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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기 내내 모바일게임 신작이 없었던 게임빌. 여기에 연말을 앞두고 업데이트 일정 조율 등의 이슈까지 겹치며 3분기 실적이 대폭 악화됨에 따라 돌파구가 절실해졌다. 게임빌은 9일, 자사의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게임빌의 3분기 실적은 매출 254억 원, 영업손실 38억 원, 당기순이익 25억 원을 기록했다
    2017.11.09 16:58
  • 에픽게임즈는 지스타 B2B 부스에 자사가 개발한 게임들과 함께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된 파트너사들의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는 시연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언리얼 엔진의 AR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라이선스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별도의 미팅룸도 운영한다
    2017.11.09 15:38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세계적인 성공과 함께 개발 명가로 입지를 굳힌 블루홀이 차기 행보에 나선다. 다시금 자신들의 원점으로 돌아가 PC MMORPG를 선택했다. 11월 9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블루홀 지스타 2017 쇼케이스 현장에서 신작 ‘에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최초 공개했다
    2017.11.09 15:23
  • ‘가면라이더 클라이맥스 파이터즈’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자랑하는 특수촬영물 '가면라이더' IP를 활용한 액션게임이다. 게임에는 2000년대 이후 방영을 시작한 '헤이세이 라이더'들이 대거 등장해, '가면라이더 쿠우가', '가면라이더 빌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가면라이더' 게임 중 최초로 4인 대전이 가능하다
    2017.11.09 15:05
  • '뮤 템페스트'는 웹젠 대표 MMORPG '뮤 온라인'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웹게임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웹게임 플랫폼에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고유한 능력을 지닌 4개의 클래스, 소환술사, 흑기사, 요정, 흑마법사 중 하나를 선택해 육성하게 된다. 특히 능력 수준에 따라 민첩 흑기사, 에너지 요정 등 특색있는 캐릭터로 육성할 수 있다
    2017.11.09 14:51
  • 이번 작에서는 더욱 다양한 외모, 성향, 감정표현등으로 독특한 심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새롭게 구성된 '크리에이트 어 심' 툴을 통해 체형, 헤어스타일, 걷는 방식, 그리고 패션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그들의 성격 및 성향을 조절하여 새로운 삶의 목표를 부여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또한, '빌드 모드'를 통해 심즈를 위한 집을 쉽게 디자인하고 지을 수 있다
    2017.11.09 14:16
  •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의 화룡점정이 될 개인거래 시스템에 대한 내부 진행 상황을 밝혔다. '리니지M'의 개인거래 시스템은 게임업계에서 뜨거운 화두였다. '리니지M'은 발표 당시부터 원작과 같은 개인거래 시스템, 그리고 캐시로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거래소 기능을 넣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2017.11.09 13:46
  • 세시소프트는 아크시스템웍스의 모바일 추리 게임 '탐정 진구지 사부로 올디스' 한국어 버전을 올해 말 국내 서비스 할 예정이다. '진구지 사부로' 시리즈는 올해 출시 30주년을 맞이한 추리 게임이다. 잠들지 않는 거리, 신주쿠 가부키초를 무대로 탐정 진구지 사부로의 활약을 그린 이 게임은 30주년 기념으로 시리즈 첫 스마트폰 게임이 나왔다
    2017.11.09 13:30
  • '소녀전선'과 '붕괴3rd'로 국내 게이머에게 눈도장을 찍은, X.D. 글로벌이 지스타 2017 B2C관에 참가한다. X.D. 글로벌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을 통해 자사가 국내에 출시한 모바일게임 '소녀전선'과 '붕괴3rd'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2017.11.09 13:16
  • 보다 간결해진 '룬 시스템'과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의 2018 프리 시즌 막이 올랐다. 라이엇 게임즈는 11월 8일, '리그 오브 레전드' 2018 프리 시즌을 시작했다. 이번 프리시즌에서는 '룬∙특성 시스템'이 새롭게 변경되고 무제한 레벨업 시스템 등, 게임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요소가 도입됐다
    2017.11.09 13:00
  • 조이맥스는 11월 9일, 국제회계기준 적용 기준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3분기에 조이맥스는 매출 82억원,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21억 원, 29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7% 올랐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폭이 커졌다. 조이맥스는 11월 중 '캔디팡' 후속작 '글로벌 캔디팡'을 글로벌 시장에 소프트 런칭한다
    2017.11.09 12:50
  • 최근 중국에서 HTML5 게임이 떠오르는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미르의 전설 2’ IP를 보유한 위메이드도 중국 게임사와 계약을 맺고 HTML5 신작으로 중국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올해 안에 신작 10종을 계약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2017년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미르의 전설 2’ HTML5 사업 계획을 밝혔다.
    2017.11.09 11:50
  • 현재 위메이드는 중국 여러 업체와 손을 잡고 ‘미르의 전설 2’ 중국 불법 서버를 양성화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다. 자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지 않은 업체를 단속하거나, 정식 라이선스를 주고 그 로열티를 받는 것이다. 위메이드의 목표는 이를 통해 1년에 500억 원을 얻는 것이다
    2017.11.09 11:15
  • 엠게임이 ‘지스타 2017’ 야외 부스에서 VR 대전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 ‘프로젝트 X’ 2종과 롤러코스터와 바이킹 등 탑승형 VR 2종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벡스코 광장에 설치된 엠게임 부스에서 VR 대전 게임 2종을 시연하고, 놀이동산의 롤러코스터와 바이킹의 스릴과 재미를 제공할 1인용, 2인용 VR 놀이기구에 탑승해 VR 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다
    2017.11.09 11:09
  •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 효과로 인해 2017년 3분기 매출 7,273억 원, 영업이익 3,278억 원, 당기순이익 2,751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엔씨소프트 창립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이다. 엔씨소프트 3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전년 동기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234%, 403%, 당기순이익은 474%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81%, 773%, 792% 상승했다
    2017.11.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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