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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게이머 관심이 한 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의 게임쇼 ‘E3’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한해 가장 많은 신작 정보를 접할 수 있는 ‘E3’는 명실상부 게이머들의 축제라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올해는 차세대 Xbox 콘솔 소식은 물론, ‘문명 6’와 ‘배틀필드 1’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렐만한 대작들이 발표됩니다2016.06.13 07:00 -
‘파이널 판타지 14: 신생 에오르제아’ 개발을 총괄한 스퀘어에닉스 요시다 나오키 PD가 국내 유저들과 오프라인 만남을 가졌다. 첫 확장팩 ‘창천의 이슈가르드’ 출시를 위시해 한국 유저들과 좀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서다. 아이덴티티모바일은 11일, 서울 서초구 사옥에서 ‘파판 14’ 레터라이브 12회를 개최했다. 레터라이브는 ‘파판 14’ 신규 콘텐츠와 패치에 관련된 내용을 공유하는 행사로, 국내 서비스 이래 꾸준히 개최되어 왔다2016.06.11 15:54 -
‘파이널 판타지 14: 신생 에오르제아’는 국내에 늦게 상륙했다.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서비스는 2013년에 시작됐지만, 국내 서비스는 작년 8월부터 돌입했다. 당초 스퀘어에닉스와 아이덴티티모바일은 서비스 시기가 늦었던 만큼, 차차 패치 속도를 맞춰나갈 것이며 향후에는 동시에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실제로 서비스 개시 후 10개월 남짓 동안, 국내 ‘파판 14’에는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희망의 등불’과 ‘빙결의 환상’ 등의 콘텐츠는 글로벌 서버와 비교했을 때 두 배 정도 빠른 속도로 추가됐다2016.06.11 12:04 -
지난 9일, 블리자드 간판 타이틀 ‘워크래프트’가 스크린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혹평하는 이들이 주로 지적하는 문제는, 영화가 지나치리만치 불친절하다는 것이다. 확실히 원작을 모르면 납득하기 힘든 전개가 이어지고, 몇몇 부분은 심지어 ‘와우저’라도 살짝 고개가 갸우뚱할 정도이다. 무릇 모르면 물어보는 것이 인지상정. 다행히 영화를 관람한 바로 다음날 블리자드 스토리 디렉터 제임스 워와 담화를 나눌 수 있었다2016.06.10 21:20 -
블리자드 내에서 이 모든 이야기를 정리하고 창작하는 인물은 누구일까? 물론 크리에이티브 개발부문을 총괄하는 크리스 멧젠 수석부사장이 필두로 꼽히겠지만, 그를 곁에서 보좌하는 제임스 워 스토리 디렉터도 빼놓을 수 없다. 블리자드의 여러 게임과 영화에 폭넓게 관여한 제임스 워를 만나 다가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군단’ 스토리에 대해 물었다2016.06.10 19:08 -
‘오그림 둠해머’와 ‘안두인 로서’가 스크린에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며 불타오르지 않는 ‘와우저’는 거의 없을 것이다. 마침 오는 9월 1일 차기 확장팩 ‘군단’이 출시되는 만큼 미리 ‘아제로스’ 복귀를 준비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과연 ‘군단’이 팬들에게 큰 실망을 끼쳤던 전작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와 달리 기대에 걸맞은 완성도를 보여줄 수 있을까2016.06.10 18:27 -
넥슨은 9일 '마비노기' 서비스 12주년을 기념해 '밀레시안 비밀상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밀레시안 비밀상점'은 6월 17일부터 7월 14일까지 약 한 달 간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에서 운영 예정인 팝업스토어로, '마비노기' IP를 활용해 제작한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한다. 마우스패드, 아크릴스탠드, 에코백, 파우치, 등 갖가지 상품을 선보인다2016.06.09 16:12 -
넥슨은 9일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MORPG '클로저스'에 자사의 TCG '마비노기 듀얼' 컬래버레이션 신규 코스튬과 펫을 출시했다. 새롭게 추가된 코스튬은 '마비노기 듀얼'의 '고양이 상인' 로브와 '나오' 원피스 등 기존에 나온 의상에 장식할 수 있는 콤비네이션 아이템이다2016.06.09 16:05 -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e스포츠 리그 LFC' 토너먼트 예선전을 12일까지 진행한다. LFC는 게임 내 PvP 콘텐츠인 ‘리니지 콜로세움’을 활용한 대회로, 1:1 개인전과 8:8 단체전으로 구성된다. 47강 토너먼트 클래스 별 개인전은 4강전까지, 단체전은 32강전까지 진행한다. 이후 경기는 토너먼트 본선으로 진행한다. 서버별 예선전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했다. 총 1,016명이 참가했다. 예선전을 통해 각 서버를 대표하는 단체전 45개 팀과 개인전 241명을 선발했다2016.06.09 12:41 -
넥슨은 9일, 자사의 온라인 FPS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정규 리그 '좀비 팀 매치 위너스 시즌 1' 진행 일정 및 방식을 공개했다. '카스 온라인'의 대표 콘텐츠 '좀비 팀 섬멸' 모드에서 펼쳐지는 이번 리그는 8월 7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5주 간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총 상금 규모는 3,000만 원이다2016.06.09 11:59 -
넥슨은 9일, '카트라이더' 여름 시즌 정규 e스포츠 대회 '카트라이더 : 듀얼 레이스' 개최를 알렸다. 총 상금 7,000만 원 규모로 열리는 '듀얼 레이스'는 8개팀이 A, B조로 나뉘어 승자전과 패자전을 치르는 팀전 방식과 본선 진출팀 32명 선수가 각자의 기량을 발휘하는 개인전이 병행된다2016.06.09 11:52 -
게임온스튜디오는 9일 자사가 개발, 서비스 하는 MMORPG '신 천상비'에 '장원'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고, 무리 시스템 개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장원'은 게임 안에서 나만의 작은 마을을 운영할 수 있는 콘텐츠로, 건축, 채집, 제작, 생산, 출정 등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2016.06.09 11:45 -
네오위즈게임즈는 9일,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블레스'가 러시아 게임 퍼블리셔 101XP와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러시아는 게임 전문 시장조사기관 뉴주의 집계에 따르면 매년 온라인게임 시장이 5%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MMORPG 이용자도 약 1,600만 명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2016.06.09 11:27 -
이쯤 되면 팬들 사이에서 그냥 게임에 삽입되는 시네마틱 영상을 2시간 분량으로 개봉해달라는 성토가 나올 지경입니다. 물론 극장 개봉작과 게임 영상은 제작 목적부터 분량까지 확연히 다르긴 하지만, 영화화만 되면 원작의 느낌이 확 죽어버리니 달리 수가 있나요. 정말 시네마틱 영상의 감동을 2시간 동안 전해줄 게임 원작 영화는 없는지… 아쉬움을 담아 영화보다 멋진 ‘역대급’ 시네마틱 영상이나 한번 더 봐야겠습니다2016.06.09 09:17 -
2013년부터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는 무너지지 않는 TOP3가 있었다. 독보적인 1위 ‘리그 오브 레전드’와 FPS 강자 ‘서든어택’, 스포츠게임 부동의 1위 ‘피파 온라인 3’가 그 주인공이다. 마지막 주자 ‘피파 온라인 3’가 진입한 후 이 TOP3는 거센 신작 폭풍에도 흔들리지 않았다2016.06.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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