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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올해 지스타 메인으로 앞세운 게임은 '피파 온라인 4'다. 지스타 2017 넥슨 부스에 설치된 시연 PC는 총 470대인데, 그 중 절반에 달하는 232대가 '피파 온라인 4'에 배치됐다. 이러한 노력은 직접적인 반응으로 나타났다. 지스타가 열린 11월 16일에만 유저 3,400여 명이 '피파 온라인 4' 시연존에 방문했다. 하루에 3,400명 이상이 '피파 온라인 4'를 체험했다는 것이다2017.11.17 17:53 -
올해 넥슨의 지스타 슬로건은 ‘넥스트 레벨’이다. 이에 대해 넥슨 이정헌 부사장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삼아 다음 단계로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슬로건에는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한 단계 진화한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도 반영했다"라고 설명했다2017.11.07 17:27 -
넥슨은 지스타 개근 게임사다. 지난 13년 동안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지스타에 참여해왔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스타에 나오며 항상 하는 고민은 올해는 작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 기조는 올해도 이어졌다. 재작년에는 15종, 작년에는 35종에 달하는 신작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과시했다면 올해는 다르다2017.11.07 16:17 -
지난 2일, 넥슨과 EA의 AAA급 합작 프로젝트 ‘피파 온라인 4’가 깜짝 발표됐습니다. 사실 전작 ‘피파 온라인 3’는 초창기엔 온라인게임 순위 1위까지 기록하며 승승장구했으나, 지금은 경쟁작들에 밀려 힘이 많이 빠졌습니다. 이 시점에서 발표된 ‘피파 온라인 4’는 다시 한 번 ‘피파 온라인’의 시대를 만들겠다는 넥슨과 EA의 강한 의지를 짐작케 합니다2017.11.03 17:20 -
넥슨은 2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EA X NEXON 뉴 프로젝트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피파 온라인 4’를 선보였다. ‘피파 온라인 4’는 ‘피파 온라인’ 시리즈 최신작으로, 전작 ‘피파 온라인 3’는 넥슨이 국내 서비스하는 게임 중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게임이기도 해 차기작에 대한 유저 관심이 높았다2017.11.02 15:13 -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EA와 넥슨의 새로운 합작 프로젝트는 다름아닌 ‘피파 온라인 4’로 밝혀졌다. 넥슨은 2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EA X NEXON 뉴 프로젝트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피파 온라인’ 시리즈 최신작인 ‘피파 온라인 4’를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를 가졌다2017.11.02 11:40
-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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