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한 전체 검색 결과입니다.
-
엔씨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한 신작 게임 'MXM(Master X Master)'의 첫 비공개테스트를 10월 2일(목) 오후 6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MXM'은 완성도 높은 스피디한 전투, 시원한 타격감, 새로운 전투방식인 태그(Tag) 시스템이 특징인 슈팅 액션 게임이다2014.10.02 14:04 -
블리자드는 2일, 현재 개발 중인 AOS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영웅 집중 조명’ 코너에서 배신자 왕 ‘아눕아락’을 소개했다.‘워크래프트 3: 프로즌 쓰론’에서 처음 등장한 ‘아눕아락’은 리치왕 군대와 대적한 거미 전쟁에서 죽음을 맞이했던 네루비안 종족의 왕이었다. 하지만 리치왕에 의해 불사의 존재로 되살아나 언데드를 이끄는 지하군주로 타락하여,‘배신자 왕’이라는 호칭을 얻게 된다2014.10.02 13:54 -
넥슨은 2일, 넥슨지티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에 가을 대규모 업데이트 ‘파이어 인 더 폴’의 일환으로 신규 게임모드 ‘웨폰 챌린지’를 공개했다.‘웨폰 챌린지’는 게임 중 킬 횟수에 따라 플레이어의 캐릭터 레벨이 오르고, 레벨마다 주무기가 교체되는 신규 게임모드로, 샷건, 스나이퍼건, 나이프, 권총 등 레벨 별로 다양하게 변화되는 무기에 빠르게 적응해 플레이를 이어감으로써 더욱 짜릿한 긴장감을 만끽할 수 있다2014.10.02 13:37 -
모바일게임 개발사 순정게임이 대성창업투자와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로부터 총 6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순정게임은 지난 4월 본엔젤스로부터 4억 원의 초기 투자에 이어 대성창투와 본엔젤스로부터 각각 5억 원과 1억 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 연말 출시 예정인 모바일 RPG ‘로망의 세계정복’의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안정적인 자금을 마련했다2014.10.02 11:47 -
네오아레나는 ‘베나토르’에 이은 기대작 액션RPG ’프로젝트N’에 대하여 10월 중 포커스그룹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곰즈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프로젝트N’은 ‘닌자캣3D’로 소개된 바 있으나, 현재 포커스그룹 테스트를 앞두고 게임 명 변경 및 게임 스펙 등 게임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수정 작업을 진행 중이다2014.10.02 11:21 -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된 '데스나이트'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강력한 검 공격과 어둠의 마법을 사용하는 '데스나이트'는 이번 진화를 통해 기본 공격부터 대쉬, 점프, 타격 범위까지 보유한 능력이 상향 됐다2014.10.02 11:06 -
소프트닉스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배틀 액션 ‘라키온: 영웅의 귀환’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10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라키온’은 간단한 조작과 극대화된 액션성이 특징인 배틀 액션 게임이다. 특히 각기 다른 구조로 디자인된 6개 맵에서 펼쳐지는 PvP와, 전략성을 갖춘 ‘황금골렘전’이 핵심 콘텐츠다2014.10.01 20:21 -
NHN블랙픽은 한게임에서 서비스하고, 엔비어스가 개발한 MMORPG ‘에오스’에서 최고 레벨 상향과 신대륙 등장하는 2.0 업데이트 ‘고통의 여신, 나에스’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소개되는 콘텐츠는 2.0업데이트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1st-신대륙 쿠르트’로 새로운 대륙이 열림과 동시에 최고 레벨이 기존 60에서 70으로 상향된다2014.10.01 18:04 -
NHN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자회사인 펀웨이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야구게임 ‘골든글러브2’가 1일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했다. 1일부터 오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1, 2일차에는 4시간씩, 3, 4일차에는 24시간 종일 테스트가 이뤄진다. 또 테스트 기간 동안에도 신청만 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2014.10.01 17:42 -
소프트닉스 강지훈 개발이사는 ‘라키온’이 기존 작품을 리마스터한 것이 아닌, 독립적인 신작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인터뷰에 임했다. 그도 그럴 것이 ‘라키온’을 언급하면 지난 2005년 출시된 ‘라키온: 카오스포스’ 이야기가 단골처럼 나오기 때문이다. 동일한 IP가 사용된 온라인게임 ‘카오스포스’는 서비스 당시 상대 진영의 핵심 몬스터를 파괴하면 승리하는 ‘골렘전’이라는 모드와 PvP 콘텐츠를 내세웠는데, 묵직하고 진중한 액션 덕에 일부 마니아들에게는 호응을 얻었지만 대중적인 인기는 끌지 못했다2014.10.01 17:38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메가 크릿 창립자 “슬더스 2 신규 모드 3종 구상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