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060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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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스타는 무엇을 무기로 게이머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답을 9월 23일 코엑스에서 열린 지스타 2016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들을 수 있었다. 지스타 2016은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며, 하루 전인 16일에는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개최될 예정이다2016.09.23 16:38 -
1996년에 등장해 블리자드의 온라인 서비스로 자리잡은 ‘배틀넷’이 20년 만에 새 이름을 갖게 된다. 블리자드가 그 동안 사용해온 ‘배틀넷’의 이름을 바꾸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디아블로’를 시작으로 최신작 ‘오버워치’까지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모든 게임이 묶여 있는 ‘배틀넷’이 어떠한 이름을 갖게 될지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016.09.22 15:22 -
‘검은사막’을 앞세워 국내와 해외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펄어비스가 올해 상반기에 영업이익 269억 원을 기록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9월 19일, 전자공시를 통해 자사의 2016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상반기에 펄어비스는 매출 337억 원, 영업이익 269억 원, 당기순이익 237억 원을 기록했다2016.09.22 14:12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9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올해 마지막 '이달의 우수게임' 후보작을 모집한다고.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산게임 창작 활성화와 제작 의욕 고취를 목표로 한다. 모집분야는 일반게임, 오픈마켓 게임, 착한 게임, 인디게임 등 4개 부문이다2016.09.21 11:21 -
'프리스타일', '주사위의 신'으로 유명한 국내 중견 게임사 조이시티가 올해 하반기에 색다른 시도에 나선다. 핵심은 익숙함과 혁신의 만남이다. 대중에 잘 알려진 타이틀이 시장에 없던 색다른 요소를 붙여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서양권에서도 두각을 드러낼 수 있는 신규 타이틀 4종을 선보이겠다는 것이 목표다2016.09.20 15:40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7일, 서울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 10층에서 게임회사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 '콘텐츠 미니잡페어 게임'을 개최한다. 특히 잡매칭 프로그램에는 ▲스마일게이트 ▲네시삼십삼분 ▲A-33스튜디오 ▲일리언 등 국내 게임사 6곳이 실제 채용을 위한 현장 면접을 실시한다2016.09.19 16:10 -
지난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 동안 열린 도쿄게임쇼 2016에 27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찾았다. 방문객 규모로 보면 역대 최대 기록이다. 특히 올해 신설된 VR 코너는 일반 관람객은 물론 언론에서도 큰 관심을 모은 분야로 손꼽혔다. 도쿄게임쇼를 주최하는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는 도쿄게임쇼 2016 방문자를 발표했다2016.09.19 16:01 -
그렇다고 빈 손으로 비행기에 오를 수는 없는 노릇이다. 기념비적인 첫 출장에서 얻은 것이 즐거웠던 추억밖에 없다면 친구들에게 자랑을 할 수 없다. 그래서 기자가 내린 결론은 4일간 회장을 종횡무진 누비며 ‘공짜’로 얻을 수 있는 물건을 전부 구해보자는 것이었다. 물론 선착순에 실패해서 놓친 것도 있지만, 생각보다 자랑할 거리는 많이 생겼다. 호텔방에 돌아와 주섬주섬 풀어보는 'TGS 2016' 선물보따리를 공개해본다2016.09.18 20:06 -
도쿄게임쇼가 VR과 사랑에 빠졌다. 올해 슬로건은 ‘엔터테인먼트가 변한다, 미래가 변한다’로, HMD를 장착한 마스코트에서 보듯 여기서 말하는 변화는 곧 VR을 가리킨다. ‘가슴이 뛴다면 그것이 게임이다’라거나 ‘더 자유롭게 게임을 즐기자’와 같은 추상적인 옛 슬로건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다. 이는 도쿄게임쇼가 VR에 얼마나 무게를 두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2016.09.18 16:23 -
진성 게이머라면 과감한 지출을 아끼지 않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당연히 게임이고 두 번째가 바로 관련 상품(Goods)이다. 타이틀 로고가 새겨진 마우스패스부터 주연 캐릭터의 것과 동일한 액세서리까지, 게임에 대한 애정을 표출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수단이 있을까? 평소 패션의 피읍조차 모르는 기자도 게임 티셔츠라면 하루에 한 벌씩 입어도 한 달을 버틸 정도로 가지고 있다2016.09.18 12:05 -
일본 지바 현 마쿠하리멧세에서 나흘간 진행되는 도쿄게임쇼 2016에 주말이 찾아왔다. 앞선 목, 금요일이 사업 관계자 및 미디어를 위한 비즈니스 데이였다면, 주말 양일이야말로 순수 게이머를 위해 준비된 퍼블릭 데이다. 이날부터 전국, 아니 전세계에서 모여든 관람객들로 전시장이 활기를 띠며 각종 스테이지 이벤트도 앞다투어 진행된다. 비로소 세계 3대 게임쇼다운 진면목이 드러나는 순간이다2016.09.17 19:27 -
아직 발매되지 않은 게임을 한 발 앞서 플레이해보는 경험은 짜릿하지만, 몇 시간 동안 쉬지 않고 걸어다니면 다리가 천근만근 무거워진다. 또, 민족의 대명절 추석에 타지에서 취재에 전념하고 있다 보면 정신적으로 지친다. 하지만 도쿄게임쇼 2016’회장에는 이러한 피로감을 달래주는 미소녀들이 가득했다2016.09.17 13:23 -
블리즈컨이 열릴 때마다 게이머들의 눈을 사로잡는 특전이 있다. 행사를 직접 보러 오거나 현장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가상 입장권을 구입한 유저에게 주어지는 ‘게임 상품’이 그 주인공이다. 매년 구성이 다른데다가 일정 기간에만 구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에 ‘이번에는 뭐가 나올까’가 또 다른 관심사로 떠오른다2016.09.16 17:04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마쿠하리메세에서 개최되는 '도쿄게임쇼 2016'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올해 공동관에는 지역 진흥원과의 협력을 통해 46개 국내 게임사가 참가한다. '도쿄게임쇼' 한국공동관 사상 최대 참가다.'도쿄게임쇼 2016'은 미국의 E3, 독일의 게임스컴과 함께 세계 3대 게임쇼로 불린다2016.09.13 13:48 -
지난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인디게임 행사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6'이 열렸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빅 페스티벌'은 인디게임 진흥을 목적으로 한 글로벌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인디라!인디게임개발자모임이 주관했다2016.09.1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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