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1년 선수카드를 업데이트한 `프로야구 매니저`
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2011년 신규 선수 카드’를 출시하고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 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8개 구단 총 400여장의 ‘2011년 신규 선수 카드’를 업데이트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들은 다양한 선수 운용을 바탕으로, 한층 정교한 전략과 전술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는 ‘친선대회 콘텐츠’를 추가한다. 대회 이름 및 참여 방식을 유저가 선택해 대회를 개설하는 것은 물론, 8강과 같은 소규모 대회와 512강, 1024강 등 대규모 대회를 구별해 설정할 수 있다.
또한, 3개의 구단을 선택하고 해당 구단 범위 안에서 선수 획득이 가능한 ‘커스텀 카드팩’을 출시, 유저들이 원하는 선수 획득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으며, 1월 연습경기와 신규 팀컬러, 감독카드, 작전카드 등도 새롭게 추가된다.
`프로야구 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2011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유저 여러분들이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신규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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