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4,21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오버워치’는 출시 첫 해에 블리즈컨에서 글로벌 e스포츠 리그가 열렸을 정도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주요 게임 시장 중 하나로 손꼽히는 중국에서도 괄목할 성과를 냈다. 2016년 한 해 동안 중국에서만 500만 장이 팔린 것이다. ‘오버워치’의 중국 서비스는 블리자드의 현지 파트너사 넷이즈가 맡고 있다2017.02.17 16:36 -
재미인터랙티브은 오는 2월 23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RPG '트라비아 리턴즈'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한다. '트라비아 리턴즈'는 재미인터랙티브의 '트라비아 온라인' IP를 기반으로 한다. 많은 적을 쓸어버리는 '몰이사냥' 특유의 손맛에 콘솔 게임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액션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2017.02.17 15:46 -
엔씨소프트는 2월 17일, 자사의 웹툰 서비스 'NC COMIX'를 게임 IP 및 캐릭터 중심으로 한 방향으로 서비스를 강화했다. 엔씨코믹스는 엔씨소프트의 게임과 관련된 웹툰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IP 콘텐츠 서비스이다. 2월 17일부터 웹 버전과 iOS 앱에서 캐릭터 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2017.02.17 15:34 -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지난 2월 1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로도스도 전기 온라인'에 '12번째 헌팅북'을 비롯한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12번째 헌팅북 '왕관의 새로운 주인'은 2명 이상의 파티원 전원이 11번째 헌팅북 '데이지의 현상수배 의뢰 퀘스트'를 완료한 상태에서 잭슨 모험가 협회 주점에 있는 NPC 데이지에게 말을 걸면 트롤 동굴로 입장하며 시작된다2017.02.17 15:27 -
네시삼십삼분은 2월 17일, 썸에이지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인터플래닛'을 해외 5개국에 소프트 론칭한다. 게임은 상반기에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소프트 론칭 대상 국가는 캐나다,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핀란드이며, 5개국 구글·애플 앱마켓에 게임을 공개한다2017.02.17 15:12 -
한빛소프트는 2월 17일, 자사의 온라인 리듬 게임 '클럽 오디션'에 드라마 '도깨비'에 등장했던 캐릭터 '메밀군'을 신규 펫으로 출시했다. '메밀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도깨비'의 주인공 김신을 싱징하는 캐릭터이자, 여주인공과 언제나 함께 하던 단짝 친구로 등장한다. '메밀군' 신규 펫에는 보너스 경험치 +30 효과가 붙어 있다2017.02.17 14:52 -
데브시스터즈가 2월 17일, 모바일 게임 개발사 버튼에 총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2015년 1월 설립된 버튼의 신정효, 김문일 공동대표와 개발진은 웹젠, 펄어비스, NHN게임즈 등 온라인게임사 출신으로, 그 동안 쌓아온 RPG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멀티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2017.02.17 14:38 -
무협지의 묘미 중 하나는 '문파'의 이름과 자존심을 건 '도장깨기'다. 그리고 '블소'에서도 곧 '문파' 간의 '도장깨기' 한 판이 열릴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2월 18일,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블소 토너먼트 문파대전' 본선을 개최한다. 앞서 소개했듯이 이번 토너먼트는 '문파' 간의 한판승부다2017.02.17 11:53 -
블리자드의 카드게임, ‘하스스톤’의 대전 방식은 정규전과 야생, 두 가지로 나뉜다. 핵심은 ‘카드’다. 정규전의 경우 출시 후 2년이 지난 카드를 쓸 수 없다. 반면 야생은 기간 제한 없이 모든 카드를 쓰는 것이 가능하다. 문제는 ‘하스스톤’ 공식 리그나 래더에서 ‘정규전’을 채택하며 상대적으로 ‘야생’은 비주류로 평가된다2017.02.17 11:39 -
데브시스터즈는 16일, 자사의 2016년 연간 실적을 공시했다. 성장동력 상실로 적자폭이 커지며 7분기 연속 영업적자에 이르렀다. 이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 2016년 매출은 약 152억2,074만 원으로 전년 동기 195억4,649만 원 대비 22.13% 가량 감소하였다. 영업손실은 121억2,067만 원으로 전년 동기 41억3,447 원에서 악화되었고, 당기순손실도 100억1,536만 원으로 전년 동기 9억2,192만 원보다 적자폭이 커졌다2017.02.17 10:44 -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 1부 리그, '롤챔스' 3강에 큰 변화가 예고됐다. 본래 롤챔스 3강은 SKT T1, kr 롤스터, 삼성 갤럭시다. 그러나 4연승을 기록하며 '파죽지세'가 무엇인가를 제대로 보여준 MVP가 3위까지 치고 오르며 '3강' 구도에도 변화의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SKT T1에 가장 반가운 소식은 kt 롤스터를 누르고 '롤챔스' 단독 1위에 오른 것이다2017.02.16 22:44 -
2월 16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8일차 2경기 2세트에서 MVP가 락스 타이거즈를 연이어 잡아냈다. 이에 MVP는 세트 스코어 2:0을 기록하며 락스 타이거즈에 완승을 거뒀다. 이번 세트에서 MVP는 공격과 방어 완급을 완벽하게 조율하는 안정적인 운영을 자랑했다2017.02.16 22:08 -
2월 16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8일차 2경기 1세트에서 MVP가 락스 타이거즈를 잡으며 1승을 기록했다. 시작은 락스 타이거즈가 좋았다. 라인전 초반부터 탑-정글 라인에서 MVP의 탑 '레넥톤'을 두 번이나 잡아내며 킬 스코어에서 앞서갔기 때문이다2017.02.16 21:09 -
2월 16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18일차 1경기 2경기에서 SKT T1이 '극딜 조합'을 앞세워 삼성 갤럭시를 잡고 승리를 거뒀다. 이번 경기에서 SKT T1은 탱커도 없고, CC기도 없는 '극딜 조합'을 선보였다. 강력한 공격력으로 무장했지만 분명한 단점이 있는 조합이었다2017.02.16 19:20 -
기본적으로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의 조이콘 2개를 양손에 쥐고 진행한다. 특히 조이콘의 모션 인식 기능을 십분 활용해, 플레이어의 움직임에 따라 다양한 기술이 발동된다. 예를 들어 양손을 앞으로 뻗는 동작을 취하면 게임 속에서도 ‘파동권’이 나간다. 이어 손을 위로 올리면 ‘승룡권’을, 좌우로 흔들면 ‘용권선풍각’이 발동된다2017.02.16 18:34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