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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스타 2019 크래프톤과 펍지 부스는 서로 상통하는 구석이 있다. 크래프톤 부스를 방문하면 펍지 부스에서 사용가능한 코인을 받을 수 있다거나, 펍지 부스에 방문하면 크래프톤 부스에서 새로운 뽑기 기회를 제공하는 식이다. 덕분이랄까? 두 부스에서 제공하는 이벤트만 착실하게 돌아도 지스타 2019를 다 둘러 보는 것이 가능할 정도다. 이번 기회에 두 부스의 이벤트를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자세히 소개해 보고자 한다
    2019.11.16 18:33
  • 그라비티가 자사 2019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그라비티 3분기 매출은 776억 원, 영업이익은 1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5.5%, 44.4%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0.7%, 영업이익은 21.3% 감소했다. 전체 수익 중 비중이 큰 모바일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83.4% 증가했다. 전년 대비 증가는 동남아, 일본, 북남미, 오세아니아의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과 한국에서 9월에 런칭한 ‘으라차차 돌격 라그나로크’ 수익 증가 때문이다
    2019.11.15 19:16
  • 이번 지스타에서 가장 많은 시연대를 보유한 부스는 어디일까? 바로 넷마블이다. 넷마블은 'A3 스틸얼라이브',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제2의 나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까지 총 4개의 모바일게임을 들고 지스타 2019를 찾았다. 덕분이랄까, 넷마블의 부스는 언제 가도 발 디딜 틈 없이 사람으로 붐볐다
    2019.11.15 18:07
  • 올해 지스타는 초기부터 '볼거리 없다'는 우려에 직면했습니다. 매년 참여하던 넥슨을 비롯해 신작을 발표할 만한 대형 게임사들이 대거 불참한 데다가, 글로벌 대형 게임사들의 이탈도 여전했기 때문입니다. 지스타 조직위원회 또한 '행사 내용은 게임사들의 몫'이라며 발을 빼면서 더욱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옅어졌습니다. 그 와중 지스타 신작의 명맥을 이은 곳이 바로 펄어비스와 넷마블입니다
    2019.11.15 17:40
  • 이러니저러니 해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는 여전한 듯하다. '지스타 2019' 여기저기에서 배틀그라운드가 플레이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런데 정작 펍지 부스에서는 게임을 시연하지 않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길게 줄이 늘어선 부스였다는 것은 안 비밀! 도대체 펍지 지스타 부스에는 어떤 매력이 있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몰린 것일까? 게임메카가 그 비밀을 파헤치러 가봤다
    2019.11.15 17:16
  • NHN에서 앱 보안 검수를 맡고 있는 강민수 연구원은 자사 게임 해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정, 그리고 이를 앱가드에 적용한 사례를 소개했다. 먼저 강 연구원은 현재 성행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해킹 관련 커뮤니티의 존재를 설명했다. 이들은 iOS, 안드로이드 등 분야를 나눠 광고 수익과 유료 결제를 챙기며 핵 사용자를 양성한다
    2019.11.15 16:36
  • 최근 지스타는 개인방송진행자, 코스프레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춰 보는 게임쇼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이와 정반대로 신작 소식은 줄어들었기에 아쉬워하는 게이머도 있다. 하지만 올해 지스타는 첫날부터 풍성한 신작 소식으로 시작했다. 그 선두에는 지스타가 초행인 펄어비스가 서있다.
    2019.11.14 22:06
  • 펄어비스가 MMORPG, 액션 슈팅에 이어 수집형 게임에 도전한다. 14일 지스타 2019 현장에서 열린 '펄어비스 커넥트' 행사에서 신작 게임 '도깨비'를 선보인 것이다. 사람들의 꿈에서 힘을 얻고 성장하는 도깨비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수집형 오픈월드 MMO로, 높은 자유도를 중심으로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게임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2019.11.14 21:04
  • 검은사막의 뒤를 잇는 펄어비스의 두 번째 사막 시리즈, '붉은사막'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얼핏 시네마틱 영상처럼 느껴지는 고품질 인게임 영상을 통해 높아질 대로 높아진 유저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인상적인 데뷔에 성공한 모양새다. 붉은사막은 검은사막 세계관에 등장하는 거대 사막의 또 다른 이름 '붉은사막'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게임이다
    2019.11.14 20:13
  • 이번 지스타 2019에서 펄어비스가 자리한 부스 규모는 단일 업체로는 가장 큰 200부스다. 부스 규모만 큰 것이 아니라 신작 4종을 전세계 유저들에게 공개하는 행사 '펄어비스 커넥트 2019'도 열리며, 다양한 종류의 '검은사막' 굿즈를 판매하는 '펄어비스 스토어', 검은사막과 신작 '섀도우 아레나'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연 공간도 마련돼 볼거리·즐길거리도 풍성하다. 검은사막의 마스코트인 귀여운 흑정령이 한가득인 펄어비스 부스를 방문해봤다.
    2019.11.14 17:17
  • 펄어비스는 14일, 지스타 2019 B2C 부스 현장에서 '펄어비스 커넥트 2019'를 개최하고 자사 신작 4종에 대한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펄어비스가 처음으로 글로벌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작 라인업 발표회로, 유튜브와 트위치 생중계 시스템에서는 외국 게이머들의 반응이 줄곧 이어지는 등 전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2019.11.14 15:07
  • 이번 '지스타 2019'가 열리는 벡스코 광장을 수놓은 수많은 야외부스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부스가 있었으니 바로 크래프톤이다. 지스타 첫날 아침, 아직 대다수의 부스가 개방하지 않은 상태에서 가장 먼저 행사를 시작해 많은 관객들을 끌어 모은 것이다. 그렇다고 '오픈빨'로 볼 수는 없다. 크래프톤의 야외 부스는 충분히 많은 사람들을 끌어모을 만한 콘텐츠로 무장했기 때문이다.
    2019.11.14 13:46
  • A3가 내년에 있을 정식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점검을 위해 지스타 2019에도 다시 한번 모습을 드러냈다. 일전에 있던 배틀로얄을 더욱 강화해 팀전 요소를 추가하고 기본적인 MMORPG의 재미도 더했다. 정확히 작년과는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확인해보기 위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해 봤다
    2019.11.14 13:23
  • 리니지2M 출시를 2주 가량 남겨놓고 있는 엔씨소프트가 현재 준비 중인 차기작들의 개발 진행상황과 간략한 출시 일정을 밝혔다. 엔씨소프트 윤재수 CFO는 14일 열린 자사 2019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블레이드앤소울S와 블레이드앤소울2, 아이온2, 리니지W, 프로젝트TL 등 준비 중인 신작들의 진행상황을 묻는 질문에 답했다
    2019.11.14 10:27
  • 슈퍼셀은 11월 13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브롤스타즈 지스타 전야제’를 현장에서 지스타 현장에서 진행되는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 8강 조추첨을 진행했다. 이번 지스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슈퍼셀은 ‘브롤스타즈 지스타 전야제’를 통해 슈퍼셀 비전과 지스타 부스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2019.11.1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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