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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 공식 로고 (사진 출처: 렐릭 엔터테인먼트)
지난 7일(현지 기준) THQ는 자사의 유명 RTS 게임인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이하 COH 2)의 2013년도 상반기 출시를 공식적으로 밝히며, ‘COH2’에 포함될 신규 기능을 공개했다.
‘COH 2’는 1941년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있는 동부전선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구소련의 붉은 군대를 이끌어 모스크바를 침입한 독일 나치 군을 격퇴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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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적인 발전과 게임 시스템을 동시에 진화시켰다 (사진 출처: 렐릭
엔터테인먼트)
렐릭은 발표를 통해 ‘COH 2`가 자사의 고유 기술인 에센스 게임 엔진의 3.0 버전으로 개발되며, 보다 향상된 그래픽과 다이내믹한 전투 시스템을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렐릭의 설명에 따르면, 게임 내 눈이나 화염 효과가 단순히 그래픽적인 표현에 그치지 않고 환경을 변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불길이 농가 건물로 번지게 됐을 때, 지붕 위에 있던 눈들이 녹아내리거나, 화재로 건물의 벽이 무너져 보병을 덮칠 수 있다. 눈이 깊게 쌓이면 탱크가 눈구덩이에 빠진다거나, 보병의 진로를 방해받을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트루사이트 시스템을 통하여 더욱 현실감 높은 전장을 구현했다. 트루사이트 시스템은 플레이어가 자신의 보병이 볼 수 있는 시야만큼만 보도록 제한한다. 예를 들어, 유닛의 앞에 건물이나 안개나 연막탄 같은 장애물이 발생하면 시야 확보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따라서 은엄폐물을 이용한 기습전의 중요도가 강조된다.
렐릭의 프로듀서 그렉 윌슨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COH 2`가 전략게임의 새로운 전선, 인물, 그리고 기술을 선보이는 후속작이 될 것”이며,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온라인 멀티플레이 모드나 코옵 모드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COH 2’는 PC 플랫폼으로 2013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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