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은
청소년을 위한 야구기금을 기부하는 희망전달식을 개최했다
NHN은 12월 23일(금) 분당 본사에서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함께 ‘해피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청소년 야구기금을 기부하는 ‘희망전달식’을 개최했다.
한국 야구 발전에 앞장서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한 ‘해피나눔 프로젝트’는 NHN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함께 야구 꿈나무들을 위해 마련한 야구기금 조성 켐페인이다.
지난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KIA타이거즈 이용규 선수 등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기증한 애장품들이 온라인 경매를 통해 판매가 되었고,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서도 기부 포인트를 모아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기금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초대 회장인 손민한 선수의 환영사로 시작된 전달식에는 SK와이번스 정근우 선수와 LG트윈스 이진영 선수, 그리고 두산베어스 손시헌 선수 등 각 구단을 대표하는 스타급 플레이어들이 직접 참석,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NHN 김상헌 대표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박찬호 선수의 통큰 기부를 보고 느낀 점이 많다. NHN도 자라나는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이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조성된 희망기금과 야구용품은 해피빈 나눔신청을 통해 선정된 16개의 해피로그단체에 지원될 예정이며, 본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피나눔 프로젝트’ 이벤트 사이트(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서든어택
-
73
FC 온라인
-
8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