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원: 디보션

  • 플랫폼
  • PC
  • 이용등급
  • 이용등급 없음
  • 출시년도
  • PC | 2019년 2월 26일

게임소개
환원: 디보션'은 1960년대 대만을 배경으로 한 3D 호러 어드벤처로, 전작 '반교: 디텐션'과 마찬가지로 대만 근현대사 전반에 걸친 백색테러 시대와 정치적 투쟁을 다루고 있다. 2D 사이드뷰 형식으로 진행됐던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은 1인칭 시점의 3D 환경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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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중국 네티즌들의 비추 폭탄과 항의로 스팀에서 삭제된 다음, GOG.com 출시마저 좌절됐던 대만 공포게임 환원: 디보션이 판매를 재개한다. 스팀이나 에픽게임즈 스토어, GOG.com 같은 PC 게임 유통 플랫폼을 통하지 않고 개발사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판매한다. 레드캔들게임즈는 지난 15일, 자사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체 온라인 스토어를 열었다고 전했다. 본 스토어를 통해 1960년대 계엄령 치하 대만을 배경으로 한 첫 작품 반교: 디텐션은 물론, 오랜 기간 판매가 이뤄지지 못했던 환원: 디보션을 판매한다
    2021.03.16 10:39
  • 지난 16일 19시(국내시간 기준), 개발사 레드 캔들 게임즈는 환원: 디보션을 18일, GOG닷컴을 통해 재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티저와 함께 판매 가격을 공개하면서 출시가 확정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불과 5시간 후 GOG닷컴은 트위터를 통해 ‘환원: 디보션’을 스토어에 등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GOG닷컴은 게임 등록 발표 이후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메시지를 받았다며 등록 취소 사유도 설명했다.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이전 스팀 판매 중지와 마찬가지로 중국 유저들의 항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2020.12.17 11:04
  •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을 풍자하는 이스터에그를 게임 내에 포함시켜 양안관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내러티브 호러 어드밴처 ‘환원: 디보션’이 일시적으로 판매를 중단했다. 지난 19일 출시된 지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개발사 레드캔들게임즈는 26일 스팀 커뮤니티와 공식 SNS를 통해 ‘환원: 디보션’ 판매 일시 중지를 알렸다. 공지에는 ‘기술적 부분을 비롯한 여러 문제들을 점검하기 위해 스팀에서 게임을 내리게 됐다’며 판매 일시 중지 이유를 밝혔다
    2019.02.2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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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지난 주말 사이에 공포게임 하나가 대만과 중국 양안 관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대만 개발사 레드캔들게임즈가 지난 19일 공개한 신작 ‘환원: 디보션’이 그 주인공이다. 게임 내에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을 풍자하는 요소가 있어 중국인들의 ‘비추천’ 테러가 대대적으로 이뤄졌고, 이와 같은 테러에 반발한 일반 유저들이 레드캔들게임즈와 ‘환원: 디보션’을 지지하는 캠페인을 벌이며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다. ‘환원: 디보션’ 개발사 레드캔들게임즈는 전작 ‘반교: 디텐션’으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2019.02.2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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