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식민지를 망치는 악당이 될 수도 있다. 이야기를 진행할수록 다양한 선택을 하게 되는데, 이에 따라 스토리 전개, 캐릭터, 동료 관계가 크게 달라지게 되며, 궁극적으로는 엔딩이 달라진다
    2019.06.11 17:47
  • 원조 ‘폴아웃’ 개발사이자 ‘폴아웃 뉴베가스’라는 걸출한 게임을 만든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또 다른 SF 세계관을 그린다. 새로 공개된 신작 ‘아우터 월드’가 그 주인공이다.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는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더 게임 어워드 2018’ 현장에서 신작 ‘아우터 월드’를 공개했다. 게임은 ‘폴아웃’ 시리즈처럼 약간은 우스꽝스러운 분위기의 SF 싱글 RPG다
    2018.12.0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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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스타워즈: 구 공화국 기사단 2’부터 ‘폴아웃: 뉴 베가스’를 거쳐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까지,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반쯤 ‘RPG 명가’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치밀한 선택지와 탄탄한 서사를 내세워 유저에게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재미를 선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심심한 느낌의 액션과 끊이지 않는 버그는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고 있기도 하다. 신작 ‘아우터 월드’ 역시 이러한 ‘옵시디언스러움’을 잘 갖춘 게임이다. 다채로운 캐릭터 성장 요소와 선택지로 유저 스스로 우주 서사시를 만들어나가는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2019.10.30 18:32
  • 최근 ‘폴아웃 76’으로 인해 '폴아웃' 시리즈에 크게 실망한 팬들이 많죠. 그렇게 상처받은 게이머들을 달래주기 위해, '폴아웃: 뉴 베가스' 개발사이자 원조 폴아웃 개발자들이 모인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신작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바로 1인칭 공상과학 RPG ‘아우터월드’ 입니다. '아우터월드'의 무대는 기업에 의해 식민지가 된 우주 항성계 ‘할사이온’입니다. SF 배경인 만큼 특이한 능력을 가진 무기들이 등장하고, 영화 ‘매트릭스’를 연상케 하는 슬로우 모드로 위급한 전장에서 효율적으로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기업과 손을 맞잡거나 체제에 대항하는 등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게임의 흐름이 뒤바뀌는 자유도를 자랑합니다. 오는 10월 25일 출시 예정인 ‘아우터월드’를 영상으로 미리 살펴보겠습니다
    2019.10.0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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