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분석’에 대한 전체 검색 결과입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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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는 상대적으로 큰 변동 없이 조용한 한 주를 보냈다. 다만 타이밍상 침묵을 지키지 말아야 할 게임도 있었다. 12월 셋째 주부터 4주간 8위를 지키고 있는 로스트아크다. 상위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연말연시에 하락 없이 TOP 10을 사수했다는 점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이번 주에는 확실한 상승 요인이 있었음에도 그 효과가 순위에서 드러나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지목된다2026.01.14 17:50 -
작년 10월에 출격해 21위까지 달성하며 국내에도 익스트랙션 슈팅 붐을 일으켰던 ‘아크 레이더스’가 2개월 만에 게임메카 인기순위 퇴출 위기에 몰렸다. 최고 순위를 달성한 11월 말을 기점으로 6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고, 12월 초에 들어서는 30위 아래로 내려갔다. 이번 주에는 지난주보다 10계단 내려간 46위에 그쳤다. 약 2개월 만에 순위권 밖으로 이탈할 위기에 몰렸다2026.01.07 17:52 -
2025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주간에 안타까운 지표가 나타났다. 리니지, 아이온을 잇는 엔씨소프트 대표작 ‘블레이드앤소울'이 역대 최저 순위를 기록한 것이다.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는 42위로, 이는 블소가 출시된 2012년 6월 3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한때 최상위권에 군림했고, 작년 10월에 선보인 ‘블소 네오’를 기점으로 TOP 10 코앞까지 반등하며 되살아나는 듯 했으나 그 효과 역시 오래 유지되지 못했다.2025.12.31 13:58
특집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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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출격한 ‘블레스’의 뒷심이 만만치 않다. 공개서비스 직후보다는 조금 떨어졌지만 2개월 가까이 ‘TOP10’을 지키며 끈질긴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특히 서버 통합 후에도 기존 유저 수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3월 말 추가될 ‘전쟁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2016.03.16 18:22 -
설을 맞이해 긴 연휴를 보내고 있는 게임업계에 MMORPG 돌풍이 불었다. 그 주역은 '블레스'와 '테라'다. 먼저 '블레스'는 공개서비스 3주차에도 5위를 지키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어서 NHN엔터테인먼트에서 넥슨으로 이사한 '테라'는 2주 연속 상승을 이뤄내며 TOP10 진입을 눈앞에 뒀다2016.02.13 22:42 -
‘피파 온라인 3’가 신형 엔진에 어시스트를 제대로 받아 2위에 올라서며 ‘리그 오브 레전드’가 지키고 있는 ‘1위 골문’ 바짝 압박해 들어갔다. 이번 주 온라인게임 인기순위의 주인공은 ‘피파 온라인 3’다. 11월 첫째 주에 ‘서든어택’에 밀려 3위로 내려앉았던 ‘피파 온라인 3’는 ‘임팩트 엔진’ 장착 후, 그 추진력을 발판 삼아 3주 만에 2위 자리를 찾아오는데 성공했다2015.12.0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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