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블레이드앤소울’이 지난 13일 첫 업데이트 후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3만명을 돌파했다. 또한 지난 주말부터 이용 레벨이 36에서 45레벨로 상향됨에 따라 오늘부터 15레벨까지는 무료로 즐길 수 있게 된다. ‘15레벨 무료여행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블소 유료 이용권을 구매하지 않아도 다양한 컨텐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2012.07.18 10:52
  • 엔씨소프트는 AMD와 신작 온라인 게임인 ‘블레이드 & 소울(Blade & Soul, 이하 블소)’에 대한 그래픽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번 그래픽 파트너십의 체결로 `블소`와 AMD는 향후 마케팅 파트너로서 기술 협력과 함께 PC방 프로모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2012.07.16 10:17
  • 엔씨소프트의 신작 ‘블레이드 & 소울’이 금일(13일) 상용화 이후 첫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지역 ‘수월평원’이 공개되며 최고 레벨이 현 36레벨에서 45레벨로 확장된다. 새로 선보이는 수월평원에서는 기존에 호평을 받았던 스토리라인이 더욱 강화 된다
    2012.07.13 10:36
  • 엔씨소프트의 신작 ‘블레이드 & 소울’(Blade & Soul, 이하 블소)이 7월 13일(금) 상용화 이후 첫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지역 ‘수월평원’이 공개되고, 최고레벨이 현 36레벨에서 45레벨로 확장되며, 사부의 복수에 대한 본격적인 스토리가 펼쳐짐과 동시에 신규 인던과 새로운 의상 등 아이템도 추가된다
    2012.07.11 11:06
  • 최근 PC방 점유율 등 각종 게임차트를 장식하고 있는 `블레이드 앤 소울`(이하 블소)와 그 뒤를 쫓고 있는 `디아블로 3`(이하 디아 3)의 경쟁이 아이템 거래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5일 아이템매니아에 따르면 자사의 전체 거래량 중 ‘디아3’와 ‘블소’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30%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2012.07.05 15:09
  • 블레이드앤소울. 어감이 강렬하다. 어떤 장르, 어떤 콘텐츠, 어떤 내용으로 구성됐는지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엔씨소프트라는 출신성분이 있으니 확실히 세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 맞다. 강하다. `블레이드앤소울`은 게임 명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아우라 만큼, 상용화에 돌입한 이번 주에도 꿈쩍도 않은 채 정상의 자리를 지켜냈다
    2012.07.04 19:26
  • `블레이드 앤 소울`이 정식서비스 이후 이용자 수가 `아이온`을 넘어섰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6월 30일 상용화 서비스를 시행한 신작 MMORPG `블소`의 이용자 수가 아이온 정식서비스 수준을 상회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상용화 이전 나흘 동안 이루어진 예약 결제와 정식서비스 이후 이틀간의 결제 및 게임 사용자 수를 합산한 결과다
    2012.07.02 15:37
  • 지난 한 주를 떠들썩하게 만든 ‘블레이드앤소울’ 의 상용화 시기와 월 정액 요금이 발표되었습니다. 30일(토)부터 시작되는 ‘블소’ 정식서비스에서는 23,000 원의 요금을 지불하고 1달 동안 게임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유저들은 ‘블소’ 의 월 정액 요금을 놓고 갑론을박을 펼쳤습니다
    2012.06.29 17:10
  • 엔씨소프트의 신작 ‘블레이드 & 소울’(Blade & Soul, 이하 블소)이 6월 30일(토) 오후 12시부터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따라서 30일 오전 6시부터 `블소` N샵에서 이용권을 결제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결제 시 다음에 추가 결제할 때 요금 할인이 가능한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2012.06.29 13:17
  •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 `블레이드 앤 소울`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노원관 그리고 메가박스 코엑스관과 함께 극장 에티켓 광고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블소`는 생동감 넘치는 게임 캐릭터를 살려 극장 에티켓 광고를 제작했다. 극장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을 편집하여 꾸며진 `블소` 광고는 영화 시작 바로 전에 볼 수 있다
    2012.06.29 09:49
  • 모두가 예상하고 있던 초대형 신작이 순식간에 1위를 차지하며 순위권을 평정했다. 이번 주는 ‘블레이드앤소울’ 에 의한, ‘블소’ 를 위한, ‘블소’ 만의 한 주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블소` 는 OBT 첫 주말, 한 달 넘게 PC방 점유율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던 ‘디아블로 3’ 를 2위로 끌어내렸다
    2012.06.27 16:08
  • 엔씨소프트의 블록버스터 신작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의 개발 총괄 배재현 PD(프로듀서)가 중국 최대 게임 축제 차이나조이(ChinaJoy)에서 기조 연설에 나선다. 배재현 블소 개발 총괄 PD는 차이나조이와 함께 진행되는 2012 중국게임개발자컨퍼런스의 첫 날, 첫 번째 강연을 통해 ‘차세대 온라인게임 개발철학’이라는 주제로 연설을 한다
    2012.06.27 11:15
  • 엔씨소프트의 신작 ‘블레이드 앤 소울’ 이 오는 30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블소’의 상용화 6월 30일부터 시작되며, 30일 무제한 정액제 23,000원 채택한다. 이를 위해 26일부터 29일까지 스페셜 패키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2012.06.26 15:47
  • 엔씨소프트의 신작 ‘블레이드 앤 소울’ 이 오는 30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블소’의 상용화 6월 30일부터 시작되며, 30일 무제한 정액제 23,000원 채택한다. 이를 위해 26일부터 29일까지 스페셜 패키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2012.06.25 10:18
  • 엔씨소프트의 야심작 ‘블레이드앤소울’ 이 어제(21일)부터 OBT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OBT의 경우 서비스를 시작한 지 고작 50분 만에 동시접속자 수 15만 명을 넘기고, 서버 15개를 추가하는 등 어느 때보다도 열기가 넘쳤죠. 화제를 모으고 있으니, 최근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디아블로 3’ 와 비교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2012.06.2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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