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원: 디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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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
환원: 디보션'은 1960년대 대만을 배경으로 한 3D 호러 어드벤처로, 전작 '반교: 디텐션'과 마찬가지로 대만 근현대사 전반에 걸친 백색테러 시대와 정치적 투쟁을 다루고 있다. 2D 사이드뷰 형식으로 진행됐던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은 1인칭 시점의 3D 환경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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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을 풍자하는 이스터에그를 게임 내에 포함시켜 양안관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내러티브 호러 어드밴처 ‘환원: 디보션’이 일시적으로 판매를 중단했다. 지난 19일 출시된 지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개발사 레드캔들게임즈는 26일 스팀 커뮤니티와 공식 SNS를 통해 ‘환원: 디보션’ 판매 일시 중지를 알렸다. 공지에는 ‘기술적 부분을 비롯한 여러 문제들을 점검하기 위해 스팀에서 게임을 내리게 됐다’며 판매 일시 중지 이유를 밝혔다
    2019.02.26 14:54
  • 지난 19일에 출시된 대만 공포 게임 ‘환원: 디보션’은 스팀에서 비추천 폭격을 맞았다. 게임 자체에 대한 비판적인 내용도 있지만 게임에 포함된 시진핑 주석에 대한 이스터 에그에 불쾌함을 표현한 비추천이 이어진 것이다. 이를 두고 SNS에서는 개발사 레드캔들게임즈 및 ‘환원’에 대한 응원 물결이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2019.02.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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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지난 주말 사이에 공포게임 하나가 대만과 중국 양안 관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대만 개발사 레드캔들게임즈가 지난 19일 공개한 신작 ‘환원: 디보션’이 그 주인공이다. 게임 내에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을 풍자하는 요소가 있어 중국인들의 ‘비추천’ 테러가 대대적으로 이뤄졌고, 이와 같은 테러에 반발한 일반 유저들이 레드캔들게임즈와 ‘환원: 디보션’을 지지하는 캠페인을 벌이며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다. ‘환원: 디보션’ 개발사 레드캔들게임즈는 전작 ‘반교: 디텐션’으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2019.02.2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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