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출시된 `마구마구2012`
CJ E&M 넷마블이 스마트폰 야구게임 `마구마구2012`를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정식 출시했다.
넷마블은 지난 22일 T스토어/OZ스토어 등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마구마구 2012’의 유료버전을 공개했다. 아이폰용은 내년 초 공개 예정이다.
정식 출시 가격은 5,000원이지만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마구마구2012’를 다운로드 받는 이용자들은 기존 가격(5,000원)에서 42%할인된 2,900원에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국내 최고의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시스템을 그대로 스마트폰 게임으로 구현해 낸 ‘마구마구2012’는 이전 버전에 비해 ▲팀 별 난이도 차등 적용 ▲시즌 진행에 따른 선수 재구성 가능 ▲스태프카드와 용병 추가 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전 버전인 `마구마구2011`은 지난 3월 출시되자마자 안드로이드 마켓 무료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넷마블은 `마구마구2012`의 정식출시를 기념해 오는 1월 11일까지 이용자들을 위해 마련한 최고의 이벤트도 준비했다.
게임을 다운만 받으면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7,000원 상당의 거니와 레어 선수카드 3장을 무조건 지급하고, 다운로드 받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갤럭시탭 10.1을 비롯 프로야구 점퍼·레전드 카드·엘리트 카드 등 푸짐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넷마블 김태영 사업부장은 “마구마구2012는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를 즐기는 이용자들은 물론 처음 야구게임을 접하는 초보 사용자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게임을 구현했다”며 “온라인 ‘마구마구’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가 스마트폰 야구게임도 ‘마구마구’가 평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의 스마트폰 야구게임 `마구마구2012`의 정식 출시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개편된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event/2011/20111222_Ma9/_htm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구마구 2012`는 스마트폰 버전 외에 피처폰 버전으로도 이미 이통3사를 통해 지난 11월 21일부터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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