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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은 25일, 엔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RPG ‘아르피엘' 전체 시스템 및 콘텐츠를 개편했다. 먼저, 전투 및 스킬 시스템을 개편했다. ‘풀 키보드’ 모드를 통해 전투 시 마우스 조작 없이 즐길 수 있다. 또 각 수인 캐릭터 특성에 맞는 ‘대시’ 및 ‘생존기’ 등이 추가된다
    2016.02.25 19:58
  • 마상소프트는 25일, 저녁 8시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DK 온라인' 신규 서버 2개를 오픈한다. ‘DK 온라인’은 가상의 제국 ‘레디셰’를 무대로 한 MMORPG로, 고품질 그래픽과 화끈한 타격감, 그리고 대규모 공성전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이다. 특히 여러 게이머들이 서로 견제, 협력하며 싸우는 대규모 전쟁 콘텐츠는 게임의 백미로도 꼽힌다
    2016.02.25 19:53
  •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25일, 자사와 네오위즈게임즈 자회사 게임온이 공동 개발하는 MMORPG '로도스도 전기 온라인' 스킬 밸런스를 조정했다. 에스콰이어와 팰러딘은 스킬 대미지 상향과 함께 디펜스 포지션, 레지스트 매직 등 방어력 증가 스킬 수치가 상향 조정되어 탱커로서의 역할이 강화되었다
    2016.02.25 19:46
  • 한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온라인게임을 꼽으라면 ‘리그 오브 레전드’를 빼놓을 수 없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순위에서 187주 째 1위를 지키고 있다. 2011년 12월에 한국에 출시된 ‘리그 오브 레전드’는 5년이 지난 현재도 기세가 등등하다. ‘리그 오브 레전드’가 잘 나가다 보니 AOS는 한 순간에 ‘핫한 장르’로 떠올랐다
    2016.02.25 19:37
  • 한빛소프트는 25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새로운 장 ‘그라나도 에스파다: 뉴에이지, 더 심포니아’의 두 번째 무대 ‘일리에 에피소드' 2탄을 업데이트했다. '일리에 에피소드' 2탄은 탈로스 파괴작전이 성공하며 에보라와 파트리키온의 갈등이 해결 국면으로 접어드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2016.02.25 19:22
  • 소프트맥스는 25일, 웹젠과 '창세기전 4' PC방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창세기전 4'는 창세기전 시리즈 최신작으로 3월 23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전작의 영웅들을 동료로 맞이할 수 있으며, 특정 포메이션을 구성하여 캐릭터 최대 5명과 함께 전투하는 ‘군진 시스템'을 갖췄다
    2016.02.25 14:20
  • 넥슨은 25일, ‘서든어택’에 감옥탈출 모드 ‘막는자 VS 뚫는자’를 출시했다. ‘막는자 VS 뚫는자’는 ‘감옥탈출’ 맵에서 ‘탈출팀’과 ‘저격팀’이 대결하는 신규 게임모드다. ‘탈출팀’이 중앙타워에 위치한 ‘저격팀' 견제를 뚫고 잠입해 상대를 모두 잡거나 ‘저격팀’이 ‘탈출팀’의 침투를 저지하며 모두 제압하면 승리한다
    2016.02.25 14:02
  • 넥슨은 25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메이플스토리' 겨울 업데이트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 6th: 데미안’을 공개했다. 먼저, 고레벨 유저 대상 신규 지역 ‘타락한 세계수’를 오픈하고 보스 몬스터 ‘데미안’을 추가했다. ‘타락한 세계수’는 190레벨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마을과 사냥터 20종, 보스맵으로 구성됐다
    2016.02.25 13:55
  • OGN의 대표 프로그램 '켠김에 왕까지' 'SKT T1 선수단 특집편'이 5일 오후 4시 30분에 방영된다. '켠김에 왕까지'는 특정 게임을 처음부터 끝까지 공략하는 과정을 그린 것이다. 지난 롤드컵 2015에서 우승을 차지한 SKT T1은 당시 출전을 앞두고 ‘켠김에 왕까지’를 찾은 바 있다
    2016.02.25 11:49
  • ‘카트라이더’가 일을 냈다. 덩치 큰 MMORPG, ‘아이온’을 제치고 10위에 입성한 것이다. ‘카트라이더’ TOP 10 진입은 넥슨에도 남다른 성과를 안겼다. ‘카트라이더’가 10위에 올라서며 넥슨은 TOP10 점유율 60%를 달성했다. 즉, TOP10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이다. ‘카트라이더’는 게임과 e스포츠, 두 영역에서 이슈가 있다
    2016.02.24 18:32
  • 네오위즈게임즈는 24일,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한 FPS ‘블랙스쿼드’ 서비스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2016년 ‘블랙스쿼드'의 새로운 슬로건은 ‘개념 FPS, 블랙스쿼드’이다. 유저 부담은 낮추고, 혜택은 높이겠다는 뜻을 담은 것이다. 우선 결제 부담을 줄인다
    2016.02.24 14:17
  • 넥슨은 오는 28일 오후 2시 넥슨 아레나에서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ORPG ‘클로저스' 첫 PVP 대회 ‘슈퍼 챌린지 베타’ 결선을 개최한다. 먼저, ‘일반대전’ 결선에는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4명이 한 자리에 모여 4강과 3,4위전, 결승전을 치른다. 경기는 3세트,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2016.02.24 14:10
  • 플레이위드는 24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로한' 일부 서버를 통합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이와 함께 레벨 점핑 캐릭터를 지급한다. 통합 대상은 '에도네'와 '플록스', '온' 서버로, '에도네'와 '플록스'가 '온' 서버에 흡수 통합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 서버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크론'과, 힘의 전장에서 얻은 '훈장' 아이템으로 환상 아이템을 획득 및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특성화 서버로, 통합 후에도 해당 특성은 그대로 유지된다
    2016.02.24 11:08
  • 지난 17일, 블리자드 최초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아시아 지역 테스트가 시작됐다. 문제는 열기가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테스트에 초청받지 못한 유저들의 불만도 커져간다는 것이다. 물론 ‘비공개’ 테스트에 한정된 인원만 선발하는 것이 비난할 일이 아니지만, 유저들은 블리자드가 마케팅을 목적으로 언론과 스트리머에게만 ‘오버워치’ 테스트 권한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2016.02.23 16:26
  • 소프트맥스의 대표작 '창세기전 4'가 3월 23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이와 함께, 사전등록 사이트 및 티져 영상을 공개했다. '창세기전 4'는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전작의 영웅들을 동료로 맞이할 수 있다. 본래 소프트맥스는 2월 중 공개서비스를 목표로 했으나, 한 달 더 늦춰 3월 말에 게임을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2016.02.2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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