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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 20일 필드 레이드 보스가 추가된다. 이번에 추가된 필드 레이드 보스는 '빨간코', '비겁한 베그', '거대한 진흙괴물', '우둔한 나무정령'까지 4종이며 필드에 무작위로 등장한다. 레벨에 관계없이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누구나 레이드를 즐길 수 있다2016.10.20 13:59 -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 13일, 신규 각성 무기 '고드혼'을 출시했다. '검은사막'에는 2015년 10월 '워리어' 각성무기 '대검'을 시작으로 이번에 출시한 '고드혼'에 이르기까지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 12종 전체의 각성무기를 모두 선보였다2016.10.13 18:43 -
‘검은사막’을 앞세워 국내와 해외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펄어비스가 올해 상반기에 영업이익 269억 원을 기록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9월 19일, 전자공시를 통해 자사의 2016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상반기에 펄어비스는 매출 337억 원, 영업이익 269억 원, 당기순이익 237억 원을 기록했다2016.09.22 14:12 -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 11번 째 각성 무기 업데이트가 업데이트됐다. '위치' 캐릭터 각성 무기 '아드혼'은 서로 다른 구슬 두 개로 이뤄진 무기로, 땅과 번개 원소가 핵심이 되는 기술로 강력한 파동과 폭발을 일으킨다, 여기에 '위치'를 보호하는 파수꾼 '고르'와 '테트'를 소환할 수 있다2016.09.08 12:52 -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 9월 1일 사냥터 개편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검은사막' 고 레벨 사냥터 ‘바실리스크 협곡’을 비롯한 각종 사냥터 환경이 개선됐으며, 몬스터 개체수도 늘어났다. 이 외에도 다양한 요소가 추가됐다2016.09.01 15:29 -
'검은사막'에 유저가 디자인한 의상 4종이 추가됐다. 카카오게임즈는 25일,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 유저가 직접 디자인한 의상을 업데이트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4월 '검은사막' 유저를 대상으로 게임 의상 공모전을 진행한 바있다2016.08.25 15:13 -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기업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 18일, 월드 우두머리 '고대 쿠툼'이 등장한다. '고대 쿠툼'은 거대한 벌레 모습의 몬스터로, 땅굴에 들어갔다가 튀어나와 모험가들을 공격하고 입으로 빨아들여 광역 피해를 입힌다2016.08.18 17:32 -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이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쇼 게임스컴 2016에 출전했다. 그것도 450 평방미터 규모의 대형 B2C 부스다. 근 수년간 게임스컴 B2C에서 국산 게임을 찾아볼 수 없었는데, 카카오게임즈가 ‘검은사막’ 해외 흥행에 힘입어 모처럼 즐거운 게임의 장을 마련했다. 쾰른메세 엔터테인먼트 에어리어 10-1관에 위치한 ‘검은사막’ 부스는 기존 팬들에게 신규 콘텐츠를 소개하고, 유저층의 외연을 넓히기 위해 활용된다2016.08.18 15:37 -
‘검은사막’의 성공 뒤편에는 개발사 펄어비스와 현지 퍼블리싱을 담당한 카카오게임즈 유럽법인의 무던한 시행착오가 있었다. 지난해 6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첫 발을 내디딘 카카오게임즈는 하나부터 열까지 바닥부터 인프라를 구축해야만 했다. 과연 카카오게임즈와 펄어비스는 어떻게 ‘검은사막’을 유럽에 성공리 데뷔시켰을까2016.08.18 14:10 -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펄어비스가 개발하는 MMORPG '검은사막'이 독일 쾰른에서 17일 개막하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16'에 참가한다. 게임스컴은 독일 '쾰른 메쎄' 전시장에서 21일까지 열린다. 올해 파트너스 국가는 터키이며, 전세계 40여개국, 8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2016.08.17 18:05 -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 가문 명성 시스템이 추가됐다. '가문 명성 시스템'은 유저가 키운 캐릭터의 전투, 생활, 공헌도, 기운 등의 수치를 명성치로 환산해 이에 걸맞는 혜택을 주는 것이다. 또한 해양 콘텐츠 추가와 함께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해양 관련 신규 의뢰와 이펙트, 시스템 등이 개편됐다2016.08.11 14:24 -
카카오의 2016년 2분기 게임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45% 늘었다. 지난 3월 북미와 유럽에 출시된 ‘검은사막’ 성과가 반영되며 온라인게임 매출이 늘어난 것이 성장을 견인했다. 카카오는 8월 11일,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카카오는 이번 분기에 매출 3,765억, 영업이익 266억, 당기순이익 132억 원을 기록했다2016.08.11 09:53 -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 신규 해양 콘텐츠 추가됐다. '검은사막'에는 지난 7월에 '항해의 서막: 마고리아 해전'을 타이틀로 앞세워 해양 콘텐츠가 추가되고 있다. 또한 업데이트에 맞춰 여름 시즌과 리우 올림픽을 테마로 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2016.08.04 12:12 -
MMORPG에 있어서 역주행은 쉽지 않다. 모르는 사람에게 게임을 소개하는 것보다, 게임에 불만을 품고 나간 유저에게 ‘돌아올 이유’를 만들어주기란 간단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올해에만 눈에 뜨는 ‘역주행’을 두 번이나 한 MMORPG가 있다. 펄어비스의 대표작 ‘검은사막’이 그 주인공이다2016.08.03 18:51 -
펄어비스는 3일, 정경인 전 LB인베스트먼트 투자심사역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정경인 신임 대표는 LB인베스트먼트에서 펄어비스, 네시삼십삼분, 카카오게임즈, 엔터메이트, 팩토리얼게임즈, 코코모 등 게임 부문 투자 심사를 맡아왔으며, 당시 투자 심사를 맡은 인연으로 2015년부터 펄어비스 사외이사직을 겸임해왔다2016.08.0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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