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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국내엔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게임이 출시됏다. 올해 하반기도 만만치 않다. 온라인과 모바일 가릴 것 없이 다양한 작품이 유저의 지갑을 호시탐탐 노리며 출시일만을 기다리고 있다. 과연 올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온라인과 모바일게임 기대작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게임메카가 정리해봤다2018.07.02 16:30 -
블리자드는 2일, '오버워치' 경쟁전 시즌 11을 시작했다. 신규 경쟁전 시작과 함께 플레이어들은 배치 경기를 통해 본인 실력을 점검하고 더 높은 경쟁전 점수와 등급을 위해 경쟁할 수 있게 됐다. 먼저, 배치 경기 10번을 완료하면 이번 시즌 전용 스프레이와 플레이어 아이콘을 획득한다2018.07.02 16:19 -
‘데스티니 2’는 국내 게이머들 사이에서 잊혀지는 듯 했다. 그런데 7월, ‘데스티니 2’가 달라진 모습으로 한국을 찾았다. 이름을 ‘데스티니 가디언즈’로 바꾸고, 자막부터 음성까지 완벽한 현지화를 마쳤다. 과연 1년이나 늦게 도착한 이유는 무엇이고, 한국 게이머를 위해 새로이 준비한 것은 무엇일까?2018.07.02 16:00 -
넥슨은 지난 30일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한 '마비노기' 14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올해 여름 업데이트 콘텐츠를 첫 발표했다. '마비노기 시크릿 파티'는 사전 신청한 유저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승헌 캐스터 사회로 진행됐다. 웹툰 작가 키몽과 함께 하는 '마비 그림 대화'를 시작으로 '마비 장학 퀴즈', 'OST 공연' 등이 이어졌다2018.07.02 15:01 -
조이시티는 7월 2일, 박영호 신임 대표가 자사 주식 1만 주를 장내 매수 했다고 공시했다. 박영호 대표는 지난 6월 29일과 7월 2일 이틀에 걸쳐 장내에서 보통주를 1만주를 매수했다. 박영호 조이시티 대표는 "이번 주식 매수에는 책임경영 의지 표명 및 조이시티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담겨 있다"고 전했다2018.07.02 14:52 -
경기도는 도내 VR, AR 기업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VR/AR 글로벌 개척단' 일정을 마쳤다. NRP는 넥스트 리얼리티 파트너스 약자로, 경기도 VR/VR 스타트업 기업육성 사업 이름이다. 기존 NRP 지원 기업 1, 2기를 비롯해 경기도 VR/AR 기업 중 해외 진출이 가능한 기업을 선발해 신흥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3개국에 기업을 소개하는 일정이었다2018.07.02 14:44 -
넥슨은 7월 2일, 왓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에 '섬 장터' 통합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장터'는 유저들이 게임 아이템을 사고 파는 거래소로, 기존 각 섬마다 존재했던 수많은 '장터'를 네 그룹으로 합쳤다. 국내 유저 대상 '마을섬 장터'와 '도시섬 장터', 인도네시아 유저 대상 '마을섬 장터'와 '도시섬 장터'로 나뉜다2018.07.02 14:26 -
워게이밍은 7월 2일, 자사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워쉽 블리츠’에 축구 작전 모드를 출시한다. 축구 작전 모드는 기간 한정으로 제공되며 2일부터 7월 15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특별 제작된 군함으로 3 대 3 경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 중 군함이 침몰해도 다시 참여할 수 있다2018.07.02 14:20 -
PS4는 완성도 높은 독점작을 많이 보유한 콘솔 기기로 알려져 있다. 올해 출시된 수작으로 평가받은 ‘갓 오브 워’,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모두 PS4 퍼스트 파티 게임이며 올해 E3에서도 막강한 PS4 독점 라인업을 앞세운 바 있다. 이러한 소니가 자사 퍼스트 파티 타이틀에 대해 어떠한 것을 우선으로 생각하는지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2018.07.02 13:51 -
블리자드 코리아가 자사 개발작이 아닌 게임을 배틀넷을 통해 한국에 서비스하는 것은 처음이다. ‘데스티니 가디언스’는 지난 2017년 발매된 ‘데스티니 2’를 한국 시장에 맞춰 현지화한 버전이다. 게임 콘텐츠는 동일하지만, 음성과 자막 모두 한국어를 지원한다. 즉, 국내에서도 언어 장벽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재기발랄한 케이드-6는 신용우 성우가, 근엄한 타이탄 자발라는 성완경 성우가 맡는 등 유명 성우진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2018.07.02 13:00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7일과 8일,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와 공동으로 '2018 보드게임콘'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올해 14회를 맞은 보드게임콘은 작년보다 약 800여개 많은 추가 좌석이 마련되며, 총 22개 기업, 국내외 보드게임 500여종이 출품된다2018.07.02 12:17 -
국내에 출시되는 모든 게임은 심의를 받는다. 하지만 최근 청소년 이용가 게임에 한해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지정을 받으면 자체 심의를 거쳐 게임을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 자율심의가 확대되고 있다. 이처럼 게임에 대해서는 ‘사진심의’를 줄이는 가운데 게임 광고를 사전 심의해야 한다는 법안이 발의되어 업계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2018.07.02 12:12 -
스팀에 출시된 게임 플레이 타임, 이용자 수, 판매량 등을 집계해서 보여줬던 통계 사이트 ‘스팀 스파이’는 올해 4월 밸브가 스팀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바꾸며 침체됐다. 스팀스파이는 스팀 유저 개인 프로필 정보를 토대로 통계를 제공해왔는데, 밸브가 정책을 바꾼 이후 프로필 정보 공개를 ‘비공개’를 기본값으로 삼은 것이다2018.07.02 11:23 -
PC, 콘솔은 잠잠했던 자율심의가 드디어 움직인다. 소니가 게임위를 통한 사전 심의 없이 자체적으로 게임을 심의해 출시할 수 있는 '자체등급분류사업자'가 된 것이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6월 29일,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를 자체등급분류사업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2018.07.02 11:04 -
엔씨소프트는 2일, 영화 특수효과(VFX=Visual Effect) 전문기업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에 22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는 VFX 전문기업으로, 2009년 설립 이후 최근까지 '옥자', '아가씨', '설국열차', '괴물' 등 180여 편에 달하는 영화의 VFX 제작 파트너로 참여했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기획 및 제작, 테마파크 특수영상,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2018.07.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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