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280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국내 게임업계에서 가장 크게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는 늘어나는 중국 게임이다. ‘소녀전선’을 시작으로 ‘붕괴3rd’, ‘왕이되는자’, ‘신명’ 등 중국 게임이 국내 주요 마켓 매출 상위권에 입성하며 위기감이 커진 것이다. 하지만 한국에 진출하는 중국 게임이 늘어나는 것 자체가 정말 문제일까?2019.02.22 18:55 -
스마일게이트 자회사 중 하나인 '스마일게이트RPG'가 기업공개(IPO) 준비에 들어갔다. 스마일게이트 게열사 중 최초다. 스마일게이트는 스마일게이트RPG가 상장을 위해 국내 주요 증권사에 입찰제안요청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현재 주요 증권사 10여 곳이 이를 수령했으며 회사측은 오는 28일까지 입찰제안서를 받게 된다2019.02.22 17:20 -
엔씨소프트는 22일, 엔씨웨스트 조직 개편 일환으로 자회사인 아레나넷 구조조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엔씨웨스트 윤송이 대표는 메일을 통해 직원들에게 "길드워 IP가 시대가 변하며 매출이 감소하고 있으며, 엔씨웨스트 운영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게 됐다"며 "아레나넷 유지와 성공을 위해 조직 개편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아레나넷 마이크 오브라인언 대표가 직원들에게 직접 조직 개편 소식을 알렸다2019.02.22 15:03 -
카밤, Gen.G e스포츠 등을 설립한 케빈 추 대표가 게임 블록체인 플랫폼 기업 포르테를 창립한다. 포르테에는 케빈 추 대표를 비롯해 카밤, Gen.G e스포츠, 가라지게임스, 유니티, 린든랩 등 출신이 자리한다. 포르테는 게임 개발자가 신규 및 기존 게임에서 개인 간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2019.02.22 13:40 -
지난 주, 국내 주요 게임사 2018년 실적이 모두 나왔습니다. 작년 한 해 게임업계 관계자들을 만나면 ‘시장 상황이 안 좋다’라는 이야기가 유행어처럼 들렸는데, 막상 결과를 직접 보니 상황은 더욱 심각했습니다. 몇몇 업체를 제외한 대부분이 신작도 없고, 그나마 나온 게임도 흥행에 실패하며 실적에 빨간불이 켜진 것입니다2019.02.22 11:35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 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 지분 64%를 인수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했다고 21일(목) 밝혔다. 이번 인수는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의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과 에픽세븐이 가진 IP(지식재산권) 파워 간 시너지를 극대화 하기 위해 결정됐다2019.02.21 18:35 -
한국게임산업협회는 21일, 서울 역삼동 노보텔 앰버서더 강남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 15차 정기총회를 통해 강신철 협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현장에는 강 협회장을 비롯해 네오위즈, 넥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엔씨소프트, NHN엔터테인먼트,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라이엇게임즈코리아, 블리자드, 펄어비스 등이 참여했다2019.02.21 18:25 -
한국e스포츠협회 협회장 시절에 롯데홈쇼핑 등 여러 기업으로부터 수 억 원대에 달하는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는 21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병헌 전 정무수석에 징역 6년, 벌금 3억 5,000만 원, 추징금 2억 5,000만 원을 선고했다2019.02.21 17:48 -
유니티 테크놀로지스는 21일, 글로벌게임잼 2019 개발작 중 65%가 유니티로 개발됐다고 밝혔다. 글로벌게임잼 2019는 2009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1회를 맞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 개발 축제다. 전세계 여러 장소에 모인 개발자가 팀을 결성해 48시간 내 게임을 개발하는 행사로, 지난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전세계 113개국, 총 860개 장소에서 진행됐다2019.02.21 17:11 -
넥슨재단은 21일, 대전광역시와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100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건립을 추진 중인 첫 공공 어린이 재활 전문병원이다. 넥슨재단은 병원 건립을 위해 약 4년 간 100억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2019.02.21 13:58 -
바이오웨어 신작 ‘앤썸’은 혹평에 휩싸여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앤썸’ 출시를 앞두고 있는 MS 부사장이 ‘앤썸’에 대한 부정적인 리뷰에 대해 ‘게임에 대해 잘 모르고 썼다’는 말을 하며 이에 대한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게이머 및 ‘앤썸’을 다룬 전문지를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으로 치부한다고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2019.02.21 13:16 -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8월에 개최될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전국결선을 대전광역시에서 개최한다. 대통령배 KeG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협회가 주관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전국 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다.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2019.02.20 13:08 -
넷마블문화재단은 20일, 넷마블 임직원과 함께 만든 기부금 6천 1백 4십 5만원을 바보의나눔과 구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전달하는 '넷마블나눔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 바보의나눔 우창원 사무총장, 구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이향숙 회장을 비롯해 넷마블나눔기금위원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2019.02.20 11:46 -
즐기기 위해서 하는 게임, 하지만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아이템 거래다. 내가 원하는 아이템을 다른 유저에게 구매했는데, 돈만 주고 물건은 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특히 현금을 줬다면 분명한 손해가 발생했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힘들게 얻은 아이템을 팔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아이템만 주고 돈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마음이 답답해진다2019.02.20 10:24 -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도적으로 진행 중인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는 확률 공개를 법으로 강제하기 전 마지막 자정 기회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그 중에는 자율규제 발표 초기부터 지금까지 1년 넘게 미준수 게임물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게임도 있다. 19일 기준 구글 플레이 매출 61위를 기록 중인,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이 그 주인공이다2019.02.19 16:43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