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더그림엔터테인먼트와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게임즈는 더그림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만화와 웹툰 IP를 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활용한다

▲ 카카오게임즈 CI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더그림엔터테인먼트와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게임즈는 더그림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만화·웹툰 IP를 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경쟁력 있는 콘텐츠 IP를 게임으로 확장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풍성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더그림엔터테인먼트는 박태준 작가가 설립한 웹툰 제작사로 '김부장', '외모지상주의' 등 만화 및 웹툰 IP를 보유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이시우 대표는 "파워 있는 IP와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더그림엔터테인먼트와의 협약으로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모을 수 있는 게임이 나올 수 있도록 의미 있는 협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더그림엔터테인먼트 안형수 대표는 "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갖춘 카카오게임즈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자사의 IP, 웹툰과 게임의 결합과 양사의 시너지를 통해 또 하나의 원소스멀티유즈(OSMU)의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 이혼 소송, 지분 35% 분할 판결
-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 네오펄스·킹넷 투자자 컨소시엄, 위메이드 최대주주 된다
-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2
서든어택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리니지
-
9
로블록스
-
104
스타크래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