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이 서비스하는 뮤직오픈마켓 `벅스캐스트`는 오픈 13일만에 아티스트 등록 250여 팀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벅스캐스트`는 아티스트들이 스스로 음원 가격을 설정해 이용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뮤직오픈마켓이다. 음원 가격은 0원에서 1만원까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네오위즈인터넷이 서비스하는 뮤직오픈마켓 `벅스캐스트`는 오픈 13일만에 아티스트 등록 250여 팀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벅스캐스트`는 아티스트들이 스스로 음원 가격을 설정해 이용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뮤직오픈마켓이다. 음원 가격은 0원에서 1만원까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저작권/실연권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현재 뮤직오픈마켓의 장점이 알려지면서 유명 인디 아티스트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250여 팀 중에는 슈퍼키드, 망각화, 개차반, 훌리건, 피버독스, 너브, 라이엇키즈 등 유명 아티스트들도 포함됐다.
더욱 주목할 점은 아티스트가 설정한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음원을 구매한 비중이 15.7%에 달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지원하기 위해 300원이나 1,000원짜리 음악을 10,000원에 구입하는 이용자도 있었다.
네오위즈인터넷 박준일 뮤직서비스 본부장은 벅스캐스트에 대해 “현재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서비스 인지도가 본격적으로 올라가는 중이다”며 “아티스트와 뮤지션의 교감이 일어나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국내 최고의 뮤직오픈마켓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벅스캐스트`는 현재 곡당 다운로드 단위로 음원을 판매하고 있으며, 스트리밍은 무료로 제공된다. 올해까지는 저작권과 실연권료 및 운영 수수료를 제외한 모든 판매 수익 전액을 아티스트에게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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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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