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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LCK 서머 결승전 하루 전날인 8월 27일 LCK를 사랑하는 팬들과 함께 하는 'LCK 팬 페스타'가 강릉올림픽파크 안에 위치한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다.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를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는 오는 8월 27일 전야제인 'LCK 팬 페스타'와 28일 2022 LCK 서머 결승전을 연이어 개최, 팬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2022.08.12 10:05 -
엔씨소프트는 12일, 2022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에 엔씨소프트는 매출 6,293억 원, 영업이익 1,230억 원, 당기순이익 1,187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 영업이익 9%, 당기순이익은 26% 증가했다. 올해 2분기에는 작년 11월에 출시된 리니지W 실적이 온기 반영되며 실적 자체는 전년 동기보다 좋다2022.08.12 09:50 -
EA 대표작 ‘피파’는 내년부터 새로운 이름을 단다. 오는 9월 30일 발매되는 ‘피파 23’이 피파라 부르는 마지막 타이틀이며, 차기작부터는 EA 스포츠 FC라는 새로운 이름표를 단다. 그 이유는 EA와 국제축구연맹 간 라이선스 계약이 종료됐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이유는 공식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축구연맹 측이 제시한 라이선스 로열티가 과하다고 판단해 EA가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2022.08.12 09:00 -
오는 24일 개최되는 게임스컴에 피노키오를 모티브로 한 성인 잔혹극 'P의 거짓'과 힐링 어드벤처 게임 '아카'가 출진한다. 11일, 네오위즈는 자체 개발 중인 ‘P의 거짓’과 퍼블리싱 게임 ‘아카’를 ‘게임스컴 2022’에서 시연한다고 밝혔다. 게임스컴은 매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중 하나로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2022.08.11 18:06 -
크래프톤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무료화를 통한 유저 수 늘리기가 성공적이었다고 밝혔다. 무료화 직전 대비 유저 수가 80% 늘어난 것이다. 크래프톤은 11일, 2022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진행했다. 프레젠테이션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엔 배틀그라운드의 무료화 전후 유저 수 변화 관련 질문이 나왔다. 이에 대해 크래프톤 배동근 CFO는 "현재 배틀그라운드의 유저 수는 무료화 직전보다 80% 늘었다"라며, "일단 무료화를 통해 게임 전체의 파이를 키워가는 방향성은 옳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2022.08.11 17:52 -
지난 1분기에 상장 후 첫 적자를 기록했던 넷마블이 2분기에도 적자가 지속됐다. 제2의 나라 글로벌 출시 성과가 반영되며 매출은 늘었으나, 비용 증가를 상쇄하기에는 부족했던 탓이다. 이에 넷마블은 하반기에 신작 출시로 매출 증가를 꾀함과 동시에, 인건비 증가를 막기 위해 직원 채용을 축소한다. 넷마블은 11일,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2022.08.11 17:37 -
넥슨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메이플스토리’와의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고 11일 밝혔다. ‘바람의나라: 연’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메이플스토리’ 속 인기 몬스터, 캐릭터가 등장하는 콜라보 던전과 각종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이벤트 던전으로 ‘메이플스토리’의 ‘자쿰의 제단’ 속 ‘신기루 동굴-자쿰의 보물’이 등장한다2022.08.11 16:57 -
넥슨은 자사 신작 MMORPG ‘히트2’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크리에이터 후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크리에이터 선발대를 1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터 후원 프로그램’은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선보이는 크리에이터와 이들을 응원하는 이용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한 서비스로, 이용자가 특정 크리에이터를 지정해두면 게임 내 상품 구매 시 금액의 일부가 해당 크리에이터에게 자동으로 적립되는 방식이다2022.08.11 16:43 -
11일, 데브시스터즈가 실적발표 공시를 통해 2022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데브시스터즈는 2분기 기준 매출 533억원, 영업손실 22억원, 당기순손실 2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미진한 실적을 보였다. 우선 매출액의 경우 출시 1주년을 넘긴 쿠키런: 킹덤의 매출이 하향 안정화에 접어든 결과다. 전년 대비 45.3% 하락한 매출은 해외 매출이 14.8%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68.2%의 수치를 보인 국내 매출에 큰 영향을 받았다2022.08.11 17:04 -
크래프톤이 11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2년 2분기 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크래프톤의 2022년 2분기 실적은 매출은 4,237억원, 영업이익 1,62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7.8%, 6.8% 하락했고, 당기순이익은 1,94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 증가했다. 분야별로 보자면 PC 부분 매출은 886억 원으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F2P 전환 이후 전년 동기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됐으나, 모바일 부문 매출이 3,197억 원으로 전년대비 2.4% 하락했다2022.08.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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