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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2일, 태국 게임 퍼블리셔 '아이디씨씨'의 지분 49%를 인수하며 최대 주주가 됐다고 밝혔다. 태국 정부 승인 이후에는 잔여 지분도 인수하게 된다. 2010년에 설립된 iDCC는 태국에서 가장 성공한 자국게임이라고 평가 되고 있는 액션 RPG '12 테일즈 온라인'을 서비스 중인 게임 퍼블리셔로, 넥슨과도 '히트' 등 모바일게임 서비스 지원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어왔다2016.10.12 10:29 -
'미르의 전설 2'를 가운데 둔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의 법정공방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6일 기각됐던 '미르의 전설 2'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다시 낼 계획이다. 여기에 위메이드를 상대로 한 소송도 준비 중이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7월, 위메이드를 상대로 '미르의 전설 2'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기각 판정을 받았다2016.10.11 18:41 -
게임인재단과 스마트폰게임개발자그룹이 공동 주최하는 '게임인 토크 콘서트'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강대학교 이냐시오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두 단체가 게임업계 인재 육성을 위해 진행하는 '2016 미래형 게임인 발굴 공모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게임인 토크 콘서트'에는 게임업계 인사들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질의응답시간을 가진다2016.10.11 16:45 -
라이엇 게임즈는 11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 대강당에서 문화재청과 함께 후원 약정식을 진행했다.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을 위해 라이엇 게임즈가 추가 기부금을 전달하고 그 계획을 밝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후원금 전달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공개됐다2016.10.11 14:08 -
연말을 장식하는 국내 대표 게임쇼 지스타 2016 B2C 부스가 공개됐다. 이번 지스타에 400부스 규모로 출전하는 넥슨이 중앙에,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넷마블게임즈가 오른쪽에, PS VR을 앞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소니가 오른쪽에 자리했다. 지스타를 주최하는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난 10월 7일, 지스타 2016 부스배치도를 공개했다2016.10.10 20:57 -
온라인게임의 경우 주기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 그런데 업데이트를 할 때마다 어떤 내용을 수정했는지 게임물관리위원회에 신고해야 된다. 이를 '내용 수정 신고'라고 부른다. 그런데 국정감사 현장에서 잦은 내용 수정 신고가 게임사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2016.10.10 19:01 -
넥슨이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대거 확충하여 ‘가을의 전설’을 노린다. 10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모바일데이 행사에서 10월 출시 및 테스트가 예정된 신작 7종이 전격 공개됐다. 현장에는 넥슨 신규개발총괄 정상원 부사장과 노정환 모바일사업본부장, 네오플 박진욱 개발 디렉터, 띵소프트 박성철 테크니컬 디렉터가 함께 자리했다. 행사 슬로건은 ‘가을’에 넥슨 게임에 ‘빠져’보자는 중의적 의미가 담긴 ‘Fall in Nexon Games’이다2016.10.10 17:08 -
국내 모바일게임은 구글 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와 같은 오픈마켓을 운영하는 사업자가 직접 등급을 매겨 출시하는 자율심의를 진행 중이다. 또한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사업자가 매긴 등급이 적정한지 검증하는 모니터링을 맡고 있다. 그런데 게임위는 예산이 줄었다는 이유로 올해 모니터링 요원을 작년보다 60% 이상 줄였다2016.10.10 16:27 -
하이브로는 10일, 엔씨소프트로부터 64억을 투자 유치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로는 2009년 설립된 회사로 자사의 대표 IP '드래곤빌리지'를 중심으로 게임, 출판, 콘텐츠 사업을 진행 중이다. 주요 실적으로는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드래곤빌리지' 모바일게임과 '드래곤빌리지' 콜렉션 카드 4,000만 판매, 100만 권 이상 도서 판매 등이 있다2016.10.10 15:24 -
올해 최고의 게임을 뽑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오는 11월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본상, 인기게임상 등, 총 15개 부문 22개 분야에서 시상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게임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개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우수개발자상' 부문을 프로그래밍, 기획, 디자인으로 구분하여 각각 시상할 예정이다2016.10.10 12:11 -
중국은 전세계가 진출하고 싶어하는 주요 게임 시장으로 손꼽힌다. 그런데 중국 정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야게임을 금지하는 셧다운제를 추진하고 있다. 현지에서도 셧다운제에 대한 찬성과 반대가 맞서고 있어 중국의 셧다운제가 어떻게 진행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핵심은 18세 이하 청소년의 온라인게임을 자정부터 아침 8시까지 금지하는 것이다2016.10.10 11:44 -
‘미르의 전설’ IP를 두고 공동저작권자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액토즈소프트의 법정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미르의 전설’ 원저작자인 위메이드가 중국 게임사 ‘킹넷’과 ‘미르의 전설 2’ IP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지난 7월 ‘미르의 전설’ 공동저작권자인 액토즈소프트는 ‘위메이드가 합의 없이 계약을 체결했다’며 한국과 중국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2016.10.07 18:55 -
대학을 갓 졸업한 20대, 출산 후 재취업을 준비 중인 30대, 은퇴 후 새 직장을 알아보는 50대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최대 고민은 취업입니다. 주요 기업을 중심으로 하반기 공개채용 시즌이 열리며 그 동안 열심히 능력을 갈고 닦은 취업 준비생들이 맹렬하게 채용전선에 뛰어들고 있죠2016.10.07 18:32 -
모바일게임 ‘히트’를 만든 넷게임즈가 우회상장을 준비 중이다. 그리고 상장 소식이 발표된 날 넷게임즈의 최대주주 바른손이앤에이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바른손이엔에이는 7일, 오후 3시 19분 기준 전일보다 29.93% 오른 3,495원을 기록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자회사 넷게임즈의 우회상장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2016.10.07 16:32 -
네시삼십삼분은 7일, 만화전문제작사 와이랩과 웹툰 '슈퍼스트링' 게임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게임 개발은 네시삼십삼분의 자회사 팩토리얼게임즈가 맡는다. 팩토리얼게임즈는 지난 2월 출시한 액션 RPG '로스트킹덤' 개발사다. '슈퍼스트링'은 와이랩에서 기획, 제작한 웹툰의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웹툰으로, 2018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2016.10.0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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