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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플로어는 나다게임즈가 개발하는 모바일 전략 RPG ‘데빌메이커:아레나(Devilmaker:Arena)’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데빌메이커:아레나’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수준급 일러스트로 호평 받았던 ‘데빌메이커:도쿄’의 후속작으로, 다양한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전략 RPG다2018.02.06 18:48 -
게임빌은 6일, 드래곤플라이와 손잡고 선보이는 신작 '가디우스 엠파이어(Gardius Empire)'의 글로벌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가디우스 엠파이어’는 혼돈에 빠진 가디우스 대륙을 구원하기 위해 펼쳐지는 전쟁을 다룬 모바일게임이다. RPG와 전쟁을 융합한 하이브리드형 장르로 영웅의 수집과 성장을 통해 상대를 침략하는 경쟁이 강점이다2018.02.06 18:38 -
넷마블이 2017년 연간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2조 4,248억 원으로 61.6%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096억 원과 3,627억 원으로 72.9%, 73.3%씩 증가했다. 드디어 매출 2조 원을 돌파한 셈이다. 2015년 매출 1조를 달성한지로부터 2년만이다2018.02.06 18:22 -
‘리니지2 레볼루션’을 필두로 모바일 MMORPG에 하이엔드 돌풍이 분 지 어언 1년이 흘렀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이러한 하이엔드 열풍에 반감을 가지는 유저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사양을 거의 타지 않으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리는 데 제격인 애니메이션 풍 그래픽을 채택하는 모바일 MMORPG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2018.02.06 18:04 -
네오위즈는 6일, 자사의 2017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크로스파이어’ 해외 로열티가 빠진 영향이 크게 작용해, 신작 ‘브라운더스트’,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호평에도 불구하고 2017년 적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오위즈의 2017년 연간 매출은 1,740억 원으로 전년대비 9%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108억 원으로 전년대비 54%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 21억 원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했다. 이는 2016년 7월까지 포함되던 ‘크로스파이어’ 해외 로열티가 빠진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2018.02.06 17:08 -
넷마블게임즈가 색다른 게임을 만든다. 글로벌 시장을 강타한 남성 아이돌 '방탄소년단'을 주인공으로 한 게임을 출시하는 것이다. 특히 게임 안에는 '방탄소년단'이 이번 타이틀만을 위해 직접 참여한 노래와 영상, 화보가 포함된다.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은 2월 6일에 열린 제 4회 NTP 현장에 깜짝 소식을 들고 왔다2018.02.06 16:44 -
웹젠은 6일, 자사의 2017년 연간 실적을 공시했다.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이 노후화되는 가운데, 2017년 신작 ‘뮤 레전드’와 ‘아제라: 아이언하트’, ‘아크로드 어웨이크’가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지 못하며 2017년 매출이 전년대비 24.4% 하락했다. 웹젠 2017년 매출은 약 1,66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200억 원이던 2016년에 비해 24% 가량 떨어진 것이다. 웹젠의 2017년 영업이익은 440억 원, 당기순이익 300억 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23%, 33% 감소했다2018.02.06 16:37 -
2016년에 장시간 노동 이슈가 발생했던 넷마블게임즈, 이에 작년부터 근무환경 노력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도입했다. 작년에는 야근 및 휴일근무 금지를 원칙으로 하고, 전 직원 대상 건강검진, 임신한 여성 직원에 대한 근로시간 단축 등을 진행했다. 그리고 올해에는 새로운 제도를 도입한다2018.02.06 16:16 -
게임으로 즐기는 또 다른 인생, ‘심즈 4’를 해보기에 좋은 시기가 찾아왔다. EA가 ‘심즈 4’ 본편 및 확장팩을 큰 폭으로 할인하기 시작했다. EA는 ‘심즈’ 시리즈 18주년을 기념해 오는 2월 8일까지 ‘심즈 4’ 시리즈를 할인 판매한다. 게임은 EA가 운영하는 PC게임 플랫폼 ‘오리진’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8.02.06 15:24 -
넷마블게임즈는 2017년에 전체 매출 중 54%를 해외에서 벌어들였다. 작년에 '리니지2 레볼루션'을 바탕으로 매출 규모가 급상승한 것을 기록하면 해외 매출 역시 크게 는 것이다. 대표작 '리니지2 레볼루션'도 국내를 비롯해 일본, 아시아, 서양에서 고른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국내가 34%, 일본이 32%, 아시아가 13%, 서양이 20%다2018.02.0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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