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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마교주의 횡포도 뜸해지고 길드원도 새로 뽑아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크로스 선샤인. 하지만 이곳저곳을 돌아다녀봐도 무료한 나날을 보내기만 하던차에 묘르닐산맥으로 소풍을 가 쿵쿵따를 하기로 한다.2002.09.13 19:00 -
커맨드 앤 컨커:레드얼럿 2 유리의 복수를 시작으로 현재 C&C 제너럴의 개발을 총 지휘하고 있는 마크를 만나 그의 개인적인 삶에 관해 들어본다.2002.09.13 13:36 -
해외에서 높은 평가와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GTA3. 그런데 국내에서는 심의조차 통과하지 못했다. 도대체 GTA3가 어떤 게임이길래? 게임메카 기자들이 GTA3를 해부해 보았다.2002.09.12 17:42 -
사무라이 스피리츠 1 이 등장했을 때 게이머들은 최강의 캐릭터를 찾는다고 분주했다. 하지만 절묘한 밸런스 조절로 인해서 최강의 캐릭터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 정설이다.2002.09.10 10:55 -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게임메카와 버프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진행한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 스토리 동영상 공모전의 최종 당선작4편을 공개합니다. 이번 당선작은 실제 제작될 하편의 스토리와 관계없이 재미와 독창성을 우선으로 선발했습니다.2002.09.09 14:37 -
참으로 평온한 나날이었다. 악의 대왕 음마교주가 귓말도 안보내고 조용해져서 우리길드는 알데바란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2002.09.07 10:10 -
이제 고찰의 3단계에 왔다. 현행 다중 사용자 온라인게임의 발원지인 롤플레잉 게임의 속성, 인터넷을 통한 MMORPG의 참여, 온라인게임내 레벨업으로 형성된 계층 구조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요소인 게임 내 게이머들의 자율성을 토대로 게이머가 나아갈 정문을 찾아 떠나보자.2002.09.07 09:18 -
지난 허준편이 나간 다음 후속 주자들은 엄청난 갈등에 휩싸이게 된다. 시작이 반이라고 이미 허준편을 깔끔하게 마무리한 러프 기자의 황당한(?) 게임기획과 원고분량은 다른 기자들을 주늑들게 했고 결국 머리를 싸매고 고민했지만 마땅히 나올것이 없었다.2002.09.06 16:03 -
새 학기를 맞아 학생층의 PC 업그레이드 바람이 붐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아무 준비 없이 무작정 구입만 서두르다 보면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게 마련. 과연 어떤 부품을 사야 내 마음에 꼭 맞는 시스템을 구축할지, 게임메카에서 최근 하드웨어 동향과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구매 가이드를 짚어본다.2002.09.05 15:58 -
안녕하세요! 게임 메카 여러분. 온라인게임의 법적 문제에 관하여 99년부터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온 윤웅기 법무관 인사드립니다.2002.09.0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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